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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광주 백운광장 상부 도로 전면개방

    전남광주 백운광장 상부 도로 전면개방

    14일 전남광주 남구 백운광장 일대 차량흐름이 원활하다. 광주도시철도 2호선 1단계 백운광장 일원 공사가 마무리돼 그 주변 도로가 지난 8일 전면 개방됐다. 남광주농협~주월교차로 945m 구간 지하차도는 10월 개통한다. 전남광주 연합뉴스
  • 광주시청사 1층에 ‘100평 열린문화공간’ 추가 조성

    광주시청사 1층에 ‘100평 열린문화공간’ 추가 조성

    광주시청사가 시민 친화적 휴식공간을 넘어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다. 광주시는 이번달 중 청사 1층 동측 진입부를 전면 리모델링해 시민들과 소통·교류할 수 있는 ‘개방형 다목적공간’으로 조성하는 ‘열린청사 1-2단계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개방형 다목적공간’은 청사 동측 진입부에 100평 규모로 조성된다. 현재 로컬푸드직매장과 희망장난감도서관 등이 위치한 곳이다. 측면이 통창으로 돼 있는 만큼 개방감 있고 쾌적한 분위기의 ‘시민 맞이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이 곳은 2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시민들이 참여하는 각종 행사는 물론 지역 예술가·시민 작품 전시회, 토크 콘서트, 버스킹, 경기응원 등 규모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개방형 다목적공간’은 이달 중 착공해 오는 3월 말 준공 예정이다. 광주시는 개관 첫 행사로 4월 도서관 문화한마당을 기획하고 있다. 이어 5월에는 시민의날 행사가 열린다. 이처럼 이곳은 공공기관, 문화단체, 시민사회단체 등과 협업을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행사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에 있던 로컬푸드직매장은 운영업체인 서광주농협의 폐점 결정에 따라 철거된다. 희망장난감도서관은 맞은편에 위치한 당직실로 자리를 옮긴다. 당직실은 특광역시 최초로 시행한 ‘직원 당직제 폐지’에 따라 공실 상태였다. 동측 청사 출입문도 기존 2개소에서 1개소로 일원화한다. 광주시는 또 명예의전당 이전, 청원경찰 휴게실 확장 등도 추진한다. 명예의전당은 시민대상 수상자 등 사회공헌자들의 현판이 전시된 곳으로 당직실 맞은 편에 위치해 있던 것을 3층 대회의실 앞에 별도 공간을 마련해 명예의전당을 이전할 방침이다. 대회의실이 각종 행사가 열리는 곳인 만큼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사회공헌활동을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청원경찰 휴게실은 43㎡에서 68㎡로 면적이 확장된다. 근무공간도 11㎡에서 22㎡로 2배로 확장하는 등 근무환경도 대폭 개선될 전망이다. 광주시는 앞서 청사 내·외부 리모델링을 통해 벌집테마공간, 중앙 다목적공간, 계단형 쉼터공간 등을 조성해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개방,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사업은 계획 단계부터 냉난방기, 출입문, 전등설비 등 재활용이 가능한 자재의 재사용을 원칙으로 추진됐다. 친환경 가치를 실현하고, 사업비 절감도 가져왔다는 평가다. 이수빈 회계과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한 공간재배치가 아닌 시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쾌적하고 효율적인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며 “개방형 다목적공간이 다양한 문화·소통·교류의 장으로 활용됨으로써 시민들에게 친근한 열린행정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꽉 막혔던’ 광주도시철도2호선 구간 ‘도로 개방’ 본격화

