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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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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의 김혜수’로 불리던 여배우…60kg 찍더니 ‘충격적인 뱃살’ 근황

    ‘제2의 김혜수’로 불리던 여배우…60kg 찍더니 ‘충격적인 뱃살’ 근황

    과거 ‘제2의 김혜수’라는 수식어로 불리며 독보적인 몸매를 뽐냈던 배우 고은아가 체중 증가 근황을 전하며 뱃살을 공개했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방가네’에는 ‘심하게 다 보여주는 리얼 다이어트 영상ㅋㅋㅋㅋ 괜찮겠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고은아는 과거 영화 ‘10억’ 출연 당시 탄탄하고 육감적인 몸매로 화제가 되며 ‘제2의 김혜수’라는 찬사를 얻었던 그의 현재 급변한 몸매가 공개되며 시선을 끌었다. 당시 한 인터뷰를 통해 “‘제2의 김혜수’라는 말은 부담스럽지만 감사하다”며 “김혜수 선배처럼 늘 자신감 있고 당당한 배우가 되는 것이 목표”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던 그가 털털한 매력으로 다시 한번 대중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고은아는 브라톱과 레깅스 차림으로 과감하게 배를 노출한 채 등장했다. 촬영 직전까지 볶음밥을 맛있게 먹었다는 그는 심하게 부풀어 오른 현실적인 뱃살을 그대로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지켜보던 동생 미르는 “진짜 팔이랑 다리는 왜 살이 안 찌냐”며 신기해했고, “우리 몸이 너무나 말이 안 된다”며 고은아의 옆구리살을 유쾌하게 지적했다. 이어 두 사람이 나란히 서서 배를 노출하자 이를 본 어머니는 “철용아 너는 또 왜 그러냐.. 운동 안 하냐”며 미르를 향해 타박을 건네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고은아는 자신의 체형에 대해 “나는 다른 데는 문제가 아니다. 나는 술배다”라고 당당하게 시인했다. 이에 자극을 받은 미르는 “나랑 고은아가 살을 빼야 한다. 한 달 프로젝트로”라며 본격적인 다이어트 돌입을 제안했다. 이날 측정된 몸무게는 미르가 84.8kg, 고은아가 60.9kg을 기록했다. 주변 가족들은 고은아를 향해 “팔다리가 가늘어서 사람들이 다 속고 있는 것”이라며 팩트 폭격을 날렸고, 당사자인 고은아는 자신의 볼록한 배를 가볍게 흔들며 해맑은 미소를 지어 보였다. 본격적으로 운동을 시작한 지 2주가 지난 후 이들은 다시 한번 체중계에 올라 중간 점검에 나섰다. 그 결과 미르는 1.8kg을 감량하는 데 성공했으며, 고은아 역시 무려 3.3kg을 감량했다. 과연 두 사람이 한 달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을지 팬들의 응원과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 ‘이혼’ 심수창, ‘19살 연하’ 미모의 女와 데이트 포착

    ‘이혼’ 심수창, ‘19살 연하’ 미모의 女와 데이트 포착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심수창이 19살 연하 여성과 데이트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27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육캔두잇’ 단체 미팅 남자 출연진이 데이트 상대를 선택했다. 이날 심수창은 “가자! 고은아”라며 이고은을 지목했다. 두 사람은 10분이라는 주어진 시간 동안 서로를 알아갔다. 심수창은 19살 차이가 나는 2000년생 이고은에게 “몇 살 정도 연상을 만나고 싶냐”라고 물었다. 이고은은 “10살 정도인데, 만나는 사람들의 나이가 일정하지 않다”고 밝혔다. 이에 심수창은 “서로 좋아하면 나이는 상관없는 것 같다”라며 “사랑하는 사람 앞에선 아기도 될 수 있고”라고 어필했다. 이를 들은 이고은은 “‘나 배고파~ 밥 해줘~ 보고 싶어~’ 이런 것도 할 수 있냐? 이 말투로”라면서 애교를 부렸다. 심수창이 가능하다고 하자 이고은은 “한번 해보면 안 되냐?”라고 요청했다. 결국 심수창은 “고은아, 나 배고파”라며 애교를 선보였고 영상을 지켜보던 최성국, 황보라 등 패널들은 “이 둘은 안 되겠다”, “느낌이 안 와”라며 눈살을 찌푸려 웃음을 유발했다.
  • 결혼 일주일 만에 삭발…엠블랙 미르가 밝힌 ‘안타까운 이유’

    결혼 일주일 만에 삭발…엠블랙 미르가 밝힌 ‘안타까운 이유’

