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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지영, 성형 전 사진에 딸도 깜짝…“왜 이렇게 생겼었냐”

    백지영, 성형 전 사진에 딸도 깜짝…“왜 이렇게 생겼었냐”

    가수 백지영이 과거 자신의 외모를 본 딸의 솔직한 반응을 공개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2일 공개된 이지혜의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백지영과 쿨 유리가 출연해 30년 지기 우정을 과시했다. 세 사람은 과거 활동 당시를 떠올리며 서로를 의지했던 시간을 회상했다. 유리는 “우리가 같이 해온 시간이 있으니까. 힘들 때 같이 겪었던 게 있다. 서로 의지가 진짜 많이 됐다. 어린 나이에 다 힘든 일들이 한 번씩 있었으니까 우리끼리 더 뭉쳤다”고 말했다. 영상 후반부에는 미국에서 생활 중인 유리의 가족이 깜짝 등장해 이지혜, 백지영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유리는 2014년 6세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유리의 아들이 등장하자 출연진은 훈훈한 외모에 감탄했다. 이지혜가 “누구 닮은 것 같냐”고 묻자 유리의 아들이 “아빠”라고 답했다. 이에 백지영은 “엄마의 진짜 모습을 다들 몰라서 그런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아이들이 헷갈려 한다. 내 옛날 모습을 보면 ‘누구냐’고 하더라”고 밝혔다. 이에 백지영도 자신의 딸 하임 양이 엄마의 성형 전 과거 사진을 본 후 반응을 전했다. 그는 “내 딸 하임이도 ‘엄마~’ 이러면서 슬퍼하더라. (예전 모습을 보고) ‘왜 이렇게 생겼었냐’고 했다”며 딸의 천진난만한 반응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백지영은 2013년 9세 연하 배우 정석원과 결혼해 2017년 딸을 품에 안았다. 이지혜는 백지영의 과거 활동 시기를 언급하며 “지영 언니는 ‘내 귀에 캔디’ 할 때 진짜 예뻤다. ‘대시(Dash)’ 때는 좀 그랬다”고 거침없는 농담을 던졌다. 백지영은 과거 여러 방송을 통해 성형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 ‘누가봐도 이지혜인데’…中 가짜 광고 주의보

    ‘누가봐도 이지혜인데’…中 가짜 광고 주의보

    가수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자기 얼굴이 합성된 광고를 공개하며 주의를 당부했다. 이지혜는 18일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광고 영상을 게재하며 “제가 찍은 게 아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요즘 들어 DM(다이렉트 메시지)이 많이 오고 있는데, 절대 저 링크로 들어가서 구매하시면 안 된다”며 “주의하라”고 당부했다. 그는 해당 영상과 연결된 사이트에 대해 “중국의 어느 곳 같다”며 “한국어로 쓰여 있긴 한데, 잘 보면 어딘가 이상한 느낌이 들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당최, 어디서 만든 건지 정말 별로”라며 불만을 토로했다. 영상에서 이지혜는 고구마말랭이를 먹거나 속옷 제품을 홍보하고 있다. 자연스러운 움직임이지만, 그가 직접 촬영한 게 아니고 인공지능(AI)으로 만든 것이란 추측이 불거진다. 영상 하단에는 이지혜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가 출처라고 적혀 있기도 하다. 허락 없이 타인의 얼굴을 인공지능(AI)으로 합성해 광고 활동을 벌이는 행위는 피해자의 인격권을 파괴하는 중범죄로 분류된다. 이지혜의 사례와 같이 타인의 얼굴을 무단 합성해 그 사람이 특정 제품의 광고 모델인 것처럼 속이거나 사기성 상품 판매 유도에 도용한 경우 정보통신망법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및 초상권 침해’로 7년 이하의 징역, 10년 이하의 자격정지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 서인영·조민아 불화설 진짜였다 “결혼식에도 안 불러…내 모자란 점”

    서인영·조민아 불화설 진짜였다 “결혼식에도 안 불러…내 모자란 점”

    서인영(41)이 그룹 쥬얼리 멤버들과의 불화설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쥬얼리 서인영 vs 샵 이지혜 그 시절 썰 풀다 펑펑 운 이유는?’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서인영은 ‘쥬얼리 멤버 중에 누구와 가장 심하게 싸웠냐’는 질문에 “솔직히 말해서 (이)지현 언니랑 잘 안 맞았다. 그때는 언니가 왜 얼음공주처럼 저러지 싶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지금은 너무 친하고 통화하면 서로 걱정한다. 그런데 어렸을 때는 결이 안 맞았다”고 덧붙였다. 서인영은 “그래서 (조)민아랑 놀았다. 그런데 이제는 또 민아랑 연락을 안 했다. 내가 미안한 일이다”며 “민아는 항상 나한테 손을 뻗어줬는데 내가 조금 힘든 부분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민아는 입바른 말을 잘 못한다. 나는 내가 다 맞다고 해줬으면 좋겠는데 ‘그건 좀 그런 거 같은데’라는 말을 듣기 싫어서 내가 그냥 연락을 안 했다. 그게 나의 모자란 점이었다고 생각한다”며 “그래서 내 결혼식에도 안 불렀다. 미안하다”고 고백했다. 이에 이지혜는 “민아만 결혼식에 안 불렀으면 서운할 수 있다”고 말했다. 앞서 2023년 2월 당시 서인영의 결혼식에 조민아가 불참하면서 두 사람의 불화설이 점화한 바 있다. 당시 조민아는 “초대받지 않았는데 어떻게 알고 가겠냐”며 “개인적으로 연락하고 지내다가도 2015년 ‘세바퀴’ 때부터 ‘슈가맨’, ‘신과 함께’ 등 방송만 하면 뒤통수 맞듯이 아무 연락 없이 나만 빼고 셋이 녹화한 걸 나도 TV로 봐왔다”며 서운함을 숨기지 않았다.
  • ‘혼전 임신’ 김지영, 충격 과거 “8명과 바람피운 남친…승무원 동기와도”