    ‘꽉 막혔던’ 광주도시철도2호선 구간 ‘도로 개방’ 본격화

    광주 도시철도2호선 1단계 공사 구간의 도로가 개방되기 시작하면서 시민 불편이 크게 해소될 전망이다. 광주시는 순차적으로 도로포장 및 정비를 마친 도로에 대해 차량 통행을 신속히 재개한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23일 동구 산수오거리 인근에서 도시철도2호선 1단계 구간 도로 개방 관련 시민 보고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선 그동안 산수오거리 인근 도시철도 공사 구간의 도로교통을 차단했던 PE방호벽과 라바콘 등 시설물을 치우고 도로 개방의 첫 시작을 알렸다. 공사기간 동안 왕복 4차로로 통행되던 차도는 이번 개방에 따라 8차로 운행이 가능해졌다. 광주시는 도시철도2호선 1단계 구간의 도로포장이 완료된 구간에 대해 순차적으로 도로를 개방한다. 다만, 도로 개방을 위해서는 통행차량의 안전성 확보에 대한 경찰청 협의, 교차로와 교차로 사이 일정구간의 확보 등 필요해 순차적으로 개방한다. 또 현재 개방한 도로는 차량 통행을 위한 임시포장이어서 매끄럽지 않을 수 있는 만큼 내년 상반기 중 공사 구간과 인접 차로의 전면 재포장을 통해 정비할 계획이다. 광주시는 이날 필문대로(지산사거리~산수오거리~두암지구입구삼거리) 도로개방을 시작으로 이달 중 상무중앙로(BYC빌딩 주변), 금화로(금호동 중흥1단지~월드컵경기장 앞), 대남대로(봉선동 남광주농협~명지로드힐), 월드컵서로(광주FC경기장 주변) 등 4개소 약 2.4㎞의 도로포장을 완료하고 교통을 재개한다. 광주시는 겨울철 폭설, 기온 하강 등 기상 상황에 따라 일정이 달라질 수 있으나 새해에도 상무중앙로(유덕교하부~유촌동), 필문대로(조선대사거리~지산사거리), 서암대로(서방사거리~광주역 행복주택) 등을 개방한다. 광주시는 내년 8월까지 전체 구간 도로의 완전 개방을 목표로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광주시는 당초 예상보다 도로 복구 일정이 다소 늦어진 것에 대해 “암지반 등 지장물이 많이 발견됐기 때문”이라며 시민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도시철도2호선 공사 불편을 감내하고 있는 시민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이날 도로 개방에 참여한 한 시민은 “드디어 도시철도 2호선 1단계 공사가 끝나가고 있음을 실감한다. 더 큰 행복을 위해 불편을 참아왔던 만큼 더욱 기쁘다”고 말했다. 강 시장은 “이번 도로 개방은 단순히 교통을 재개한다는 의미를 뛰어넘어 시민 불편을 하나하나 걷어내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그동안 공사로 많은 불편을 참아주신 시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신속하고 안전하게 공사를 마치겠다”고 밝혔다.
  • 농협광주본부-동신대, 농촌 활력 앞장

    농협광주본부-동신대, 농촌 활력 앞장

    농협광주본부가 최근 동신대학교 학생들과 함께 무등산 평촌마을에서 농촌 일손 지원 및 복지 향상을 위한 ‘돌아온 농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돌아온 농활’ 행사는 북구 충효동에 위치한 농협팜스테이마을 무등산 평촌마을에서 실시됐다. 농협광주본부와 광주농협 임직원, 동신대학교 학생 및 교직원, 고향주부모임 광주시지회 회원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이현호 농협광주본부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농촌 활력화를 위해 농활에 참여해 준 동신대학교와 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농협광주본부는 대학교를 비롯한 유관기관들과 연계해 ‘전 국민이 함께하는 살기 좋은 농촌 만들기’를 위한 농촌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담양군, 고향사랑기부금 22억원 모금 전국 1위

    담양군, 고향사랑기부금 22억원 모금 전국 1위

    전남 담양군이 지난 한 해 고향사랑기부금 22억원을 모금해 전국 지자체 중 1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전남도와 담양군에 따르면 담양군은 지난 한 해 1만 2174명이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해 모금액 22억4천만원을 모금했다. 전남지역 22개 시군뿐 아니라 전국 자치단체 중 가장 많은 기부금을 모금한 것이다. 담양군의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한 1만 495명은 전액 세액공제가 되는 10만원을 기부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고 500만원 고액 기부자도 83명에 달했다. 특히 12월 한 달 동안 10만 원 기부가 4076건으로 12월 전체 기부의 91.55%를 차지, 연말정산 기간인 12월에 직장인 기부자의 참여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보인다. 담양군의 이 같은 성과는 제도 시행 이전 전담 부서 마련 등의 빠른 준비와 소주병 후면에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라벨 부착과 축제장 홍보관 운영 등 다각적인 홍보가 주효했다. 기아 광주공장과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등 기업체를 돌며 직장인 세액공제 혜택도 적극 알렸다. 또 총 4차에 걸쳐 답례품을 선정해 쌀, 죽순, 떡갈비, 한과 등 43개 품목, 120여개 상품을 등록, 기부자 만족도 제고에 노력한 것도 한몫했다. 담양군은 지난해 1686건에 약 5억원의 답례품을 기부자에게 제공했다. 기관단체들의 협조도 이어졌다. 농협 담양군지부와 9개 광주농협지점이 도농 교류 협력식을 통해 협력을 약속했고, 광주 북구, 광산구, 전남 장성군, 담양군 등은 광주·전남 북부권 상생발전협의회를 출범시키며 기부문화를 조성했다. 이병노 담양군수는“고향사랑기부제가 지방의 열악한 재정을 보완하고 나아가 담양군 지역 발전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며 “담양이 전 국민에게 마음의 고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 매력적인 유인책을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선심성 성과급 잔치까지… 광주·전남 조합장 선거 혼탁