    그룹 엠블랙 출신의 미르가 파격적인 ‘삭발’을 감행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지난 13일 유튜브 채널 ‘방가네’에는 ‘결혼식 일주일 만에 삭발한 미틴놈. 엄마 정색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고은아는 상기된 표정으로 “지금 12월 31일이다. 결혼식 한 지 10일도 안 됐다”며 동생 미르의 돌발 행동을 중계했다. 현장에는 미르의 아내도 함께였다. 아들의 삭발 계획을 들은 어머니는 “왜 갑자기 머리를 미냐. 우리 집 애들은 참 이상하다. 소름 끼친다”며 혀를 찼다. 이후 “결혼한 지 며칠이나 됐다고 빡빡 밀고 XX이냐”는 현실 엄마의 분노가 웃음을 자아냈다. 미르은 삭발에 대해 남모를 고충을 설명했다. 그는 “이맘때쯤 머리에서 뭐가 떨어진다. 두피가 약하고 머리카락도 많고 좀 쑤신다. 이렇게라도 해서 두피가 숨을 쉬게 해주고 싶다”며 만성적인 두피 질환과 통증이 이유임을 밝혔다. 삭발이 시작되자 미르는 “바로 0.8mm로 간다”며 비장하게 거울 앞에 섰다. 서툰 솜씨로 머리를 밀기 시작한 누나 고은아를 향해 그는 “불안한 손길로 할 거냐. 제일 당황한 사람은 나다. 이상하게 잘라서 내가 너무 수치스럽고 부끄럽다”며 연신 잔소리를 해댔다. 결국 미르는 “마무리는 신부가 해라”며 아내에게 이발기를 넘겼다. 남편의 두피를 가까이서 확인한 아내는 “두피가 빨갛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미르는 “두피가 약해서 그렇다. 두피가 이렇게 빨갛다. 두피가 아파서 내가 숨 쉬게 하려고 이러는 거다”라고 재차 이유를 설명했다. 누나 고은아는 삭발한 미르를 향해 “귀엽다”는 반응을 보였고, 아내 역시 “괜찮지 않냐”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 “현타 옴ㅋㅋ” 김장훈, 미르 비공개 결혼식 영상 공개…신부 얼굴 노출 논란

    “현타 옴ㅋㅋ” 김장훈, 미르 비공개 결혼식 영상 공개…신부 얼굴 노출 논란

    가수 김장훈이 그룹 ‘엠블랙’ 출신 미르(방철용)의 결혼식 영상을 소셜미디어에 올렸다가, 비연예인 신부의 얼굴이 그대로 공개되면서 온라인에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김장훈은 2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은아의 동생, 철용이 결혼식에 갔다가 갑자기 현타 옴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결혼식 현장 모습이 담겼다. 김장훈이 예식장을 배경으로 촬영한 장면과 함께, 미르가 신부와 버진로드를 걷는 장면 등이 지나간다. 다만 신부가 비연예인인데다, 이날 예식이 지인 중심의 비공개로 진행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얼굴 노출은 조심했어야 하는 것 아니냐”는 반응이 나왔다. 반면 “축하하는 마음으로 올린 것 같다” 등 옹호 의견도 나오며 반응이 엇갈렸다. 미르는 21일 경기도 성남의 한 예식장에서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미르는 2009년 그룹 ‘엠블랙’으로 데뷔해 ‘와이’(Y) ‘전쟁이야’ ‘모나리자’ 등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현재 누나인 배우 고은아와 함께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방가네’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 “얼굴로 먹고 사는데”…빙판길 사고로 ‘재수술’ 코 갈린 여배우