    ‘혼전 임신’ 김지영, 충격 과거 “8명과 바람피운 남친…승무원 동기와도”

    채널A 짝짓기 예능 ‘하트시그널4’ 몰표의 주인공 김지영(30)이 충격적인 과거 연애사를 털어놨다. 가수 이지혜의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지난 7일 ‘CEO 남편과 결혼한 하트시그널4 95년생 김지영 신혼집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김지영은 대한항공 승무원으로 재직하던 당시 약 10개월간 교제했던 전 남자친구의 만행을 폭로했다. 김지영은 지금까지 만난 최악의 남자친구가 누구냐고 궁금해하는 이지혜에게 “최악은 진짜 명확하다”라며 “내가 승무원이어서 한국을 비우는 날이 많았다. 한 분이 나랑 열 달 정도 만났었는데 알고 보니 8명이랑 바람피웠다”고 말했다. 김지영은 “8명을 동시에 만났다기보다는 저를 중심으로 한 명씩 계속 연락하고 만나며 깔짝깔짝 (만났다)”며 “그게 8명 정도 되더라”고 덧붙였다. 이에 이지혜는 “바람피우는 사람은 계속 바람피운다”며 사람은 못 고친다고 일침을 날렸고, 김지영도 이에 깊이 공감했다. 이날 공개된 김지영의 집은 감각적이고 현대적인 인테리어로 눈길을 끌었다. 이지혜는 식탁을 보고 임신 중인 김지영에게 “곧 아기 태어나면 매트 깔고 모서리 보호대도 해야 한다”고 조언해 웃음을 안겼다. 김지영은 지난 2월 6세 연상 사업가와의 깜짝 결혼과 동시에 혼전임신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오는 7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그는 남편과의 첫 만남에 대해 “‘하트시그널4’에 함께 출연했던 이주미 언니가 독서 모임을 했는데 거기서 남편을 알게 됐다”며 “식사 자리에 초대받아 자연스럽게 만나게 됐고 그러다 눈이 맞았다”고 전했다.
  • 이지혜, ‘인중축소술’ 했는데 어쩌나…안타까운 소식

    이지혜, ‘인중축소술’ 했는데 어쩌나…안타까운 소식

    방송인 이지혜가 성형 전후 관상 비교에 나섰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평범하게 못 삽니다’ 이지혜 인생이 힘들 수밖에 없는 충격적인 이유(족상, 관상)”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이지혜는 남편 문재완과 함께 족상·관상 전문가를 찾았다. 전문가는 이지혜의 발을 살펴본 뒤 “초년이 매우 힘들었을 것”이라며 “횡선이 많으면 초년 고통이 크다”고 진단했다. 이지혜는 “삶이 고통이었다”며 공감했다. 이어 전문가는 “운명이 38세에 바뀌었다”고 말했고, 문재완은 “38살이면 2017년인데 그때 결혼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전문가는 “결혼하기 전 가슴 아픈 사연이 나온다. 가장 힘들 때는 16살 때인 1995년”이라고 덧붙였다. 이지혜는 “맞다. 그때 유학을 갔다가 자퇴하고 가출했다. 방황이 심했던 시기인데, 1995년 이야기를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털어놨다. 또 이지혜는 “인중이 길면 장수한다고 하지 않나. 제가 인중을 조금 줄였는데 단명하는 거냐”고 물었다. 전문가는 “수명을 보는 것은 관상 몇 가지가 결합이 되어야지 인중만으로는 판별하기 어렵다”고 답했다. 이지혜의 어린 시절 사진을 본 전문가는 “완전 다르시다”고 솔직하게 말하며 “어렸을 때 관상이 더 좋다”고 답해 이지혜를 놀라게 했다. 이어 전문가는 “더 이상 깎으면 안 된다. 턱은 말년운이다. 하관이 어느 정도 있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 “매일 울었다”…‘빈지노♥’ 미초바, 결국 정신과 찾은 이유

    “매일 울었다”…‘빈지노♥’ 미초바, 결국 정신과 찾은 이유

    래퍼 빈지노의 아내이자 모델로 활동 중인 스테파니 미초바가 산후우울증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미초바는 지난 22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 출연해 방송인 이지혜를 집으로 초대하고 출산 이후 겪었던 심리적 변화를 이야기했다. 이지혜는 “육아하면서 산후우울증도 오고 고향인 독일도 그리웠을 것 같다”며 “유튜브 영상에서 우는 걸 보고 너무 안쓰럽더라”고 말하며 그의 상태를 걱정했다. 이에 미초바는 출산 직후를 떠올리며 “신생아 때 이런 큰 변화가 진짜 힘들었다. 예전의 내가 없어지고 새로운 나를 받아들이는 게 쉽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그는 출산과 동시에 삶이 바뀌는 과정을 감당하는 것이 생각보다 쉽지 않았음을 전했다. 이어 “나만 이렇게 힘든가 싶었다”며 고립감을 느꼈던 순간도 털어놨다. 특히 타국에서 출산과 육아를 병행해야 했던 상황 속에서 “엄마 진짜 보고 싶었다”고 말하며 가족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그는 또 “힘들면 그냥 좋아하는 걸 먹고 싶었다. 계속 울었다”고 말하며 감정 조절이 어려웠던 상태를 설명했다. 결국 미초바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기로 결심하고 정신과를 찾았다. 그는 “정신과 가서 이렇게 힘든 게 맞냐고 물었다”며 “산후우울증이라고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병원 가는 건 부끄러운 게 아니다. 병원 다니고 엄청 많이 좋아졌다”고 전했다.
  • ‘돌싱 18년’ 채정안 고백 “쌍둥이 입양했지만 하늘로”