    오는 3월 8일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한 달여 앞두고 광주·전남지역 선거가 과열·혼탁 양상을 보이고 있다. 31일 광주·전남 농협 등에 따르면 광주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최근 광주 비아농협 본점을 압수수색했다. 경찰은 농협 직원들의 회삿돈 횡령에 대한 제보를 받고 수사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압수수색 대상자에는 조합장 등 관계자 4~5명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져 수사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남광주농협도 A 조합장이 지난해 연말 사임하면서 이사회가 갈등을 빚고 있다. 남광주농협은 A 조합장이 2019년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 당시 조합원에게 금품을 제공한 것과 관련해 지난해 12월 21일 사임했다. 이에 따라 선임이사인 B씨가 조합장 직무대리를 맡았지만 일부 이사들이 반대하는 등 갈등을 겪고 있다. 이처럼 남광주농협 이사회가 갈등을 빚으면서 현재 조합원 등록과 연말 성과금 지급 등의 업무에 차질이 생기고 있다. 전남 영광군 지역 농협은 선심성 성과급 지급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영광농협·백수농협·서영광농협·굴비골농협 등이 공동 출자한 통합 미곡종합처리장(RPC)이 37억원에 달하는 적자를 보여 영광군으로부터 이를 보전받는 등 부실 경영에도 성과급 잔치를 벌였다는 것이다. 이처럼 조합장 선거가 과열 양상으로 치달으면서 선거관리위원회와 검경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광주지검과 광주·전남경찰청은 지난 17일 3·8 조합장 선거사범 수사전담반을 구성하고 선거의 공정성을 침해하는 범죄의 집중 단속에 나섰다.
  • 광주·전남 전국조합장선거 한달 앞두고 벌써 과열 혼탁

    광주·전남 전국조합장선거 한달 앞두고 벌써 과열 혼탁

    오는 3월 8일 제3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를 한달여 앞두고 광주·전남지역 선거가 과열 혼탁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에 검찰과 경찰이 전국동시조합장 선거에 대한 수사전담반을 꾸려 본격적인 단속에 들어가는 등 고강도 수사에 들어갔다. 31일 광주·전남 농협 등에 따르면 광주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최근 광주 비아농협 본점을 압수수색했다. 경찰이 농협 직원들의 회삿돈 횡령 에 대한 제보를 받고 수사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압수수색 대상자에는 조합장 등 관계자 4~5명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져 수사 결과에 초미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남광주농협도 A조합장이 지난해 연말 사임하면서 이사회가 갈등을 빚고 있다. 남광주농협은 A조합장이 지난 2019년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 선거 당시 조합원에게 금품을 제공한 것과 관련해 지난해 12월 21일 사임했다. 이에따라 12명의 이사중 선임이사인 B씨가 조합장 직무대리를 맡았지만 일부 이사들이 반대하는 등 갈등을 빚고 있다. 이처럼 남광주농협 이사회가 갈등을 빚으면서 현재 조합원 등록과 연말 성과금 지급 등의 업무가 차질을 빚고 있다. 전남 영광군 지역 농협은 선심성 성과급 지급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영광농협·백수농협·서영광농협·굴비골농협 등이 공동 출자한 통합 미곡종합처리장(RPC)이 37억원에 달하는 적자를 보여 영광군으로부터 이를 보전받는 등 부실경영에도 불구하고 직원들 성과급 잔치를 벌였다는 것이다. 이처럼 조합장 선거가 과열 양상으로 치달으면서 선거관리위원회와 검경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광주지검과 광주·전남경찰청은 지난 17일 3·8 조합장 선거사범 수사전담반을 구성하고 선거의 공정성을 침해하는 범죄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섰다. 광주선관위 관계자는 “오는 3·8 전국동시조합장선거가 공정선거로 치러질 수 있도록 관리감독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불법 금품수수 등은 최고 50배의 과태료가 부과되는 만큼 후보자는 물론 유권자들도 깨끗한 선거에 적극 협조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 북광주농협 화재 예방 전기컨트롤박스 지원