    “얼굴로 먹고 사는데”…빙판길 사고로 ‘재수술’ 코 갈린 여배우

    배우 고은아가 얼굴 부상 치료 근황을 전했다. 8일 고은아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같이 병원도 가주고 맛있는 밥도 사주고”라며 동생인 가수 미르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진 다른 게시물에서는 “에휴 치료 받았다. 그런데 내 앞니 우짜노(어떻게 하나)”라며 속상함을 토로했다. 앞서 고은아는 빙판길에서 넘어져 얼굴과 무릎에 부상을 입었다고 밝힌 바 있다. 고은아는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방가네’를 통해 ‘고은아 얼굴이 갈렸어요. 100% 실화입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고은아는 “차라리 맞았다고 할까? 빙판에 앞으로 자빠졌다”며 얼굴과 무릎에 난 상처를 공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나 어떡하냐. 얼굴로 먹고 사는 애인데”라며 “여러분 제가 당분간 라이브 방송 못한다”며 속상함을 토로했다. 이후 미르도 영상을 통해 “블랙아이스에 넘어져서 이에 금이 갔다”면서 “앞으로 넘어져서 얼굴이 다 다쳤다”면서 누나 고은아의 빙판길 낙상사고를 전했다. 이후 지난 3일 고은아는 “많이 나아졌어요! 붉은 부분은 점차 좋아지겠죠.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적으면서 호전된 상태를 알렸다. 한편 고은아는 남동생이자 엠블랙 출신 미르와 함께 유튜브 채널 ‘방가네’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최근에는 의료사고 피해를 입었다며 코 재수술 사실을 밝혀 큰 화제를 모았다. 특히 코 재수술 비용에 대해 “중형차 새 차 값 하나”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긴 바 있다.
  • “얼굴로 먹고사는데…” 코 재수술한 女배우, 낙상사고에 ‘좌절’

    “얼굴로 먹고사는데…” 코 재수술한 女배우, 낙상사고에 ‘좌절’

    배우 고은아가 빙판길에 넘어져 안면 부상을 당했다. 고은아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처음 다친 날”이라며 “방가네 유튜브 쇼츠 보고 많이 놀라셨죠? 점점 나아지고 있어요”라고 글을 올렸다. 이어 “너무 걱정 마세요. 얼른 회복해서 나타날게요”라며 “치과 치료도 해야 해요”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고은아는 코를 다친 모습이어었다. 코 주위가 벌건 사진과 상처에 치료 후 밴드를 붙인 사진을 나란히 공개했다. 앞서 고은아는 자신의 유튜브에 얼굴을 다친 모습을 공개하며 “빙판에서 앞으로 넘어졌다”고 사고를 알린 바 있다. 이에 동생 미르는 “어떡하냐. 제정신이 아니다”라고 안타까워했다. 고은아는 “차라리 맞았다고 할까? 빙판에서 자빠졌다. 나 얼굴로 먹고사는 앤데”라며 울부짖었다. 한편 고은아는 지난 2022년 치료 목적으로 코 수술을 받다 의료사고를 당했다고 밝혔다. 이듬해 복구를 위해 코 재수술을 받았으며, 재수술 비용으로 중형차 한 대 값이 들었다고 전했다.
  • 배우 고은아, “사람 살려”…철렁

    배우 고은아, “사람 살려”…철렁

    배우 고은아(35·본명 방효진)가 건강 이상을 토로했다. 고은아는 2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환절기 알러지. 사람 살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고은아는 콧구멍을 휴지로 막고 있었다. 환절기 알레르기로 인해 비염을 앓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고은아는 2004년 CF 모델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황금사과’(2005) ‘K-팝 최강 서바이벌’(2012), 영화 ‘사랑방 선수와 어머니’(2007) ‘10억’(2009) 등에 출연했다. 고은아는 구독자 약 67만명을 보유한 유튜버로도 활약 중이다. 유튜브 채널 ‘방가네’는 고은아와 친언니 방효선·남동생 미르의 가족 일상 콘텐츠로 인기를 끌고 있다.
  • 다나카 김경욱과 2018년 비밀리에 결혼했다는 여배우 정체