    ‘돌싱 18년’ 채정안 고백 “쌍둥이 입양했지만 하늘로”

    배우 채정안이 한남동의 고급 빌라에서 강아지와 함께 사는 싱글 라이프를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 출연한 채정안은 자신이 거주 중인 한남동 소재 75평 규모의 고급 빌라 내부를 소개했다. 채정안은 지난 2010년 해당 빌라를 약 7억 원에 매입했으나, 현재 시세는 30억 원을 훌쩍 넘는 것으로 알려져 약 4배 이상의 시세 차익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 속 거실은 화이트 톤의 깔끔한 인테리어에 감각적인 옐로 체어로 포인트를 주어 채정안 특유의 세련된 감각을 드러냈다. 그는 반려견들과의 일상을 공유하며 “원래 두 마리 강아지를 키웠는데 아픈 아이들 대신 쌍둥이를 입양했다”고 말했다. 이지혜는 채정안이 키우는 강아지에 대해 “이 언니가 또 애 둘을 키운다. 애가 둘이 있었고, 둘은 먼저 하늘나라 보내고 다시 또 둘을 낳았다”고 말했다. 채정안은 “아기들 너무 아파서, 빨리 갈 거 같아서 쌍둥이를 입양했다. 그런데 한 마리가 더 오래 살았다. 그래서 세 마리를 키웠다”고 전했다. 채정안은 현재 두 마리의 반려견과 생활 중이다. 채정안은 과거 이혼에 대한 솔직한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그는 절친 이혜영, 이지혜와 함께한 자리에서 “2007년 ‘커피프린스’ 시작할 때 이미 돌싱이었다”는 사실을 공개하며, 가장 아름다웠던 전성기 시절 남모를 아픔을 겪었음을 털어놨다. 옆에 있던 이혜영은 “난 이혼했을 때 개 두 마리 데려왔고 채정안은 냄비 한 개 갖고 나왔다”고 말했다. 이에 채정안은 “이혜영과 공감되는 게 있긴 있다. 이혼을 너무 잘했다”며 현재의 삶에 만족하는 쿨한 매력을 발산했다. 또 채정안은 이상형에 대해 “일단 크리스천이었으면 좋겠다. 경제력은 나보다 잘 벌었으면 좋겠다. 영어도 나보다 잘했으면 좋겠다. 나보다 똑똑하면 된다”고 발혔다. 1999년 테크노 여전사로 가요계를 휩쓸었던 채정안은 2005년 결혼과 함께 은퇴했으나, 1년 6개월 만에 이혼했다.
  • 54세 이서진, 결혼 질문에 “육아에 관심 많아”

    54세 이서진, 결혼 질문에 “육아에 관심 많아”

    배우 이서진이 아내보다 자신이 육아에 더 신경 쓸 것 같다고 했다. 이서진은 1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 나와 이지혜 등과 함께 육아에 관해 얘기했다. 이지혜는 이서진에게 “예전엔 남자들이 살림과 육아를 ‘도와준다’란 표현을 많이 쓰지 않았냐. 요즘엔 시대가 달라져서 같이 하는 육아 아니냐”고 말했다. 이서진은 “안 해봐서 모르겠다. 그런 건 해본 사람한테 물어봐야 한다”고 했다. 그러자 이지혜는 재차 “살림과 육아를 어느 정도까지 할 수 있을 것 같냐”고 물었다. 이서진은 “육아는 같이 하는 게…”라고 답했다가 “아니다. 육아는 내가 더 신경 쓸 것 같다”고 했다. 그러면서 “집안일은 잘 못해서 못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서진은 또 “육아에 관심이 많다”고 말했다. 이서진은 조카가 어릴 때 직접 돌보기도 했다고 했다. 그러자 함께 나온 이현이는 “지금 다시 하실 생각이 없냐”고 했다. 이서진은 “무자식이 상팔자”라고 답했다.
  • 곽튜브, 100억 재산설에 “실제 재산은…”

    곽튜브, 100억 재산설에 “실제 재산은…”

    유튜버 곽튜브가 재산 100억설에 대해 해명했다. 25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이지혜에게 처음 밝힌 곽튜브가 결혼하게 된 이유 최초공개 (와이프 목소리)’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곽튜브는 아내를 소개팅으로 만났다며 “예전에 만났다가 중간에 헤어졌고 또 다시 만났다”고 했다. 이어 “와이프가 DM을 보낸 걸로 알려졌는데 전혀 아니다. 소개를 받았는데 이미 잘 통하는 걸 알고 있어서 누가 사귀자고 했는지 기억이 안 날 정도”라며 “두 번째 때는 내가 그냥 ‘다시 만나자’고 이야기했었다”고 했다. 제작진은 곽튜브의 재산 100억설을 언급했다. 곽튜브는 “100억? 돈 아예 없는데 사람들이 믿나 보다. 내가 은퇴하면 100억 있는 거다. 100억 있으면 무조건 은퇴한다”고 말했다. 그러자 이지혜는 “얼마 안 남은 거 아니냐. 얼마나 벌었냐”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었고, 곽튜브는 “100억은 발 끝에도 못 미친다는 건 확실히 이야기 할 수 있다”고 부인했다. 곽튜브는 지난 10월 5살 연하의 공무원 아내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당초 내년 5월 결혼 예정이었지만, 아내의 임신으로 인해 일정을 앞당겼다.
  • 이지혜, ‘인중축소술’ 받고 입 안 다물어지는 모습 공개