    북광주농협 화재 예방 전기컨트롤박스 지원

    북광주농협이 최근 광주시 북구 지야동 시설하우스농가를 시작으로 ‘2022년 전기컨트롤박스 지원 사업’ 전기 설비 공사를 시작했다. 북광주농협의 ‘2022년 전기컨트롤박스 지원 사업’은 최근 빈번히 발생하는 시설하우스의 화재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실시하는 사업으로 시설하우스 및 작업장 내에 노출되어 있는 누전차단기 등을 전기컨트롤박스를 제작해 하우스 전기 안전규격에 맞게 새로 설비를 갖춘다. 이번 사업은 수요조사를 통해 신청한 관내 시설하우스 37농가를 대상으로 1800만원의 사업비를 책정해 실시하며 광주 북구청, 농협중앙회 광주지역본부와 함께 실시하는 지자체협력 사업이다. 지난 2020년 북광주농협에서 실시한 ‘시설하우스농가 전기 안전점검 사업’에 이어 진행된 이번사업은 화재로 인한 농가의 손실예방 뿐만 아니라 농업인의 올바른 전기사용으로 전기안전의식 함양에 의미가 있다. 북광주농협 구상봉 조합장은 “이번 사업을 실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광주 북구청과 농협중앙회 광주지역본부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과거 시설하우스에서 발생한 크고 작은 화재로 실의에 빠진 농업인의 모습에 이 사업을 준비했다”며 “조합원이 행복한 북광주농협을 목표로 다방면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문병우 서광주농협 조합장, ‘함께하는 조합장상’ 수상

    문병우 서광주농협 조합장, ‘함께하는 조합장상’ 수상

    문병우 서광주농협 조합장이 농협중앙회로부터 ‘함께하는 조합장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농협중앙회에서 선정하는 ‘함께하는 조합장상’은 전국의 1115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농협 발전과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한 조합장을 선정해 시상한다. 문병우 조합장은 경쟁력 확보를 통한 사업 확대와 도시와 농촌의 균형있는 발전을 위한 도농상생 실천 등의 공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문병우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신뢰와 사랑으로 서광주농협을 이용해 준 조합원과 고객, 일선에서 역할을 다해 준 임직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조합원들의 든든한 동반자 역할 수행과 지역사회 발전은 물론 도농교류 활성화에도 앞장서는 농협을 만들어나가겠다”고 약속했다.
  • 화순 능주농협-서광주농협 로컬푸드직매장 공동투자

    화순 능주농협-서광주농협 로컬푸드직매장 공동투자

    전남 화순 능주농협과 광주 서광주농협이 로컬푸드직매장에 공동투자한다. 농협 전남지역본부와 광주지역본부는 21일 광주지역본부 회의실에서 화순 능주농협과 서광주농협과 함께 ‘도농상생 공동사업’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은 도시지역인 광주지역본부와 농촌지역인 전남지역본부간 공동사업을 위한 전남 최초의 업무협약으로 전국에서는 두 번째다. 이날 도시 농협인 서광주농협은 오는 12월 개점을 목표로 화순 능주면에 신축 중인 능주농협 로컬푸드 직매장에 신축 자금을 투자하기로 했다. 또 서광주농협과 능주농협은 향후 로컬푸드 직매장 공동운영을 비롯해 다양한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할 수 있는 협력체계를 구축키로 했다. 박서홍 농협전남지역본부장은 “이번 업무협약식을 시작으로 도시-농촌 간 다양한 사업모델을 발굴해 도시와 농촌이 함께 성장, 성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에서 전국적으로 추진 중인 ‘도농상생 공동사업’은 도시농협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역할을 강화하는 등 경제사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된다. 도시농협과 농촌농협이 로컬푸드 직매장이나 저온저장시설 등에 공동으로 투자 및 운영하는 사업방식으로 올해 전 시·도에 1개 이상의 공동사업이 진행된다.
  • 도농상생 실천으로 농촌 살리기…“농업인 존중받는 사회 만들 것”[로컬人 포커스]

    도농상생 실천으로 농촌 살리기…“농업인 존중받는 사회 만들 것”[로컬人 포커스]

    서광주농협이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아 지금까지의 결실을 돌아보고 100년 역사를 향한 대장정에 나섰다. 문병우 서광주농협 조합장과 임직원들은 화합과 상생의 깃발을 곧추세웠다. 문 조합장의 생활신조는 ‘꿈이 있는 한 나이는 없다’다. 사람은 나이를 먹어서가 아니라 꿈을 잃을 때 늙는다고 강조한다. 오늘 하루를 성실히 보내면 성공은 멀지 않다는 소신으로 동분서주한다. 문 조합장은 27일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창립 이래 50년을 쉼 없이 앞만 보며 달려온 조합원과 임직원의 노력이 뒷받침돼서 지금의 서광주농협이 존재한다”면서 “이제 서광주농협은 ‘함께하는 100년 서광주농협’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조합원과 지역민, 임직원이 소통하면서 지난 반세기를 디딤돌 삼아 미래를 향해 힘차게 발을 내디디려 한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2월 처음으로 상호금융 사업물량 2조 5000억원을 달성했다”면서 “광주지역을 대표하는 금융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자부했다. 서광주농협은 광주에서 최초로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인증과 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 우수상을 받았다. 농협손해보험 ‘위더스사무소’로 선정되는 성과도 올렸다.특히 문 조합장은 “농업인과 도시민이 하나 되는 도농상생을 실천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면서 “농촌 영농 인력 수급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영농지원단이 농촌 봉사 활동을 하고 판매난을 겪는 화훼농가를 위해 ‘사랑의 꽃’ 나눔 행사를 개최해 화훼 소비를 늘리는 등 지역 상생 활동도 적극 벌인다”고 했다. 서광주농협은 농산물 수급이 원활하도록 과잉 생산된 무안 양파 34t을 지역민에게 무료로 나눠 주고 소외된 지역민을 찾아 쌀 2000㎏을 기부하기도 했다. 지난 1월에는 북구 동림동에 100평 규모의 영농자재센터를 열고 농기구 등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해 영농비를 줄이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문 조합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언택트(비대면) 트렌드가 자리잡으면서 농협의 금융 환경도 영향을 받았다”면서 “격변하는 시대에 사회의 근간인 농업의 가치가 존중받고 농업인이 대우받을 수 있도록 농협이 솔선수범하겠다”고 강조했다.
  • ■로컬인 포커스 / 문병우 서광주조합장