    다나카 김경욱과 2018년 비밀리에 결혼했다는 여배우 정체

    배우 고은아가 자신과 코미디언 김경욱이 2018년에 결혼했다는 인터넷 정보에 대해 긴급 해명했다. 지난 13일 유튜브채널 ‘방가네’에서는 ‘고은아 논란 생기기전에 빨리 해명해야할것같아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고은아의 남동생 미르는 설명글을 통해 “평소에 다나카님을 굉장히 좋아했는데 이게 이렇게 이어질지는 상상도 못했다. 지금은 나무위키가 수정이 되었지만 어째서 저게 저렇게 되었는지는 미스테리로 남았다. 고은아가 당황한 만큼 다나카님도 굉장히 당황하셨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날 영상에서 미르는 고은아에게 대뜸 “해명하라”고 외치며 김경욱과의 결혼이 사실인지 물었다. 미르가 고은아에게 보여준 온라인 백과사전에는 고은아가 김경욱과 2018년 9월 결혼 했다는 내용의 글이 적혀있었다. 자신도 모르는 결혼 소식에 고은아는 “이게 무슨 소리냐”고 소리를 지르며 손으로 입을 틀어막았다. 미르는 “진짜 결혼 한 거냐. 누나 진짜 깜짝 놀랐지? 나는 얼마나 더 놀랬는지 아냐. 내 친구들이 갑자기 누나의 결혼을 물어보더라”라고 웃었다. 고은아는 “내가 당황해하는 것도 웃기다”라며 “다나카상(김경욱)이랑 나랑 아는 사이냐? 한 번도 방송을 같이 해본 적이 없다. 다나카상은 방송으로만 봤고 굉장히 유명해서 얼굴은 당연히 안다”라고 황당한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김경욱의 프로필에는 배우자가 고은아로 적혀있지만 고은아의 프로필에는 아무것도 적혀있지 않았다. 고은아는 김경욱과 아무 사이가 아니라고 해명했다. 고은아는 “저와 결혼을 했나요? 내 남편이었어요?”라며 “그 분과 따로 연락을 한다거나 술을 마신다거나 썸이 있었거나 그런 거라도 있었으면 상관이 없는데. 얼굴만 TV에서 본 거 아니냐. 스캔들도 없었다. 단계를 다 뛰어 넘었다. 지금 이혼한 상태 아니냐”라고 말했다. 고은아는 “남편(김경욱)! 지금 어떤 상황인지 모르겠다”고 농담을 하면서 “김경욱도 얼마나 놀라셨을까 싶다. 완전 팬이다. 다나카상 사랑합니다”라고 훈훈하게 논란을 마무리 지었다.
  • ‘열애설’ 35세 고은아, 61세 김장훈과 결혼?…“환갑도 괜찮아”

    ‘열애설’ 35세 고은아, 61세 김장훈과 결혼?…“환갑도 괜찮아”

    배우 고은아(35)의 어머니가 가수 김장훈(61)을 사윗감으로 욕심냈다. 24일 유튜브 채널 ‘방가네’에는 ‘십몇년동안 김장훈님께 사위로 들어와 달라는 엄마’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고은아와 그의 모친이 가수 김장훈과 만난 모습이 담겼다. 고은아 어머니는 김장훈을 향해 “왜 아직도 안 데리고 갔어?”라고 물었고, 김장훈은 웃음을 터트렸다. 고은아가 “나 못 들었다”고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자, 고은아 어머니는 “친구끼리 한 얘기”라고 수습했다. 김장훈은 “예전에 웃겼던 게 은아랑 스캔들 났을 때 (고은아 어머니가) 날 집으로 초대했는데 난 너무 미안한 거다. ‘나이 많은 사람이 왜 우리 은아랑’ 이럴 줄 알았다”고 과거를 떠올렸다. 이어 “그런데 어머니가 ‘우리 은아가 나이 많은 사람 좋아하잖아. 장훈이랑 살면 잘 살 거야’ 하더라. 그래서 나는 속으로 ‘내가 은아 엄마보다 2살 많은 걸로 알고 있는데’라고 생각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고은아 어머니는 김장훈에게 “지금이라도 데리고 갔으면 좋겠다”고 변함 없는 마음을 전했다. 고은아는 “여기 오면서도 엄마가 ‘만약에 장훈이가 너를 보고 괜찮다고 하면 가라’라고 얘기했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장훈은 “어머니 저 환갑이에요”라고 웃었고, 고은아 어머니는 “괜찮아”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김장훈과 고은아는 지난 2012년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김장훈은 소셜미디어(SNS)에 고은아와의 다정한 사진을 올리며 “살다보니 이런 일도. 제가 그리도 좋아하는 고은아 양과. 참 생각할수록 황당하네요. 다음주에 다시 보기로 했는데. 좋은 만남 될 듯 해요. 나이차가 어마어마하니 절대로 오해는 하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고은아와의 연인 같은 모습의 사진을 추가로 공개하며 “대놓고 (열애) 공개를 해도 사람들이 안 믿는다”고 억울해했다. 이러한 글에 김장훈과 고은아의 열애설이 불거지자 김장훈 측 관계자는 “김장훈과 고은아가 뮤직비디오를 함께 촬영한다. 뮤직비디오 홍보를 위해 올린 사진과 글이 열애설로 와전된 것 같다”고 해명했다.
  • 박재정·로이킴·강승윤이 운구…박보람 마지막 길 눈물바다