    이지혜, ‘인중축소술’ 받고 입 안 다물어지는 모습 공개

    혼성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인중축소술을 받은 이후 다물어지지 않는 입에 대해 해명했다. 이지혜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에코밍크 재킷을 입어보는 영상 콘텐츠를 올렸다. 해당 영상에서 이지혜가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 모습을 보이자 누리꾼들은 “윗니가 보이는데 시간 지나면 괜찮으시겠죠?”, “앞니 플러팅”, “인중만 보여요. 그런데 확실히 어려 보이고 다르긴 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에 이지혜는 “시간이 필요해요” “기다려주세요” 등 댓글을 남겼다. 앞서 이지혜는 지난 20일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를 통해 공개한 영상에서 인중축소술을 받은 사실을 공개했다. 당시 그는 “내 인중이 거짓말 안 하고 4㎝”라며 “죄송한데 내가 인중이 너무 길긴 길다. 나이가 들고 더 길어진 것도 있고 실리프팅 (콘텐츠) 댓글 중에 계속 눈에 띄는 게 인중축소술을 하라는 요청이 들어오더라, 내가 진짜 콤플렉스라 줄이고 싶은데 댓글이 그러니까 그때 많이 흔들렸다, 실리프팅으로 자신감을 얻어서 한 번 더 했는데 욕심부린 것”이라고 털어놨다. 이지혜는 성형수술을 솔직하게 고백하기로 한 것과 관련해 “(얼굴이) 달라졌는데 ‘다이어트 했어요’ 이런 식으로 거짓말하는 게 성격상 부끄럽고 불편하다. 무엇보다 방송 게스트로 나가서 내 발음과 얼굴 때문에 다른 사람들에 민폐를 끼치면 불편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번에 깨달았다. 이제 성형은 진짜 (더) 하면 안 되겠다”면서 “(딸들이) 엄마의 영향을 받잖나. 엄마가 붕대 감고 나타나고 (얼굴이) 달라지고를 반복하면, 지금은 (어려서) 다 인지를 못 하지만 나중에 영향이 갈 수도 있겠다 싶어서 그때 아차싶었다. 정신이 번쩍 들더라”고 했다.
  • “얼굴이 쥐 닮아져”… 이지혜 또 성형수술 ‘이 부위’ 부작용 고백

    “얼굴이 쥐 닮아져”… 이지혜 또 성형수술 ‘이 부위’ 부작용 고백

    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45)가 최근 ‘인중 축소 수술’을 받았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지혜의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20일 ‘고민 많이 했는데…공개하기로 결심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도입부에서 이지혜의 집을 찾아간 제작진은 이지혜의 달라진 얼굴을 보고 놀라더니 “아, 그런데 사진보다는… 사진은 사실 좀 쥐같이 찍혀서”라며 “귀엽기 토끼”라고 말했다. 이지혜는 당초 이날 제작진과 함께 구미 라면축제 먹방 영상을 찍으러 가기로 했었으나 일정을 급히 취소하고 성형수술 고백 영상을 찍기로 한 이유를 풀어내기 시작했다. 그는 “얼굴이 예뻐진 건 예뻐진 건데 지금 약간 발음이 샌다”며 “어제 프로그램을 새로 녹화를 했는데 너무 죄송했다”고 했다. 이어 “내가 당분간 방송을 하면서 약간 발음이 샐 수 있고 얼굴 이미지가 좀 달라져서 (시청자들이) 불편함을 느낄 수 있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으니 사전에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성형 고백을 결심한 배경을 설명했다. 이지혜는 “인중축소술이 요즘 유행이라고 하더라. 또 내가 인중이 (과장 보태서) 4㎝였다”며 “나 보고 인중축소술 하라는 댓글도 계속 달렸었다”고 말했다. 그는 “진짜 콤플렉스여서 줄이고 싶었는데 댓글들에 흔들렸다. 실리프팅에 (예뻐져서) 자신감을 얻어서 한 번 더 욕심을 부린 것”이라고 부연했다. 이지혜는 성형수술을 솔직하게 고백하기로 한 것과 관련, “(얼굴이) 달라졌는데 ‘다이어트 했어요’ 이런 식으로 거짓말하는 게 성격상 부끄럽고 불편하다. 무엇보다 방송 게스트로 나가서 내 발음과 얼굴 때문에 다른 사람들에 민폐를 끼치면 불편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번에 깨달았다. 이제 성형은 진짜 (더) 하면 안 되겠다”면서 “(딸들이) 엄마의 영향을 받잖나. 엄마가 붕대 감고 나타나고 (얼굴이) 달라지고를 반복하면, 지금은 (어려서) 다 인지를 못 하지만 나중에 영향이 갈 수도 있겠다 싶어서 그때 아차싶었다. 정신이 번쩍 들더라”고 했다.
  • 이세영·이지혜의 비법…뱃살 빼는 습관 ‘대공개’