    ■로컬인 포커스 / 문병우 서광주조합장

    서광주농협이 50주년을 맞았다. 그동안 거둔 결실을 되돌아보고, 100년 역사를 향한 대장정에 나섰다. 문병우 조합장과 임직원들은 화합과 상생을 위해 신발 끈을 고쳐 묶었다. ‘100년 서광주농협’의 미래를 위한 다짐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곡물과 사료값이 폭등하자 지역농가를 지원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문병우 서광주농협조합장을 만나 조합의 현황에 대해 들어봤다. -경제철학 혹은 생활신조는. ▲‘꿈이 있는 한 나이는 없다’고 늘 생각한다. 사람이 나이를 먹어서 늙는 게 아니라 꿈을 잃을 때 비로소 늙는다. 오늘 하루를 성실히 보내면 성공은 그리 멀지 않다. -조합장으로 걸어온 길은. ▲2011년 5월 27일 서광주농협 제12대 조합장에 당선돼 제13대, 14대 조합장으로 중임했다. 제9대,10대 농협중앙회 대의원을 지내고 광주시 농협 쌀 조합 공동 사업법인 의장조합장 역할을 수행했다. 현재는 농민신문사 대의원, NH생명보험 발전 위원을 맡아 농협과 지역사회의 동반성장을 위해 변화와 혁신으로 사업의 다각화를 추진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2012년 행복한 창조도시 광주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광주시장 표창을 받았고, 2013년 농업재해보험육성 발전사업을 추진해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받았다. 2015년 우수조합장으로 선정돼 농협중앙회장상을 받았고 2018년 여신관리 부분 농협중앙회장 공적상, 2021년 농협 창립 60주년 기념 농협중앙회장 공로상을 받았다. - 서광주농협의 성과는. ▲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은 서광주농협은 1972년 유덕 이동조합, 상무 이동조합, 동운 이동조합 세 개의 이동조합이 합병해 설립됐다. 서구·북구 일원에 17개의 지사무소를 두고, 도심과 농촌을 연결하는 매개체로 농업인과 도시민이 하나 되게 하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사업에서는 2022년 2월 광주지역 최초로 상호금융 사업물량 2조 5000억 원을 달성했다. 광주지역 최초로 부패방지경영시스템을 인증받았고 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 우수상을 받았다. 농협손해보험 위더스사무소로 선정되고 연체비율 5년 연속 0%대를 유지하고 있다. 고객만족도 우수사무소 S등급 선정이라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올리며 광주지역을 대표하는 금융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고 자부한다. 올해 1월에는 북구 동림동에 100평 규모의 영농자재센터를 개점해 지역 농업인과 지역민들에게 각종 농작업 기계와 농기구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해 영농비 절감에 기여하고 있다., 이제는 광주에서 1등 농협이 아니라 전국적으로 앞서 나가는 농협이 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지역 상생을 위한 노력이라면. ▲서광주농협은 금융, 보험, 지역봉사, 문화복지와 환경 등 여러 가지 부문에서 지역 경제발전과 복지를 선도하고 있다. 특히 내부조직과 각종 사업을 통해 지역주민과 화합하고 소통하면서 지역사회 발전에 도움이 되려고 항상 노력하고 있다. 농촌 영농인력 수급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영농지원단 농촌봉사를 하고 있다. 또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사랑의 꽃 나눔 행사를 진행해 총 1200개의 꽃과 화분을 나눠주며 화훼소비를 늘려 큰 호응을 얻었다.우수농산물 수급 안정화를 위해 양파소비촉진 캠페인을 벌였다. 무안 양파 34톤을 지역민에게 무상으로 공급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소외된 지역민을 돕기 위해 쌀 2,000kg도 기부했다. 농가주부모임에서는 김장김치 행복나눔 행사를 해 직접 담근 김장김치 120박스를 광주지역 취약 계층과 혼자사는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서광주농협의 비전은. ▲우리 농협은 창립 이래 50년을 쉼 없이 앞만 보며 달려왔다. 조합원과 임직원 모두의 노력이 뒷받침돼 지금의 서광주농협이 존재할 수 있는 것이다. 