    박재정·로이킴·강승윤이 운구…박보람 마지막 길 눈물바다

    지난 11일 세상을 떠난 가수 박보람의 발인이 17일 오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유족과 동료 가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엄수됐다. 박재정, 로이킴, 강승윤, 허각 등 생전 고인과 각별했던 동료 가수들이 함께해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했다. 박보람은 지난 11일 지인과 모임을 갖던 중 쓰러져 갑작스레 유명을 달리했다. 사인을 밝히기 위한 부검 결과 타살이나 스스로 세상을 떠난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다. 박보람이 갑작스럽게 사망하면서 가요계 동료들과 팬들의 애도와 추모가 이어졌다. 특히 지난 2010년 아버지와 2017년 어머니를 연이어 지병으로 떠나보낸 박보람이었기에 안타까움은 더욱 컸다.박재정, 강승윤, 로이킴은 침통한 표정으로 고인을 운구했으며 허각, 자이언트핑크, 허영지, 고은아 등이 슬픔 속에 고인과 눈물로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 특히 허각은 고인의 빈소가 차려지자마자 가장 먼저 조문했다. 그는 박보람과 ‘슈퍼스타K2’에 함께 출연했고 지난 2월 박보람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듀엣으로 호흡을 맞췄다. 1994년인 박보람은 지난 2010년 엠넷 ‘슈퍼스타K2’에 출연해 인지도를 얻었다. 이후 2014년 곡 ‘예뻐졌다’로 정식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박보람은 이후 tvN ‘응답하라 1988’ OST ‘혜화동(혹은 쌍문동)’ ‘애쓰지 마요’ 등을 발표하며 꾸준히 활동했고, 지난 3일에는 신곡 ‘보고 싶다 벌써’를 발표했다.
  • 김고은, 박정민 안 친한데 “다짜고짜 사랑한다고 얘기”

    김고은, 박정민 안 친한데 “다짜고짜 사랑한다고 얘기”

    배우 김고은이 ‘파묘’ 출연에 관해 이야기했다. 지난 4일 유튜브 ‘요정재형’ 채널에는 ‘네 연기를 왜 믿고 보는지 알겠다… 너 진짜 멋있다 고은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최근 영화 ‘파묘’로 돌아온 김고은이 출연했다.이날 김고은은 박정민에게 영화 출연 추천을 받은 것에 대해 “‘유미의 세포들’ 촬영 초창기에 전화를 받았다”며 “저희가 막 친한 사이는 아니다. 전화하면 용건이 있어야 한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박정민이 장재현 감독님 알지? 감독님 정말 좋은 사람이다. 내가 인간적으로도 사랑한다. 그러는 거다. 그냥 다짜고짜 ‘내가 너무 사랑하는 사람이다’라고 말했다”라며 웃었다. 김고은은 “박정민이 ‘사바하’ 촬영 당시 엄청 행복했고 감독님을 사랑한다고 계속 강조하면서 내게 ‘파묘’라는 대본이 들어올 거라며 추천했다”고 했다. 또 김고은은 ‘파묘’에 대해 “이런 얘기 진부할 수 있지만 굉장히 새로운 느낌의 대본이었다”고 했다. 그는 “이건 어떻게 그려질까 계속 상상하게 되고 진짜 그냥 배우들 보는 재미로도 엄청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단 (최)민식 선배님이랑 정말 해보고 싶었다. 이렇게 같이 연기의 합을 막 맞추는 기회가 잘 없지 않나. 굉장히 반가운 조합이었다”고 했다. 김고은이 출연하는 영화 ‘파묘’는 오는 22일 개봉한다.
  • ‘100억 자산가’ 황현희 “투자로 10배 수익…코인·주식 다 한다”

    ‘100억 자산가’ 황현희 “투자로 10배 수익…코인·주식 다 한다”

    코미디언 황현희가 투자의 신으로 거듭나게 된 계기를 고백했다. 9일 방송된 SBS ‘강심장 VS’는 플렉스 VS 짠돌이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박준금, 황현희, 언에듀케이티드 키드, 김용명, 고은아가 출연했다.이날 문세윤은 “황현희 씨가 걸어 나올 때 약간 경제전문가 느낌이 났다. 100억의 사나이 아니겠느냐”라며 “투자 전문가로 직업을 바꾸신 거냐?”라고 궁금증을 드러냈다. 황현희는 “그 숫자가 너무 자극적이다. 본인의 자산을 100% 안다는 것도 불가능하다고 본다”며 “아파트 실거래가는 항상 변한다. 주가의 평가금액도 변한다. 일론 머스크가 몇조, 몇천억 하지만 자산이 주가 변동에 따라 다르게 해석이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전현무는 “다 떠나서 그렇게 어려운 말씀 하시지 마시고 얼마에 사서 얼마 버셨냐. 그거만 이야기하면 되는 거 아니냐. 일론 머스크가 왜 나오냐?”라고 투덜댔다. 이에 황현희는 “이렇게 말씀드리면 될 것 같다. 여태까지 개그맨으로 2004년에 데뷔해서 10년 정도 ‘개그콘서트’를 했다가 2014년에 잘렸다. 그때부터 투자를 시작했다”며 “10년 개그를 했고 10년 투자를 했다. 10년 투자를 했던 경험은 내가 봤을 때 개그맨으로 벌었을 때보다 10배는 된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 고무송 전 한국기독공보 사장 별세