    이세영·이지혜의 비법…뱃살 빼는 습관 ‘대공개’

    중년이 되면 유독 복부비만이 두드러진다. 뱃살이 있으면 외관상의 문제뿐 아니라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심혈관 질환, 암 등의 발생 위험이 커진다. 최근 소아비만까지 증가하면서 뱃살은 나이, 성별을 불문하고 골칫거리로 통한다. 허리둘레가 남자는 90㎝, 여자는 85㎝ 이상이면 내장 비만의 적신호가 켜진 것으로 본다. 내장을 둘러싼 지방세포는 비대해지면 각종 대사증후군을 일으키는 악성 물질을 분비해 건강을 해친다. 이렇듯 만병의 근원인 뱃살을 빼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송혜교·윤정수처럼…다이어트 결심하면 ‘이것’ 꼭 챙겨야입맛이 돋는 가을은 다이어트를 결심한 이들에게는 시험에 드는 계절이다. 식욕이라는 본능을 거스른다는 것은 여간 힘든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가장 이상적인 것은 먹으면서 빼는 것인데, 어떤 음식을 골라 먹어야 하는지가 핵심이다. 다이어트 음식 가운데 가장 으뜸은 두부로, 대표적 건강식이다...www2.seoul.co.kr 뱃살은 우리가 에너지를 소모할 때 제일 먼저 끌어다 쓰는 부위로, 정확한 운동과 식이요법을 실행할 때 쉽게 뺄 수 있다는 게 다수의 의견이다. 우리 몸의 큰 근육 중 하나인 복근을 꾸준히 자극하면 뱃살이 찌는 걸 줄일 수 있다. 걷기를 생활화해야 하는데, 평소 앉아 있는 직장인들에게는 요원한 일이다. 따라서 앉아 있을 때 배에 힘을 주는 드로인 운동을 추천한다. 드로인 운동은 등을 곧게 펴고 배를 홀쭉하게 만든다는 느낌으로 배를 집어넣은 뒤 힘을 주고 수십초에서 몇분 버텨야 한다. 의식적으로 배를 집어넣으면 기초대사량이 높아지고 근육 주변에 있던 체지방이 분해된다. 운동과 함께 식이요법도 같이 하면 효과가 배가 된다. 특히 탄수화물 섭취는 줄이고 단백질 섭취는 늘리는 게 좋다. 가수 이지혜는 다이어트약에 의존하지 않고 뱃살을 빼는 비결을 공개했다. “‘이것’ 오래전부터 꾸준히”…‘65세’ 최화정의 몸매 유지 비결은?방송인 최화정이 건강한 체형을 유지하는 비결을 밝혔다. 지난 2일 최화정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최화정이 65세에 몸매도 유지하고 무릎도 지킨 기적의 러닝법 (+전세계유행)’이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최화정은 최근 유행하는 슬로 조깅을 오래전부터 해왔다며 “체지방 연소가 빨리 된다고 하고 꽤 오래 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30분 이상 하면 효과가 좋다. 나는 나이가 많이 들었으니 근력 저금한다는 식으로 운동한다”고 덧m2.seoul.co.kr 지난 7월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에서 이지혜는 다이어트약을 사용하지 않고 5일 만에 뱃살을 빼는 방법을 공개했다. 이지혜는 당시 몸무게 54kg, 복부 둘레 약 81㎝라고 밝혔다. 그는 포만감을 위해 공복에 올리브유와 레몬즙을 섞어 마셨고, 간헐적 단식도 실천해 공복 시간을 13~14시간 유지했다. 그러면서 매일 러닝머신과 자전거로 유산소 운동을 했고, 뱃살을 없애기 위해 금주했다고 밝혔다. 다이어트에 성공해 몸짱 개그우먼으로 통하는 이세영도 뱃살 빼는 방법을 공유했다. 이세영은 지날달 소셜미디어에 ‘팽이버섯 두부조림’을 올리고 “맛과 포만감, 체중 감량에도 손색없다”고 말했다. 팽이버섯은 뱃살을 빼는 데 효과적인 식재료로, 수용성 식이섬유인 베타글루칸이 포함돼 있다. 베타글루칸은 중성지방의 흡수를 막고 숙변 배출을 돕는다. 커피에 ‘이것’ 넣어마시면 건강음료 된다…“혈당 뚝·다이어트까지”계피·MCT 오일·다크초콜릿 첨가하면 건강에 도움, 매일 아침 마시는 커피 한 잔에 약간의 변화만으로 영양학적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다는 전문가의 조언이 나왔다. 2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하버드 의대 출신 소화기내과 전문의 사우라브 세티 박사는 소량의 한 꼬집의 계피가 ...www.seoul.co.kr
  • “돈 내니까 연락 두절”…‘사업 도전’ 이지혜, 사기 피해 호소