이제 ‘함께하는 100년 서광주농협’ 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조합원과 지역민, 임직원이 소통하면서 지나온 반세기를 디딤돌 삼아 100년 농협을 향해 발을 내딛으려 한다. 건실하고 투명한 경영을 실천하면서 내실을 다지고 조합원의 소득증대와 복지향상에 힘쓰겠다.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서광주농협으로 거듭나기 위해 우리 모두가 함께 뛸 것이다. -농협인으로서 후배에게 하고 싶은 말은. ▲농협법 제1조는 “농업인의 경제적·사회적·문화적 지위를 향상시키고 농업의 경제력 강화를 통하여 농업인의 삶의 질을 높이며, 국민경제의 균형 있는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고 돼 있다. 코로나 시대를 지내면서 우리 사회는 빠르게 많은 것들이 변하고 있다. 사회 전반에 언택트(비대면)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다. 정치와 경제, 사회와 문화 전반 깊숙이 자리 잡았고 농협의 금융환경까지 영향을 미쳤다. 격변하는 시대에서도 우리 사회의 근간인 농업의 가치가 존중받고 농업인이 대우받을 수 있는 일에 농협이 솔선수범하기를 당부한다.
  •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 포도농가 일손 돕기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 포도농가 일손 돕기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이 영농철 인력난에 허덕이는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활동을 펼쳐 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 샤롯데 봉사단은 20일 광주 북구 운정동 농가를 찾아 500여평에 조성된 포도나무에 종이 봉지를 씌우는 작업을 실시했다. 포도 봉지는 포도의 당도를 높이고 착색을 시키는 동시에 병충해를 예방하는 역할을 한다. 봉지 씌우기는 수작업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많은 일손이 필요하다. 포도 농장주인 문옥순(61세)씨는 “작업자를 구하기도 힘들지만 인건비 부담에 엄두를 못 낸다”며 “일손이 부족한 농촌을 직접 찾아 힘을 보태 주니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은 2018년부터 본량농협, 광주농협과 연계하여 지역 농가를 찾아 일손을 돕는 농촌지원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왔다. 이충열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장은 “부족한 일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 농가 일손돕기 구슬땀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 농가 일손돕기 구슬땀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이 영농철 부족한 인력난에 허덕이는 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 를 펼쳐 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 샤롯데 봉사단은 20일 광주시 북구 운정동에 위치한 농가를 찾아 500여 평에 조성된 포도나무에 종이 봉지를 씌우는 작업을 실시했다. 포도의 봉지는 포도의 당도와 색을 높여주고 병충해를 예방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수작업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많은 일손을 필요로 한다. 포도 농장주인 문옥순(61세)씨는 “작업자를 구하기도 힘들지만, 인건비 부담에 엄두를 못 낸다” 라며 “일손이 부족한 농촌을 직접 찾아 힘을 보태주시니 너무 감사한다” 라고 말했다.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은 2018년부터 본량농협, 광주농협과 연계하여 지역 농가를 찾아 일손을 돕는 농촌지원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왔다. 이충열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장은 “부족한 일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 라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갈 것” 이라고 말했다.
  • 광주농협, 도시농업 텃밭 조성활동 주목