    고무송 전 한국기독공보 사장 별세

    고무송 전 한국기독공보 사장이 19일 오전 9시 30분쯤 세상을 떠났다고 유족이 전했다. 82세. 1941년 4월 전북 군산에서 태어난 고인은 서울대 사범대 역사교육과를 졸업한 뒤 조선일보 기자를 거쳐 1960년대 말부터 MBC 라디오 PD로 일했다. ‘법창야화’, ‘전설 따라 삼천리’ 등을 연출하다 신군부에 1980년 강제 해직당했다. 이후 장로회신학대학원을 거쳐 영국 버밍엄대 대학원에서 한국 개신교 최초 순교자 토마스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유학 전 월간지 ‘빛과 소금’ 초대 편집장을 맡았다. 런던 한인교회 목사로 일하던 중 ‘한국 교회 여명기를 가다’라는 글을 연재하며 한국기독공보와 인연을 맺었고, 1996년 편집국장을 거쳐 1999∼2005년 한국기독공보 사장으로 활동했다. 퇴임 후 한국교회인물연구소 소장, 월간 ‘창조문예‘ 창문동인회장 등으로 활동했다. 파주 열린전원교회 담임목사, 일산 충신교회 협동목사로 사역했다. ‘빛으로 소금으로’(1990), ‘사랑은 파도를 넘어’(1993)를 비롯해 ‘토마스 찾아 삼만리 : 한국개신교 최초 순교자 토마스목사 연구 도큐멘터리’(2013) 등 많은 저서를 남겼다. 유족은 부인 전영자씨와 사이에 1남 2녀로 고은이·고은아·고은호씨가 있다. 빈소는 일산 백병원 장례식장 5호실. 발인 예배 23일 오전 5시. 장지 군산 선영. (031)902-4444.
  • “뭔가 이상” “아바타 같다”…코 수술 인정한 女배우

    “뭔가 이상” “아바타 같다”…코 수술 인정한 女배우

    배우 고은아가 코 수술 후 근황을 전했다. 유튜브 채널 ‘방가네’는 11일 ‘코 수술 두달후..형부이자 회사 대표님의 반응이 큰일났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고은아는 형부이자 회사 대표를 만났다. 미르는 “매형이 봤을 땐 어떠냐”라며 고은아의 인상에 대해 물었다. 이에 형부는 “뭔가 이상해졌다”라며 “이상해서 이상한 게 아니라 뭔가 달라졌다. 코 끝이 좋아졌다”라고 말했다. 형부는 “눈과 눈 사이에 있는 콧대가”라고 말했다. 이에 고은아는 “원장 선생님도 콧대가 내려올 거라고 했다”라고 말했다. 미르는 “매형의 의견은 아바타같다는 것”이라고 정리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미르는 “원장님이 2차 수술을 이야기하신다. 지금 사람 코가 됐으니 여기에 콧대를 세워 예쁜 코를 만들자고 하신다”라고 말했다. 형부는 “지금보다 더 예뻐지려는 거냐. 지금이 최상인 것 같다”라며 수술을 만류했다. 형부는 “코 끝은 전보다 훨씬 낫다”라고 말했다. 미르는 “피부도 좋아졌다”라며 “할 일은 다 했다”라고 말했다. 고은아는 “좀 더 기다려보자. 좀 어색해서 그렇다”라며 카메라의 비친 자신의 코를 보며 어색해했다. 고은아는 “내 스스로가 너무 어색해서 그렇다”라고 말했다. 고은아는 “풀화장을 하고 촬영을 했는데 내가 봐도 코가 부어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미르는 “6개월 정도는 지나야 한다”라고 말했다. 미르는 “2차 수술을 할지 모르지만 이것도 다 공개하기로 했다. 붓기가 더 빠져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미르는 “원장님이 지금 술을 마셔도 된다고 했다”라며 고은아의 회복 상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 “의료사고 겪었다”…코수술 후 고은아 근황