    “돈 내니까 연락 두절”…‘사업 도전’ 이지혜, 사기 피해 호소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45)가 에어컨 구매 관련 사기를 당했다고 고백했다. 지난 13일 이지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서 의류 사업을 위해 마련한 새 사무실을 공개했다. 사무실을 소개하며 설렘을 보이던 이지혜는 이내 “응급 상황이다”라며 사기 피해를 호소했다. 그는 “검색을 엄청나게 해서 가격대가 싼 에어컨을 주문했는데 오지를 않는다”며 “이미 77만 9000원을 계산했고, 2주가 넘었는데도 업체 전화가 꺼져 있다”라고 밝혔다. 이지혜는 “해당 업체를 검색해봤더니 커뮤니티에 ‘에어컨 사기’라고 나온다. 심장이 두근두근하고 너무 화가 난다”며 황당해했다. 그는 “화는 둘째 치고 환불을 받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침착하게 기다리겠다”라고 말했다. 이후 구매 사이트인 쿠팡 고객센터에 연락해 상황을 설명했고, ‘판매자와 연락이 닿지 않을 경우 취소가 가능하다’고 안내받아 가까스로 전액을 돌려받았다. 환불이 확정되자 이지혜는 “싼 데는 다 이유가 있다. 이번 일을 통해 또 하나 배웠다”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1998년 그룹 샵으로 데뷔한 이지혜는 ‘스위티’, ‘내 입술...따뜻한 커피처럼’, ‘텔미 텔미’ 등 여러 히트곡을 내며 인기를 끌었다. 그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사랑받고 있다. 현재는 그룹 샵으로 함께 활동했던 멤버 장석현과 의류 사업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이지혜도 했는데…실리프팅 받았다가 “얼굴에 구멍 뽕뽕” 뚫린 50대 여성

    이지혜도 했는데…실리프팅 받았다가 “얼굴에 구멍 뽕뽕” 뚫린 50대 여성

    영국의 한 여성이 점심시간에 받은 15분짜리 간단한 얼굴 시술이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했다고 공유하며 주의를 당부했다. 12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우스터셔 출신의 리 코브(53)는 과거 점심시간에 한 미용클리닉에서 ‘실 리프팅’ 시술을 받았다가 얼굴에 구멍이 뚫리는 끔찍한 경험을 했다. 그는 “15분이면 끝날 줄 알았던 간단한 시술이 내 인생을 바꿔놓았다”고 밝혔다. 코브는 1200파운드(약 230만원)을 들여 해당 시술을 받았으나 시술 직후 얼굴 곳곳이 함몰됐다. 그는 “정말 깜짝 놀랐다. 얼굴에 커다란 구멍들이 뚫려있었다”면서 “클리닉에선 ‘정상적인 일’이라며 일주일 후면 안정될 거라고 했다”고 당시를 설명했다. 코브는 레이저 치료를 권유받았으나 부작용이 두려워 비타민 E 크림과 마사지로 자가 치료를 이어갔고, 두 달 후에야 상처가 서서히 회복됐다. 영국 성형외과학회(BAAPS)는 이런 시술의 위험성에 대해 지속적으로 경고해왔다. 학회 관계자는 “PDO 실 리프팅은 비교적 안전한 시술이지만 자격을 갖춘 의료진에게 받아야 하며 사후관리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당시 코브를 담당한 시술사는 해당 시술을 교육받은 지 일주일 밖에 되지 않은 비숙련된 전문의였다. 그는 “그 일을 겪고 나서는 절대 즉흥적으로 시술을 받지 않는다. 반드시 시술자의 경력과 자격을 확인한다”고 토로했다. 전문가들은 미용시술을 받기 전 시술자의 자격과 클리닉의 위생 상태를 확인하고 부작용 발생 시 대처 방안을 미리 문의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실 리프팅이 처진 얼굴을 끌어올리는 시술로 각광받고 있는 가운데 최근 가수 출신 방송인 이지혜도 실 리프팅 후기를 공유한 바 있다. 이지혜는 지난 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를 통해 ‘자칭 성형 전문가 45세 이지혜 실리프팅 시술 최초 공개(내돈내산, 찐후기)’라는 영상을 공개했다. 이지혜는 “46세쯤 되어보니 노화가 뚜렷해져서 꽤나 오랜 시간 고민 끝에 시술을 결정했다. 우리 나이 또래분들의 많은 관심사인 리프팅. 몰래 시술하지 않고 과감히 오픈하기로 했다”라며 “너무 적나라해서 부끄럽지만 솔직함으로 예쁘게 봐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이후 시술을 받은 이지혜는 “효과가 바로 느껴진다. 얼굴이 당겨지는 느낌이 든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집으로 돌아온 그는 “아이들이 크게 놀라지 않았다”며 웃었고, 남편은 “귀여운 다람쥐 같다. 예쁘다”고 평했다. 며칠 뒤 부기가 빠진 모습을 공개한 이지혜는 “효과가 있다. 리프팅된 느낌이 확실하다”며 “솔직히 일주일은 좀 힘들었다. 먹기도 불편했고 비용도 꽤 든다. 그래도 또 하라고 하면 할 것 같다”고 솔직한 후기를 전했다. 실 리프팅은 절개 없이 처진 얼굴 피부를 끌어올려 탄력을 개선하는 비수술적 미용 시술로 알려져 있다. 녹는 실인 의료용 봉합사를 피부 밑 진피층 또는 피하조직에 삽입해 기계적으로 피부를 당기는 방식이다. 시술 시간이 15~30분 내외로 짧고 회복이 빠르다는 이유로 ‘점심시간 리프팅’이라는 이름으로 대중화됐지만, 부적절한 시술 환경과 비전문가 시술로 인한 부작용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대한성형외과학회와 대한피부과학회에 따르면 실 리프팅은 의료기구를 얼굴의 연부조직에 삽입하는 ‘침습적 시술’로, 반드시 해부학적 지식을 갖춘 전문의가 무균 환경에서 시행해야 한다. 얼굴에는 안면신경, 혈관, 림프관이 복잡하게 분포해 있어 실이 잘못 삽입될 경우 신경 손상, 혈관 손상, 염증, 섬유화, 함몰, 비대칭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 이지혜, 가족여행 중 항공사 저격…“다시는 안 타” 무슨 일

