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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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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 질병관리청

    ■ 질병관리청 ◇ 국장급 승진 △ 만성질환관리국 건강위해대응관 최종희 ◇ 과장급 전보 △ 만성질환관리국 건강위해대응관실 손상예방정책과장 안윤진
  • 메르스·코로나 등 방역 최전선서 뛴다… 신종 감염병 대응 총력[윤석열 정부-2023 공직열전]

    메르스·코로나 등 방역 최전선서 뛴다… 신종 감염병 대응 총력[윤석열 정부-2023 공직열전]

    최근 3년, 24시간 불을 밝힌 채 누구보다 치열하게 일했던 부처를 꼽는다면 질병관리청이 빠질 수 없다. 코로나19가 전 세계로 확산한 2020년부터 일상 회복을 맞은 올해까지 방역 최전선에서 사투를 벌였다. 질병관리청은 위기와 함께 성장했다. 2015년 메르스 이후 국가 방역 전담 기관으로 거듭났고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을 계기로 청으로 승격됐다. 현재는 만성질환, 신종 질병 관리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며 신종 감염병에 대비해 연구개발 역량을 키워 가고 있다.포스트 팬데믹 시대 질병관리청을 이끄는 지영미 청장은 세계보건기구(WHO) 서태평양지역 조정관 등을 지낸 국제 보건 전문가다. 1997년 연구관으로 입직해 10여년 근무하다 WHO로 이직, 정년을 보장받았지만 국제 경험을 정책화하겠다며 2014년 공무원으로 복귀했다. 그는 ‘국제협력의 일상화’를 강조한다. 직원 의견을 적극 수용하며 데이터 분석에 기반한 정책 추진력을 갖춘 외유내강형 리더로 평가받는다. 최종균 차장은 보건복지부 인구정책실장으로 일하다 지난 9월 질병관리청으로 옮겼다. 복지부에서 ‘덕장’으로 평가받은 리더십을 이곳에서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인사과장·공공보건·복지·보험·인구정책 등 다양한 보직을 거쳐 정책 이해도가 높고 국회 등 관련 기관과도 원만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홍정익 위기대응분석관은 감염병 위기 대응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코로나19 대유행 시기 예방접종 계획을 수립했다. 부드러우면서도 강단 있는 스타일이다. 불필요한 일을 줄여 직원들이 주요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업무 환경을 만들었다. 질병청 인기 부서장 중 한 명이다. 조은희 감염병정책국장은 부산대 의대 출신의 흉부외과 전문의이자 예방의학 박사다. 일과를 마치고선 전문 분야 서적을 펼치는 학구파다. 가장 일찍 출근하고 가장 늦게 퇴근한다. 꼼꼼하게 메모하는 습관이 있어 사무실 책상 위에 메모장이 빼곡하다. 정통령 감염병위기대응국장은 코로나19 중앙방역대책본부를 이끈 방역 야전 사령관이다. 수많은 데이터와 변수를 고려해 방역 정책을 수립해 왔다. 복잡하게 얽힌 현안을 풀어내는 능력이 탁월하다. 늘 태블릿PC를 들고 다니며 최신 자료를 탐독한다. 올해 신종 감염병 대유행 대비 중장기 계획을 수립했다. 이상원 감염병진단분석국장은 국립보건원 역학조사과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한 1세대 역학 전문가이자 질병관리청의 살아있는 백서다. 모르는 게 있을 때 직원들은 이 국장을 찾는다. 수학·철학·요리·역사 등에 박식하고 문과적 감성도 갖춰 ‘낭만 과학자’로 불린다. 