    “의료사고 겪었다”…코수술 후 고은아 근황

    코 재수술 소식으로 화제를 모았던 고은아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6일 고은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울 아기랑 급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같은 포즈를 취한 고은아와 박보람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완벽하게 자리 잡은 고은아의 코가 눈길을 끈다. 앞서 고은아는 치료 목적으로 받은 수술에서 의료사고를 겪었으며, 수술한 코에 변형이 왔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7월 유튜브를 통해 “12년 동안 코 부작용으로 고통받다 드디어 재수술을 했다”라고 밝히며 영상을 올렸다.
  • 고은아, 재수술한 코 공개… “성형 중독” 발언엔 ‘발끈’

    고은아, 재수술한 코 공개… “성형 중독” 발언엔 ‘발끈’

    배우 고은아가 재수술을 받은 코를 공개했다. 유튜브 채널 ‘방가네’에는 지난 25일 ‘부기가 안 빠진 고은아 코… 아빠의 반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서 방가네 가족들은 아버지를 만나기 위해 전남 장성군으로 향했다. 아버지는 고은아의 코를 보고 “예쁘다”고 반응했고, 고은아는 “아직 부기가 있다”며 다소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고은아의 동생 미르는 “당연하다. 찻값이 들어갔는데”라고 놀리더니 아버지에게 “어떠냐. 딸이 성형 중독된 느낌이”라고 해 고은아를 발끈하게 만들었다. 고은아는 “오해하지 마라. 미용 목적도 있었지만 치료 목적도 있었다”고 해명했다. 수술이 잘 된 것 같다는 가족들의 말에도 고은아는 “또 모른다. 너무 잘 됐다 하면 안 된다. 아직은 부기가 좀 있다. (부기가 빠지기까지) 오래 걸린다고 하더라”며 “어차피 내돈내코니까 솔직히 말하는 거지만 부기 빠지고 내 마음에 안 들 수도 있다”고 조심스러운 마음을 비쳤다. 고은아는 “지금까지 만족도는 30~40%다. 병원에서 아직 끝이 아니라 해서 무섭다”고 걱정스러운 마음을 털어놓기도 했다. 앞서 고은아는 과거 치료 목적으로 코 수술받다 의료사고를 당했다고 밝힌 뒤 지난달 십수 년간 고민해온 재수술을 마쳤다.
  • 고은아 맞아? 코 재수술 후 얼굴…리즈시절

    고은아 맞아? 코 재수술 후 얼굴…리즈시절

    배우 고은아가 코 재수술 후 달라진 얼굴을 공개했다. 최근 ‘방가네’ 유튜브 채널에는 “붕대 푼 고은아, 이렇게 예뻐질 줄은 몰랐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코 재수술 후 일주일 만에 다시금 ‘방가네’ 카메라 앞에 선 고은아는 붕대를 풀고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 구축 코에서 벗어나 한층 아름다운 코를 뽐낸 고은아에 가족들은 “코가 잘 나왔다”며 박수를 쳤다. 고은아는 “나보고 자꾸 왕코 형님이라고 한다. 아직 부기가 안 빠져서 그렇다. 일주일이면 넘어진 상처도 안 아물 시간”이라며 “지금은 솔직히 내 얼굴이 너무 어색하다”고 밝혔다. 미르는 “시궁창 같았다고 하더라. 조직이 다 엉키고 난리가 나서 너무 힘든 수술이었다고 했다”면서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고은아는 “걱정을 했던 게 열고 소독과 제거만 하고 끝일 수도 있다고 했는데 다행히 코가 내려왔다”면서 “이젠 병원에 가서 소독을 하면 된다. 3주 뒤 흉살이 올라오는데 그때가 내 코의 완성이라고 했다. 어떻게 흡수 되느냐에 따라 울퉁불퉁해질 수도 있고 2차 수술을 할 수도 있다고 했다”고 말했다.
  • ‘코 성형수술’ 고은아, 얼굴에 붕대 ‘칭칭’

    ‘코 성형수술’ 고은아, 얼굴에 붕대 ‘칭칭’