    이지혜, 가족여행 중 항공사 저격…“다시는 안 타” 무슨 일

    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45)가 가족과 함께 떠난 하와이 여행길에서 항공사 서비스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 지난달 30일 이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들 데리고 다시는 안 간다고 하면서도 또 여행을 계획했다”며 가족들과 공항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도착하면 시댁과 시누이까지 합류하는 대가족 여행”이라며 “사고 없이 무탈하게 다녀오길 응원해 달라”고 전했다. 이어 “일단 비만 안 와도 선방”이라고 덧붙이며 여행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해당 게시물에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의 남편인 사업가 홍성기는 “라운지를 보아하니 하와이안항공 타고 가는 칼라운지?”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지혜는 “정답”이라면서 “말도 마라. 하와이안항공 다시는 안 탈 예정이다. 남편, 아이랑 헤어져서 탔다”고 토로했다. 그러자 홍성기는 “헉 왜요? 비행기 좌석 구조가 좀 이상하긴 했는데”라며 놀란 듯한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한 이지혜는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고 있으며 구독자 99만명을 보유했다.
  • 이지혜, 남편 문재완 폭행 사건 전말 “이혼 발표는 유튜브로…”

    이지혜, 남편 문재완 폭행 사건 전말 “이혼 발표는 유튜브로…”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결혼 생활 중 위기가 있었다고 고백했다. 1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벗고 돌싱포맨’에는 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등장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출연진은 이지혜 남편 문재완을 언급하면서 “(이지혜한테) 등짝 맞고 가출했다던데?”라고 물었다. 이지혜는 “부부끼리 싸울 때 있지 않나? 내가 화날 때는 남편이 내 편을 안 들어줄 때다. 거기에 욱해서 나도 모르게 남편 등짝을 때린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남편 눈에 눈물이 고이더니 집을 나갔다. 원래 화 안 내는 사람인데, 제일 화낸 거였다”고 당시 심각했던 상황을 전했다. 이지혜는 “‘아, 이제 큰일 났다. 우리 헤어지는 건가? 앞으로 애들을 어떻게 키워야 할까? 회사에 어떻게 얘기해야 하나? 공식 발표를 유튜브로 해야 하나?’ 생각했다”며 헤어질 생각까지 했다고 털어놔 놀라움을 줬다. 이어 “딱 자고 일어났는데, 남편이 옆에서 쪼그리고 자더라. 그 모습 보고 ‘이 사람은 정말 순하구나’ 느꼈다”면서 “그때가 결혼 4~5년 차였다”라고 밝혔다. 이를 듣던 이상민은 “4~5년 차에 손이 올라가네”라며 놀라워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3살 연상의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지혜는 SBS ‘동상이몽2’, MBN ‘돌싱글즈’, ‘현역가왕’, KBS ‘스모킹건’ 등 다수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를 운영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 “좌파냐” “중국 가서 활동해라” 이지혜, 결국 입 열었다 “저는…”

    “좌파냐” “중국 가서 활동해라” 이지혜, 결국 입 열었다 “저는…”

    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정치 성향을 둘러싼 악성 댓글에 불쾌감을 드러냈다. 이지혜는 지난 6일 소셜미디어(SNS)에 “저는 좌파도 우파도 아닙니다. 정치색이 없습니다. 이런 막말은 삼가 부탁드립니다”라고 적었다. 이지혜가 공개한 메시지에는 “너 좌파였냐? 그동안 재밌게 봤는데 구독 취소다”, “좌파이지만 아이는 영어유치원 보내고 싶고”, “중국 가서 활동해라” 등의 인신공격성 글과 욕설이 담겼다. 이지혜는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를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정치적 성향을 둘러싼 일부 누리꾼의 무분별한 비방이 이어지자 이지혜가 대응한 것으로 보인다. 이지혜는 1998년 샵으로 데뷔해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 ‘텔미 텔미’ 등 히트곡을 냈다. 2002년 팀이 해체된 뒤 솔로 가수로 활동했다. 연기자로도 전향해 영화 ‘킬링 타임’(2012) ‘90분’(2012), 드라마 ‘당신의 여자’(2013) 등에 출연했다. 2017년 세무사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뒀다. 이지혜는 SBS TV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 MBN ‘돌싱글즈7’ 등에서 활약 중이다.
  • “가슴 아팠다”…이혜영, 전 남편 이상민 재혼 언급