임숙영 의료안전예방국장은 질병관리청에서 ‘임다르크’로 통한다. 국가방역체계 개편, 방역 물자 비축과 관리, 검역 대응, 단계적 일상회복 등이 임 국장의 손을 거쳤다. 감염병 대응 업무의 특성상 신속성을 중요시하지만, 직원들과 의견을 주고받으며 사후 관리도 철저히 한다. 최홍석 만성질환관리국장은 재정 업무 경험이 풍부하고 발이 넓다. 국회·기획재정부·국민건강보험공단 등의 다양한 인맥을 관리하며 정책을 설명하고 협조를 구하는 등 소통 능력을 갖췄다. 기존 방식을 고수하지 않고 끊임없이 개선 방안을 찾으려고 노력한다. 정영훈 건강위해대응관은 불필요한 시간 낭비를 하지 않는다. 핵심을 정확하고 신속하게 파악해 명확히 지시한다. 아무리 힘든 업무라도 정 국장과 함께 일하면 버틸 수 있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직원들과의 유대가 깊다. 질병관리청에는 국립보건연구원(NIH)이란 또 하나의 조직이 있다. 감염병 바이러스 검사를 담당하고 진단, 실험, 만성병 발생 원인을 연구하는 연구자 집단이다. 박현영 연구원장은 연세대 의대 조교수로 재직하다 연구관 특채로 공직에 들어섰다. 전문 역량과 기획 추진력을 갖췄다. 보건의료 분야 대규모 연구사업 기획 경험이 풍부하다. 수도권질병대응센터는 인구가 밀집해 감염병 전파 우려가 큰 수도권 감염병 대응을 책임지는 곳이다. 감염병 발생 시 방역 방어선을 구축해 전국 확산을 막는다. 윤현덕 센터장은 업무의 핵심을 정확하고 신속하게 파악해 수정·보완할 사항을 명확히 지시하는 업무 능력을 갖췄다. 자유로운 업무 분위기를 존중한다. 국립인천공항검역소는 해외 유입 감염병을 막는 파수꾼이다. 최종희 검역소장은 2021년부터 이곳에서 일하며 코로나19 검역에 일사불란하게 대응했다. 특히 중국이 ‘제로 코로나’ 정책을 폐지해 중국 내 코로나19 환자가 급증하자 신속히 방역을 강화해 감염병 유입을 차단했다.
  • 정은경 초대청장 “태풍 한가운데서 사명 다 하겠다”

    정은경 초대청장 “태풍 한가운데서 사명 다 하겠다”

    정은경 질병관리청 초대청장이 취임사에서 국내 의료와 방역체계가 감당 가능한 수준으로 코로나19를 억제하는 장기전략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14일 정은경 청장은 질병청 핵심 업무로 코로나19 대응 외에 인플루엔자(독감), 결핵, 항생제 내성감염 등 감염병 대응, 기후변화 및 건강위험 요인 대응, 인구 고령화에 따른 만성질환과 희귀질환 예방관리대책 수립, 국립보건연구원 연구기능 강화 등을 꼽았다. 정은경 청장은 이날 청주시 오송읍에 위치한 질병관리청에서 열린 개청식 기념사에서 “코로나19 위기가 진행 중인 엄중한 상황에서 질병관리청이 개청했다. 이는 코로나19 위기를 조기에 극복하고, 신종감염병에 대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대응하라는 국민들의 준엄한 뜻과 정부 의지가 담긴 결과”라면서 “질병관리청은 건강한 국민, 안전한 사회를 지키기 위한 최일선 전문 중앙행정 조직이다. 전 직원들과 함께 맡은 바 사명과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정은경 청장은 “질병관리청의 당면 과제는 코로나19 위기 극복”이라며 “현재 국민 모두가 면역이 없어 바이러스에 노출되면 감염될 수 있으며, 무증상 시기에 높은 전염력과 빠른 전파력으로 인해 장기간 유행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방역 목표는 국민건강 피해와 사회·경제적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백신 등 해결 방법이 도입되기 전까지 우리 의료와 방역체계, 사회시스템이 감당 가능한 수준으로 코로나19 발생 규모와 속도를 억제하고 통제하는 장기 유행 억제전략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정은경 청장은 방역 세부 추진방향으로 중앙과 지방자치단체 역학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우선 수도권을 비롯한 5개 권역에 설치하는 질병대응센터는 지역사회 코로나19 대응의 구심점 역할을 한다. 