    배우 고은아가 코 성형수술을 마쳤다. 3일 유튜브 채널 ‘방가네’에는 ‘고은아 드디어! ’코‘ 재수술 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데이트됐다. 영상서 고은아는 “내일 당장 갑자기 우발적으로 하는 게 아니다. 15년 째 고민을 한 거다”라며 성형 수술을 앞두고 있는 소감을 전했다. 드디어 수술 당일 고은아는 병원으로 향하며 “오늘 비가 온다. 이사 가는 날 비가 오면 좋다고 하는데 새로 태어나는 날 비가 오니 좋은 징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수술을 위해 금식을 하고 온 고은아는 허기짐을 호소하며 드디어 수술실로 향했다. 이어 미르와 어머니, 그리고 고은아의 언니는 수술실로 들어가는 고은아를 본 후 식사를 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후 만화카페서 고은아가 수술을 마치고 나오는 걸 기다리고 있었다. 고은아는 침대에 눞자마자 언니를 불렀고, 언니는 “콧구멍이 이렇게 들렸던게 없어졌다. 수술이 아주 잘됐다”라고 말했다. 미르는 “나도 보고 싶다. 진짜 코가 잘됐다. 신기하다”라고 수술 후기를 전했다. 이때 고은아는 마취가 덜 풀린 상태에서도 손가락으로 브이를 만들며 프로방송인의 모습을 보였고, 이어 고은아는 “찍어”라고 미르에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미르는 “너무 가까이 찍지마라. 시청자들을 위해서”라고 고은아를 놀려 웃음을 더 했다. 한편 고은아는 과거 코 부상 이후 보형물로 유지 중인 코를 복원하는 수술을 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 고은아, 코 재수술 결정 “수술비가…”

    고은아, 코 재수술 결정 “수술비가…”

    배우 고은아가 코 재수술을 받으며 엄청난 금액이 들어갔다고 밝혔다. 28일 유튜브 채널 ‘방가네’에는 “수술 전 삼남매의 마지막 데이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고은아는 “코 재수술을 받는다”라고 이야기하자 동생 미르는 “최후의 만찬 먹으러 가자”며 식당으로 향했다. 미르는 “최후의 만찬을 즐기고 큰누나 바디프로필 찍은 다음 처음으로 제대로 먹는 식사다”라고 설명했다. 미르는 닭 특수부위를 구워 먹으면서 “마지막 만찬으로 훌륭하다”라면서 “이번주까지 밖에 술을 못 먹는다. 몇 달간 술을 끊어야 하기 때문에 당분간 폭주할 거다. 술 마실 사람들은 미리 연락해라”라고 선언해 웃음을 안겼다. 미르는 고은아의 옆모습을 촬영하며 함께 “이제 이 코는 바이바이, 안녕”이라고 작별 인사를 했다. 이어 고은아는 후식까지 먹은 뒤 “성형외과서 연락 왔다. 예약금 입금하래”라고 말했다. 이에 미르는 “원장님의 오히려 그 말씀이 좋았다. 해봐야 알죠. 그래도 자기를 믿으라고. 그 말이 너무 좋았다”라고 설명했다. 고은아의 언니 방효선 역시 “‘준비만 잘 해 오세요. 잘하는 건 제가 잘 할게요’라더라”라면서 신뢰감을 드러냈다. 앞서 고은아는 수술한 코에 변형이 와서 재수술을 하기로 결정했다. 함께 성형외과 상담을 받은 동생 미르는 “어느 병원에 가도 최상급의 어려운 수술이라고 하더라”라며 “수술비가 중형차 한 대 값”이라고 밝혀 충격을 안기기도 했다.
  • 남동생 앞에서 19금 영상 보는 여배우

    남동생 앞에서 19금 영상 보는 여배우

    배우 고은아가 19금 영상에서 눈을 떼지 못했다. 10일 유튜브 채널 ‘방가네’에는 ‘33살 남동생한테 19금 영상 보여주는 36살 누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따. 이날 미르는 19금 영상을 보는 고은아에 “왜 휴대전화에서 야한 동영상이 뜨냐”고 따졌다. 고은아는 “나도 당황스러워”라면서도 계속 영상에서 시선을 떼지 않았다.고은아의 언니 방효선은 “왜 이런 게 연달아 뜨냐. 평소에 이런 걸 본다는 거 아니냐”고 추궁했지만 고은아는 “나는 억울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방효선은 “야한 동영상이 나쁜 건 아니다”라면서도 “그런데 왜 유난히 얘한테 뜨냐. 맨날 19금을 달고 살더라”라고 말했다. 미르는 “우리 ‘방가네’ 마지막 영상이라 생각하고 19금 풀면 여러분들 경악한다”며 “내 인생에 고은아의 19금 같은 건 겪어본 적이 없어서 매번 충격이다. 어떻게 저런 얘기를 할 수 있지?”라고 털어놨다. 고은아는 머리를 긁으며 19금 영상에 눈을 떼지 못했다. 심지어 영상을 권유하는 고은아에 미르는 “뭘 어쩌라고. 나는 안 본다. 야한 동영상 안 좋아한다”고 난감한 기색을 드러냈다. 방효선은 “더 이상 찍을 수가 없다. 제가 임의대로 촬영을 종료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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