    “가슴 아팠다”…이혜영, 전 남편 이상민 재혼 언급

    그룹 코코 출신 배우 이혜영(53)이 전 남편인 그룹 룰라 출신 이상민(52)의 재혼을 축복했다. 이혜영은 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채정안TV’에 그룹 샵 출신 이지혜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혜영은 “이상민 결혼한다며”라고 언급했다. 이지혜는 “JTBC ‘아는 형님’ 피로연에 초대 받아서 다녀왔다”고 털어놨고 이혜영은 “어떠냐. 여자분 괜찮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지혜는 “언니 진짜 너무 착하다”고 말했고 이혜영은 “이왕이면 잘 살아야지”라며 이상민의 행복을 바랐다. 이날 이지혜는 이혜영과의 인연에 대해 “이 언니는 나를 데뷔 전부터 봤다”고 말했다. 배우 채정안은 “잘 알 수밖에 없다. 언니의 X(이상민)가 샵을 제작하지 않았느냐”고 했다. 이혜영은 “얽히고 설켰다”며 “이상민이 그때 했던 말이 기억난다. 샵에 노래 잘하고, 예쁜 애가 합류했다고 하더라. 너한테 티는 안 냈다”고 회상했다. 이지혜는 “잘 몰랐다. 사실 난 사랑 받지 못한다고 생각했다. 상민 오빠는 표현을 안 한다. 그래서 나를 싫어하는 줄 알았다”고 말했다. 이혜영은 “나한테도 별로 표현을 안 한 것 같다”며 웃었다. 앞서 이혜영은 2023년 이지혜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에서도 “걔가 행복해져야 되는데”라며 이상민을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이혜영은 “이상민 너 왜 이렇게 결혼도 못 하고. 내가 가슴이 아프다. 방송국에서 마주치면 좋을텐데. 행복한 가정을 꾸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상민은 지난 4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년 만의 재혼 소식을 전했다. 재혼 상대는 1983년생 비연예인으로, 이상민 보다 10세 연하다. 지난 4월 30일 강남구청에서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가 됐으며 결혼식은 생략했다.
  • “우리집 본 남자들, 다 연락 두절됐습니다”…250만 유튜버의 고백

    “우리집 본 남자들, 다 연락 두절됐습니다”…250만 유튜버의 고백

    구독자 255만 유튜버 ‘엔조이커플’의 임라라가 가난했던 시절 남자에게 상처받았던 일화를 전했다. 11일 가수 이지혜의 유튜브 채널 ‘밉지 않은 관종언니’에는 ‘250만명 커플 유튜버 1위 엔조이 커플 신혼집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지혜는 코디미언 부부 손민수, 임라라의 신혼집을 찾아 다양한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자녀 출산과 양육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이지혜는 임라라에게 결혼하고 싶었냐고 물었다. 이에 임라라는 “결혼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생각을 별로 못 했었다. 부모님이 열심히 살아도 가난을 벗어나기 힘들고 그러니까 나는 그냥 혼자 살고 싶다고 생각했다”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상처를 좀 많이 받았었다. 예전에 남자가 나를 집에 데려다줬는데 내가 살던 집을 보더니 다음 날 연락이 안 되더라”라며 “심지어 그런 적이 몇 번 있었다. 그 이후부터 집에 데려다 달라고 말도 못 하고 다녔다”며 가난했던 시절 받았던 상처를 털어놨다. 임라라는 “속으로 ‘이번 생에 남자는 없다. 나 혼자 잘 먹고 잘 살 거다’라고 생각하면서 살았다. 그런데 갑자기 민수가 나타난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요즘 너무 행복하다. 힘든 건 힘든 거지만 내 몸 안에서 심장 3개가 뛰고 있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이상하다. 누워있을 때 심장 소리도 들리고 슬슬 태동도 조금 느껴진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앞서 임라라는 비혼주의임을 고백한 바 있지만 손민수와 10년 연애 끝에 2023년 결혼했다. 난임으로 힘든 시간을 보낸 두 사람은 최근 시험관 시술에 성공해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 ‘매출 100억’ 인플루언서, ‘유흥업소’ 루머에 분노…“절대 용서 없다”

    ‘매출 100억’ 인플루언서, ‘유흥업소’ 루머에 분노…“절대 용서 없다”

    배우 겸 사업가 지윤미(30)가 악성 루머에 분노를 드러냈다. 지난달 31일 지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Q&A를 진행하던 중 한 누리꾼으로부터 “앨리스 소희 남편을 유흥업소에서 만난 거라던데 맞나요? 그리고 얼짱 출신 지윤미도 그렇다던데요?”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지윤미는 “정말 한순간에 사람 술집 여자로 만들기 쉽구나”라며 분노를 표출했다. 그는 “유흥업소에서 일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습니다. 그와 비슷한 어떤 일도 한 적 없습니다”라고 해명했다. 지윤미는 “우리 변호사님이 정말 힘드시겠다. 저런 말들은 절대 용서 없다”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이어 “돈이 얼마가 들더라도 절대 그냥 넘어갈 생각 없다. 선처나 합의 없이 끝까지 바로잡겠다”라고 덧붙였다. 해당 루머에 함께 언급된 그룹 앨리스 출신 소희(25) 역시 곧바로 반박했다. 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은 같이 촬영했던 언니 생일파티에서 만났다”라고 밝혔다. 이어 “유언비어가 선을 넘어서 법적으로 조치하겠다. 신원조회 완료했고 경찰서에서 뵙겠다”라고 덧붙였다. 소희는 지난해 15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을 발표하며 연예계 은퇴를 선언한 바 있다. 한편 지윤미는 사업가로 성공해 매출 100억원을 달성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지난달 29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 출연한 지윤미는 “연기를 그만두고 2018년부터 쇼핑몰 사업을 시작했다”라고 말했다. 지윤미는 현재 화장품과 의류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방송인 이지혜가 “매출이 몇백억원이라는데 소문이 맞냐”고 묻자 지윤미는 “그 정도는 절대 아니다”라고 답했다. 그는 “잘 됐을 때 사업 통틀어서 그 정도 매출이었다”라고 설명했다. 2013년 예능 프로그램 ‘얼짱시대’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지윤미는 드라마 ‘후아유-학교 2015’ 등에서 배우로 활약하기도 했다. 그는 2023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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