정은경 청장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지휘체계를 토대로 보건복지부, 관계부처, 지자체와 협력을 강화하고, 민간 전문가 및 의료계와 소통하겠다는 뜻도 내비쳤다. 또한 백신과 치료제 개발의 중요성도 거듭 강조했다. 특히 국산 치료제와 백신 개발에 의지를 나타냈다. 이를 위해 국내 기업, 연구소 등과 협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정은경 청장은 “질병관리청은 코로나19뿐만 아니라 상시적으로 인플루엔자, 결핵, 항생제 내성감염 및 의료감염, 인수공통감염병 등 감염병에 대응하는 총괄기구”라며 “감염병 발생 감시부터 조사·분석, 위기 대비 및 대응까지 전주기에 걸쳐 촘촘한 체계를 강화하겠다”고 약속했다. 질병청은 또 1339 기능을 통합한 종합상황실을 설치해 감염병 유입·발생 동향을 365일 24시간 모니터링한다. 신설되는 위기대응분석관은 역학데이터 등 감염병 정보를 수집·분석해 유행을 예측하고 역학조사관 전문성 강화를 지원한다. 국립결핵병원(마산·목포)도 질병청 소속으로 이관됐다. 기존 국립보건연구원 소속 희귀질환과는 질병관리청에 신설하는 만성질환관리국 내 희귀질환관리과로 확대·개편한다. 신설하는 건강위해대응관은 폭염·한파 등 기후 변화, 미세먼지, 손상 등 일상생활에서 건강에 위협이 되는 문제를 찾아내 예방하는 사업을 맡는다. 질병관리청 소속 국립보건연구원은 감염병뿐만 아니라 바이오 빅데이터, 의료인공지능 등 정밀의료, 신장질환을 포함한 맞춤형 질환을 연구한다. 특히 국가 차원에서 100만명 규모 바이오 빅데이터를 구축한다. 정은경 청장은 “질병관리청 승격은 국민 건강과 사회 안전을 위한 국민들의 염원이 담겨있으며, 동시에 무거운 사명”이라며 “국민 기대에 답할 수 있도록 코로나19 극복과 신종감염병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그는 직원들에 대해서도 “힘들고 지치더라도 확대된 조직과 사명에 걸맞은 책임과 역량을 키워야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한다”며 “아직 우리는 태풍이 부는 바다 한가운데 있지만 질병관리청이라는 새로운 배의 선장이자 또 한 명의 선원으로서 저는 여러분 모두와 끝까지 이 항해를 마치는 동료가 되겠다”고 전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인사] 국민일보, 중앙그룹, 고용노동부, 질병관리청

    ■ 국민일보 △ 베이징특파원 권지혜 △ 대외협력국 기획담당 부국장·논설위원 노석철 ■ 중앙그룹 △ 중앙일보M&P 경영지원팀장 정희석 △ JTBC스튜디오 제작본부 제작4팀장 이해광 ■ 고용노동부 ◇ 국장급 승진 △ 충북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 김은철 ◇ 3급 승진 △ 국제협력담당관 정해영 △ 고용보험기획과장 임동희 △ 공무원노사관계과장 권병희 ◇ 과장급 전보 △ 고객지원팀장 김소연 △ 고용정책총괄과장 편도인 △ 일자리정책평가과장 황효정 △ 일학습병행정책과장 박희준 △ 임금근로시간과장 장현석 ■ 질병관리청 ◇ 실장급 △ 차장 나성웅 ◇ 국장급 △ 기획조정관 배경택 △ 감염병위기대응국장 임숙영 △ 의료안전예방국장 양동교 △ 위기대응분석관 이상원 △ 감염병정책국장 박혜경 △ 만성질환관리국 건강위해대응관 