    광주농협, 도시농업 텃밭 조성활동 주목

    서광주농협이 서광주농협 유덕지점의 유휴토지를 텃밭으로 활용해 농가주부모임 조직활성화를 위한 도시농업 텃밭 조성활동을 지원해 큰 호응을 얻었다. 문병우 서광주농협조합장을 비롯해 농가주부회원들은 지난 4월 중순에 열무와 옥수수 씨 뿌리기 및 모종심기를 진행하였으며 다가올 7월부터 11월 중순까지 텃밭 조성을 활발하게 실시할 예정이다. 서광주농협은 여성조직인 농가주부모임 회원들에게 농산물 생산과 봉사 참여의 기회를 제공해 여성농업인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여성조직 활성화를 통한 여성의 권익증진을 도모했다. 문병우 서광주농협조합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농업의 소중한 가치를 배울 수 있었다”며 “앞으로 ‘함께하는 100년 서광주농협’을 구현하기 위해 도시농업과 농촌활동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 농협 광주본부-농가주부모임, 농촌일손돕기

    농협 광주본부-농가주부모임, 농촌일손돕기

    농협 광주지역본부와 (사)농가주부모임 광주시연합회는 최근 광주농협 관내 농가에서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가졌다. 이날 농가주부모임 광주시연합회는 정기총회 주요 안건을 서면결의로 진행하고, 농가주부모임 회원들로 구성된 ‘희망드림봉사단’과 농협 임직원 등 40명이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찾아 대파모종 정식 작업을 실시했다. 고성신 농협광주본부장은 “코로나19 영향으로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을 위한 봉사활동에 애쓰시는 농가주부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농촌일손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정기총회에서 지역사회 나눔활동과 농촌활력화에 기여한 농가주부모임 서창농협분회, 임곡농협분회가 우수조직상을, 남광주농협분회, 송정농협분회는 우수분회상을 수상했다.
  • 광주, 잡카페 1호점 문열어

    구직을 희망하는 청년들이 다양한 취업 정보와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공간인 ‘잠 카페’가 광주에 마련됐다. 29일 광주시에 따르면 청년들에게 일자리 상담과 다양한 취업 정보, 쉼터를 제공할 수 있는 ‘토닥토닥 청년일자리 잡(Job)카페 1호점‘이 서구 상무중앙로 서광주농협 운천점 2층에 문을 열었다. 잡카페는 기존 일자리(취업)센터와는 달리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일자리에 관한 정보 수집과 다양한 취업·창업 지원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곳에는 상담실, 회의실, 모의 면접실, 미니 카페, 도서공간 등이 갖춰졌다. 구직을 희망하는 청년들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하다. 회의실과 스터디룸 등은 예약을 통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또 각종 취업과 창업 지원프로그램도 원스톱으로 운영된다. 면접 준비 청년들에게는 무료로 정장을 대여해주고, 이력서용 무료 사진촬영도 가능하다. 면접 정장 대여는 예약접수 뒤 신청서를 제출하고 대여를 받을 수 있다. 이밖에 자기소개서 작성법, 면접 컨설팅, 모의면접 등 취업 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창업기초교육, 성공 창업가 멘토링 등 창업아카데미도 함께 운영한다. ‘토닥토닥 청년일자리 잡(job)카페’는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10시~오후 9시까지 운영된다. 문의는 (062-372-5990~4)로 하면 된다. 광주 최치봉 기자 cbchoi@seoul.co.kr
  • 전국 농협 임직원 등 500여명 12일 함양 양파 수확 일손 돕기

    농협중앙회는 7일 양파 수확기를 맞아 농촌의 부족한 일손을 돕기 위해 오는 12일 경남 함양군 함양읍 양파재배단지에서 양파수확 대규모 일손돕기를 한다고 밝혔다. 양파수확 일손돕기는 농협중앙본부와 서울농협을 비롯해 전국 각 농협에서 임직원과 자원봉사단체 등 500여명이 참가해 12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까지 계속할 예정이다. 류순현 경남도지사 권한대행과 김병원 농협중앙회 회장, 이구환 경남농협 본부장, 임창호 함양군수와 군의원 등도 일손 돕기에 참가한다. 농협중앙본부와 서울농협, 광주농협에서 각 40여명이 참가하고 부산과 대구, 경남 농협에서 각 80명, 울산농협에서 100명이 참여해 양파수확 일을 돕는다. 농협중앙회 경남지역본부는 수확기에 일손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지역에 일손을 지원하고 국민들이 농촌 실상에 관심을 갖도록 하기 위해 범농협이 일손 돕기에 나서게 됐다고 밝혔다. 창원 강원식 기자 kws@seoul.co.kr
  • [부고]