조은희 △ 감염병진단분석국장 유천권 △ 국립보건연구원 연구기획조정부장 김성곤 △ 국립보건연구원 미래의료연구부장 박현영 △ 국립보건연구원 국립감염병연구소 공공백신개발지원센터장 김성순 △ 수도권질병대응센터장 강민규 △ 국립보건연구원 만성질환융복합연구부장 김성수 △ 국립보건연구원 국립감염병연구소 신종바이러스연구센터장 이주연 ◇ 과장급 [본청] △ 대변인 고재영 △ 위기대응역량개발담당관 박찬수 △ 역학조사분석담당관 박영준 △ 운영지원과장 박종하 △ 기획재정담당관 신재형 △ 행정법무담당관 조우경 △ 국제협력담당관 주수영 △ 정보통계담당관 박재성 △ 감염병정책총괄과장 최종희(부이사관) △ 감염병관리과장 이동한 △ 인수공통감염병관리과장 박숙경 △ 결핵정책과장 심은혜 △ 검역정책과장 김금찬 △ 의료대응지원과장 최종희(서기관) △ 신종감염병대응과장 곽진 △ 감염병진단관리총괄과장 김갑정 △ 세균분석과장 황규잠 △ 바이러스분석과장 한명국 △ 매개체분석과장 이희일 △ 고위험병원체분석과장 이기은 △ 신종병원체분석과장 김은진 △ 예방접종관리과장 이선규 △ 의료감염관리과장 이연경 △ 항생제내성관리과장 이형민 △ 백신수급과장 신혜경 △ 의료방사선과장 이현구 △ 생물안전평가과장 신행섭 △ 만성질환관리과장 조경숙 △ 만성질환예방과장 하진 △ 희귀질환관리과장 안윤진 △ 건강영양조사분석과장 오경원 △ 건강위해대응과장 황호평 △ 손상예방관리과장 권상희 △ 미래질병대비과장 유효순 [국립보건연구원] △ 연구기획과장 송양수 △ 연구지원과장 강차원 △ 운영지원과장 송병일 △ 바이오빅데이터과장 채희열 △ 바이오뱅크과장 전재필 △ 유전체연구기술개발과장 김봉조 △ 심혈관질환연구과장 김원호 △ 뇌질환연구과장 고영호 △ 내분비·신장질환연구과장 박상익 △ 호흡기·알레르기질환연구과장 이점규 △ 난치성질환연구과장 김용우 △ 재생의료안전관리과장 이광수 [국립보건연구원 국립감염병연구소] △ 감염병연구기획총괄과장 정지원 △ 신종바이러스·매개체연구과장 김경창 △ 급성바이러스연구과장 류정상 △ 만성바이러스연구과장 최병선 △ 세균질환연구과장 김성한 △ 약제내성연구과장 유정식 △ 백신연구개발총괄과장 정경태 △ 병원체자원관리과장 최영실 [수도권 질병대응센터] △ 운영지원과장 서명용 △ 감염병대응과장 김미영 △ 진단분석과장 남정구 [경남권 질병대응센터] △ 경남권질병대응센터장 김인기 △ 운영지원과장 오재욱 △ 감염병대응과장 정영숙 △ 진단분석과장 강병학 [경북권 질병대응센터] △ 경북권질병대응센터장 이주현 △ 감염병대응과장 손태종 △ 진단분석과장 최우영 [충청권 질병대응센터] △ 충청권질병대응센터장 이은규 △ 운영지원과장 이한기 △ 감염병대응과장 최연화 △ 진단분석과장 유재일 [호남권 질병대응센터] △ 호남권질병대응센터장 김주심 △ 운영지원과장 송수진 △ 감염병대응과장 이욱교 △ 진단분석과장 정윤석
  • “코로나 확산 막고 치료제 확보” 특명 받은 질병관리청

    “코로나 확산 막고 치료제 확보” 특명 받은 질병관리청

    질병관리청이 14일 코로나19 재확산을 억제하고 올해 안으로 국산 혈장치료제 확보, 2021년까지 백신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질병관리청은 정은경 초대청장을 필두로 이날 오전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다. 국립보건연구원과 국립감염병연구소, 질병대응센터, 국립결핵병원, 국립검역소 등의 소속기관을 갖췄으며 인사·예산 권한을 독립적으로 확보했다. 정은경 청장은 이날 개청 기념식에서 “엄중한 시기에 초대청장을 맡게 돼 무거운 사명감을 느끼고 있다”며 “국민의 신뢰와 기대에 부응해 코로나19 극복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은경 청장은 오는 30일부터 최장 5일간 이어지는 추석연휴 기간 등 가을철 유행을 억제하고, 인플루엔자(독감) 유행과 맞물려 확진자가 늘어나지 않도록 방역 활동을 총괄해야 한다. 국산품 개발, 해외 제품의 특례수입 등 두 가지 방향으로 추진 중인 코로나19 백신을 확보하고 전 국민이 안전하게 접종을 마치는 것도 정은경 청장과 질병관리청에 떨어진 특명이다. 질병관리청은 역학조사관을 중앙 100명 이상, 시·도와 시·군·구는 168명 이상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신설되는 국립감염병연구소는 감염병 바이러스뿐만 아니라 임상연구, 백신 개발 지원까지 담당한다.연내에 국산 혈장치료제를 확보하고, 2021년에는 국산 백신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기업·연구소와 협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수도권을 비롯한 5개 권역에 설치하는 권역별 질병대응센터는 진단검사, 역학조사 등 코로나19 방역 과정에서 지자체를 지원하게 된다. 일반국민 대상 민원상담(1339 콜센터) 기능은 종합상황실로 통합해 감염병 유입과 발생 동향을 24시간 감시하고, 상황이 발생하면 즉각 대응하도록 초기 감지 및 대응 체계도 강화한다. 신설되는 위기대응분석관은 역학데이터 등 감염병 정보 수집·분석해 유행을 예측하고 역학조사관 전문성 강화를 지원한다. 국립결핵병원(마산·목포)은 질병청 소속으로 이관됐다. 기존 국립보건연구원 소속 희귀질환과를 질병관리청에 신설하는 만성질환관리국 내 희귀질환관리과로 확대·개편한다. 신설하는 건강위해대응관은 폭염·한파, 미세먼지, 손상 등 일상생활에서 건강에 위협이 되는 문제를 찾아내 예방하는 사업을 맡는다. 질병관리청 소속 국립보건연구원은 감염병뿐만 아니라 바이오 빅데이터,의료인공지능 등 정밀의료, 신장질환을 포함한 맞춤형 질환 연구를 연구한다. 특히 국가 차원의 100만명 규모 바이오 빅데이터를 구축한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인사]

    ■교육부 ◇부이사관 전보 △교육부(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실무추진단 부단장 지원 근무) 오성배 ◇서기관 전보 △학교안전총괄과장 김태경△대학재정장학과장 최우성△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실무추진단 미래학교 추진팀장 배정익△교육시설안전팀장 김관영△고등교육정책실 강양은△교육복지정책국 허영기△교육부(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실무추진단 지원 근무) 정봉출△교육부(국외훈련) 이지은△한국교원대 이규열△충북대 양현오 ■행정안전부 ◇실장급 전보 △기획조정실장 고규창△정부혁신조직실장 한창섭△지방재정경제실장 박재민△지방자치인재개발원장 이인재 ◇실장급 승진 △정부청사관리본부장 조소연 ◇국장급 전보 △정부혁신기획관 이정렬△조직정책관 김성중△공공서비스정책관 정구창 ■보건복지부 ◇실장급 △기획조정실장 양성일△사회복지정책실장 박인석△인구정책실장 고득영△보건의료정책실장 이기일 ◇국장급 △정책기획관 이강호△복지정책관 박민수△보육정책관 정호원△정신건강정책관 염민섭△첨단의료지원관 임을기 ◇과장급 △기획조정실 양자협력담당관 정혜은 ■고용노동부 ◇국장급 승진 △충북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 김은철 ◇3급 승진 △국제협력담당관 정해영△고용보험기획과장 임동희△공무원노사관계과장 권병희 ◇과장급 전보 △고객지원팀장 김소연△고용정책총괄과장 편도인△일자리정책평가과장 황효정△일학습병행정책과장 박희준 △임금근로시간과장 장현석 ■국토교통부 ◇국장급 승진 △자동차관리관 윤진환△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광역교통운영국장 이윤상 ◇과장급 