    ●김인택(서울지방경찰청 경무부장)영택(삼성전자 상무)씨 모친상 14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7일 오전 6시 (02)2258-5979 ●이한영(전 서광주농협 조합장)씨 별세 종근(광주시 도시디자인과장)왕근(사업)동만(광주 동성고 교사)씨 부친상 고재용(사업)하준우(동아일보 편집국 부국장)씨 장인상 박철숙(광주 태봉초 교사)정혜택(사업)김신정(광주 진월초 교사)씨 시부상 14일 광주 한국병원, 발인 17일 오전 9시 (062)380-3042 ●양병모(사업)준모(삼성서울병원 피부과 교수)씨 부친상 이연수(딜로이트 회계법인 부회장)오형섭(전 SK건설 이사)이종기(상영무역 회장)씨 장인상 1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6일 오전 8시 (02)3410-6916 ●박상흠(대한한의사협회 수석부회장)씨 장모상 14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6일 오전 10시 (02)2258-5957 ●김영춘(전 통일연구원 선임연구위원)성민(한섬건축사사무소 대표이사)영주(청강문화산업대학 교수)씨 부친상 박동훈(전 현대건설 상무)고경진(안전공업사 대표)송은수(삼성물산 상무)씨 장인상 14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7일 오전 8시30분 (02)3410-6915 ●박한진(충청투데이 충북본사 기자)씨 부친상 14일 대전성모병원, 발인 16일 오전 9시 (042)220-9973 ●박일석(경북대 교수)정숙(아시아나항공 부산김해공항지점 과장)씨 부친상 장윤권(아시아나항공 중국 항주지점장)박창수(연합뉴스 부산취재본부 차장)씨 장인상 14일 부산 남천성당, 발인 16일 오전 9시 (051)622-0241 ●한기승(대신하이테크 고문)기욱(거성ENG 대표)기선(대한항공 파리지점)씨 모친상 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9시 (02)3010-2294 ●윤재철(소방방재청 행정관리담당관·전 광산구 부구청장)씨 모친상 이인곤(전라남도 해양수산환경국장)씨 장모상 13일 광주 미래로21병원, 발인 15일 오전 8시 (062)450-1402 ●정재덕(대림산업 조경고문)씨 별세 재일(태림조경 대표)재경(사업)재균(미주그린 대표)씨 형님상 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6일 오전 7시30분 (02)3010-2295 ●장석빈(롯데칠성델몬트 제주총판대리점 회장)씨 별세 14일 한림 탐라장례예식장, 발인 17일 오전 11시 (064)796-9643 ●이창호(천우교역 아이씨엠텍 대표)경묵(KBS 기획제작국 PD)씨 모친상 홍재모(파슨스브링크호프 부장)안병윤(삼성전자 LCD 사업기획부 〃)씨 장모상 14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17일 오전 6시 (02)3010-2237 ●김종진(안동MBC 영상부 부장)씨 별세 14일 안동 성소병원, 발인 17일 오전 8시 (054)850-8406 ●이상훈(농장경영)상순(포스코 과장)상도(평화방송 정치시사팀장)씨 부친상 14일 영천전문장례식장, 발인 16일 오전 7시 (054)332-4000
  • [부고]

    ●최원경(미사랑한의원 원장)원석(조선일보 사회부 차장대우)원주(한과문화박물관 한가원 총괄본부장)원종(김방사선과의원 실장)씨 부친상 노혜령(타이더노트 편집장)이근옥(가림 과장)씨 시부상 강석(한국마스타푸드 영업이사)씨 빙부상 2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7시 (02)3010-2231●맹선영(전 삼성물산 상무)씨 별세 지현(고려대 강사)민정(미국 SGH사 차장)씨 부친상 김준범씨 빙부상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30분 (02)3010-2292●김기영(전 체신부 국장)씨 별세 병호(풍림메디의원 원장)정호(한남대 이과대학장)장호(중국 거주·한의사)씨 부친상 이영선(자영업)씨 빙부상 20일 강남성모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2)590-2697●한정희(JM인터내셔날 사장)윤수(바이오텍 차장)씨 부친상 김범도(MBC 아나운서)씨 빙부상 2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10시 (02)3010-2236●최상봉(전 매표화학 회장)씨 별세 윤석(매표화학 대표)씨 부친상 엄종석(전 국제안전정밀 대표)이연호(사업)조창규(제주도 금성목장 이사)오인환(한국캘랩 대표)이종훈(창연 〃)씨 빙부상 20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7시 (02)3010-2631●이유세(재미 회계사)건세(재미 사업)상세(현대증권 전산실 부장)씨 부친상 김윤환(전 부국증권 이사)씨 빙부상 2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5일 오전 8시 (02)3010-2266●손충헌(전 한일병원 총무부장)순헌(자영업)세헌(전 농협 군지부장)귀헌(아페리오 대표)씨 모친상 손기진(포스코 실장)씨 조모상 사공단(응봉초등학교 교사)씨 빙모상 2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4일 오전 5시 (02)3410-6907●정웅길(여천전남병원 원장)윤길(재미 의사)종길(여수전남병원 원장)씨 모친상 김동명(여천전남병원 의무원장)씨 빙모상 21일 전남 여수 여천전남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61)690-6199●임수택(송촌산업개발 대표)양택(사업)영택(〃)씨 모친상 박정수(사업)이인호(〃)씨 빙모상 21일 광주 조선대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62)231-8901●김동현(전 전남일보 사진부 국장)씨 상배 방환(광주농협)도희(신창초등학교 교사)씨 모친상 20일 광주 그린장례식장, 발인 22일 오전 8시30분 (062)250-4403●최충훈(아리랑TV 국장)경돈(동서리서치 상무)씨 모친상 윤숙(문화재청)씨 시모상 21일 경희의료원, 발인 23일 오전 9시 (02)958-9551●이기홍(한국전력기술 플랜트사업관리실 차장)기철(외환은행 서현역지점 차장)씨 부친상 박경호(두란텔레콤 대표)씨 빙부상 21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2)3010-2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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