전보 △운영지원과장 이명섭△혁신행정담당관 김석기△주택정책과장 장우철△물류정책과장 김배성△자동차정책과장 김정희△주거복지정책과장 김명준△미래전략일자리담당관 정진훈 ■문화체육관광부 ◇고위공무원 전보 △국민소통실장 조현래△해외문화홍보원장 박정렬 ■인사혁신처 ◇국장급 승진 △공무원노사협력관 박용수 ◇과장급 전보 △공무원노사협력관 노사협력담당관 이홍균△윤리복무국 윤리정책과장 이은경 ■법제처 ◇고위공무원 승진 △행정법제국 법제심의관 박영욱 ◇부이사관 전보 △법제지원총괄과장 김은영 ◇서기관 전보 △법제조정법제관 김태현 ■질병관리청 ◇실장급 △차장 나성웅 ◇국장급 △기획조정관 배경택△감염병위기대응국장 임숙영△의료안전예방국장 양동교△위기대응분석관 이상원△감염병정책국장 박혜경△만성질환관리국 건강위해대응관 조은희△감염병진단분석국장 유천권△국립보건연구원 연구기획조정부장 김성곤△국립보건연구원 미래의료연구부장 박현영△국립보건연구원 국립감염병연구소 공공백신개발지원센터장 김성순△수도권질병대응센터장 강민규△국립보건연구원 만성질환융복합연구부장 김성수△국립보건연구원 국립감염병연구소 신종바이러스연구센터장 이주연 ◇과장급 <본청> △대변인 고재영△위기대응역량개발담당관 박찬수△역학조사분석담당관 박영준△운영지원과장 박종하△기획재정담당관 신재형△행정법무담당관 조우경△국제협력담당관 주수영△정보통계담당관 박재성△감염병정책총괄과장 최종희(부이사관)△감염병관리과장 이동한△인수공통감염병관리과장 박숙경△결핵정책과장 심은혜△검역정책과장 김금찬△의료대응지원과장 최종희(서기관)△신종감염병대응과장 곽진△감염병진단관리총괄과장 김갑정△세균분석과장 황규잠△바이러스분석과장 한명국△매개체분석과장 이희일△고위험병원체분석과장 이기은△신종병원체분석과장 김은진△예방접종관리과장 이선규△의료감염관리과장 이연경△항생제내성관리과장 이형민△백신수급과장 신혜경△의료방사선과장 이현구△생물안전평가과장 신행섭△만성질환관리과장 조경숙△만성질환예방과장 하진△희귀질환관리과장 안윤진△건강영양조사분석과장 오경원△건강위해대응과장 황호평△손상예방관리과장 권상희△미래질병대비과장 유효순 <국립보건연구원> △연구기획과장 송양수△연구지원과장 강차원△운영지원과장 송병일△바이오빅데이터과장 채희열△바이오뱅크과장 전재필△유전체연구기술개발과장 김봉조△심혈관질환연구과장 김원호△뇌질환연구과장 고영호△내분비·신장질환연구과장 박상익△호흡기·알레르기질환연구과장 이점규△난치성질환연구과장 김용우△재생의료안전관리과장 이광수 <국립보건연구원 국립감염병연구소> △감염병연구기획총괄과장 정지원△신종바이러스·매개체연구과장 김경창△급성바이러스연구과장 류정상△만성바이러스연구과장 최병선△세균질환연구과장 김성한△약제내성연구과장 유정식△백신연구개발총괄과장 정경태△병원체자원관리과장 최영실 <수도권 질병대응센터> △운영지원과장 서명용△감염병대응과장 김미영△진단분석과장 남정구 <경남권 질병대응센터> △경남권질병대응센터장 김인기△운영지원과장 오재욱△감염병대응과장 정영숙△진단분석과장 강병학 <경북권 질병대응센터> △경북권질병대응센터장 이주현△감염병대응과장 손태종△진단분석과장 최우영 <충청권 질병대응센터> △충청권질병대응센터장 이은규△운영지원과장 이한기△감염병대응과장 최연화△진단분석과장 유재일 <호남권 질병대응센터> △호남권질병대응센터장 김주심△운영지원과장 송수진△감염병대응과장 이욱교△진단분석과장 정윤석 ■조달청 ◇과장급 전보 △혁신조달과장 임헌억 ■한국전기연구원 △인공지능연구센터장 김종문△에너지신산업연구센터장 정구형△강소특구기획실장 장석훈△기술사업화실장 오경연△기업총괄지원실장 우병철△총무복지실장 노병욱 ■중앙그룹 △중앙일보M&P 경영지원팀장 정희석△JTBC스튜디오 제작본부 제작4팀장 이해광 ■국민일보 △베이징특파원 권지혜△대외협력국 기획담당 부국장·논설위원 노석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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