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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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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사·변호사 오빠? ‘진짜 사랑’ 찾을래요…04년생이 보여준 솔직함의 가치 [요즘 뭐봐?]

    의사·변호사 오빠? ‘진짜 사랑’ 찾을래요…04년생이 보여준 솔직함의 가치 [요즘 뭐봐?]

    “좋아해” “사실은 나도 좋아해” 채널A ‘하트시그널5’가 지난 21일 마지막 회를 끝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하트시그널5’는 시그널 하우스에서 펼쳐지는 청춘 남녀들의 연애를 관찰하고 분석하며 최종 커플을 추리하는 프로그램으로, 최고 시청률 0.7%(닐슨코리아 기준)로 종영했습니다. 마지막 회에서 가장 관심이 쏠렸던 것은 박우열과 강유경의 ‘현커’(현실 커플) 여부였습니다. 두 사람은 시그널 하우스 첫날부터 풋풋한 케미를 자랑하며 서로에 대한 호감을 쌓아왔습니다. 방송 초반 박우열은 연상을 선호한다고 밝혀 박우열보다 2살 어린 강유경과 이뤄지지 않을 것이라는 추측도 나왔습니다. 하지만 박우열은 서서히 솔직하고 순수한 강유경의 매력에 빠져들었습니다. 이후 다른 여자 출연자에 흔들리는 모습도 보였으나, 결국 강유경을 좋아한다는 마음을 깨닫고 모든 여자 출연자와의 관계를 정리하고 강유경에게 집중하는 모습으로 많은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습니다. 강유경 또한 박우열이 자신을 좋아하는지에 대한 확신이 없자, 자신을 한결같이 좋아해 주던 정준현에게 흔들리기도 합니다. 당시 직업이 변호사인 정준현과 의사인 김성민 두 사람 모두 강유경에게 호감이 있는 상황이었는데요. 이때 강유경은 정준현을 ‘오리배’, 박우열을 ‘롤러코스터’라고 비유하며 결정을 내리기 어렵다고 속마음을 털어놓습니다. 고민에 빠진 강유경에게 김서원은 “더 좋아하는 사람을 찾으면 돼”라고 조언합니다. 이러한 조언이 힘이 됐는지 강유경은 “어찌 됐든 나는 오빠인 것 같아”라면서 “진짜 생각도 많이 하고, 부정도 많이 했었는데, 그냥 오빠가 제일 내 마음에 남아 있더라”고 말하며 박우열을 최종 선택했습니다. 두 사람은 방영 내내 ‘우유경’(우열+유경)이라고 불리며 많은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결국 마지막 회에서 현커임을 인증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최소윤과 김민주 또한 마지막 회에서 솔직한 자신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김성민만 바라봤던 김민주는 “그동안 많은 추억이 있었는데, 이 한 달간 내겐 오빠가 전부였던 것 같아”라고 이야기하며 끝을 맺었습니다. 최소윤은 “네가 나한테 용기를 줬던 것처럼, 내 마음도 너한테 큰 용기가 됐으면 좋겠어. 네가 하는 모든 선택을 다 응원할게”라고 말해 김서원을 울컥하게 했습니다. 본방송 후 필수 코스? 리뷰 영상에 열광하는 시청자들최근 연애 프로그램들이 화제가 되는 비결 중 하나는 바로 ‘리뷰 영상’입니다. 유튜브에 ‘하트시그널5’ 리뷰 영상이라고 검색할 경우 많은 리뷰 영상들이 나옵니다. 일부 누리꾼들은 “리뷰 영상 보려고 본방송 본다”, “리뷰 영상까지 봐야지 다 본 것 같다”, “속 시원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방송사의 예측단 패널들이 방송 심의와 출연자에 대한 예의를 지키며 조심스러운 해설을 내놓는다면, 리뷰 유튜버들은 시청자의 날것 그대로의 감정을 대변합니다. 출연자의 답답한 행보에는 속 시원한 ‘팩트 폭격’을 던지고, 찰나의 설렘에는 시청자보다 더 크게 환호합니다. 시청자들은 리뷰 영상을 통해 “나만 그렇게 느낀 게 아니었구나” 하는 공감대를 형성합니다. 또한 본방송을 놓쳤거나 관심이 없던 대중도 유튜브 실시간 인기 급상승 동영상에 오른 리뷰 영상이나 숏폼 하이라이트를 통해 서사에 입문합니다. 리뷰 영상이 강력한 ‘입덕 창구’ 역할을 하며, 본방송과 OTT 재시청으로 시청자를 역유입시키는 결과를 낳습니다. 혼자 TV나 휴대전화로 콘텐츠를 보던 외로운 시청 형태가 유튜버와 댓글창이라는 공간을 통해 ‘대형 단체 관람석’이 됩니다. 시청자들은 댓글을 통해 출연자의 행동을 분석하고, 향후 러브라인을 추리하며 방송을 단순 관람이 아닌 ‘참여형 콘텐츠’처럼 즐기게 됩니다. 연애 예능 특유의 피로감이나 출연자를 향한 과도한 비난(악플)을 리뷰어들이 유쾌한 드립과 재치 있는 해설로 완화해 주는 효과도 있습니다. 자칫 불쾌할 수 있는 갈등 상황을 가볍게 풀어내며 시청자들의 감정적 피로도를 낮춰 줍니다. 이처럼 연프 리뷰 영상의 활성화는 방송 제작사와 시청자, 플랫폼 생태계 모두에 강렬한 선순환 효과를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연애 프로그램 속 ‘진실성’의 가치 연애 프로그램을 보는 시청자들이 현커 여부에 주목하는 이유는 ‘진실성’입니다. 방송 안에서는 꾸며낸 마음으로 ‘최커’(최종 커플)가 된다고 해도, 진짜 서로 좋아하는 마음이 있어야지 일상으로 돌아와서도 현커가 돼 만남을 이어 나갈 것이라는 겁니다. 사실 꾸며낸, 완벽한 사랑이 보고 싶다면 영화나 드라마를 보는 게 나을지 모릅니다. 그럼에도 연애 프로그램을 보고 그 안에서 진실성을 원하는 이유는 아마 웃고, 울고, 아파하고, 또 사랑하는 출연자들의 이야기가 우리의 연애와 비슷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가시밭길도 다 걸어가 보자” 상대방을 좋아하는 마음이 너무 커져 버려 상처받을까 두려웠던 강유경이 자신에게 다짐한 말입니다. 좋아하는 사람을 향한 길이 비록 가시밭길일지라도 자신의 마음에 솔직하고, 꾸며내지 않은 모습으로 천천히 다가간다면 어쩌면 그 길이 꽃길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 솔직한 ‘진심’ 드디어 닿았다…‘하트시그널5’ 박우열♥강유경, 손깍지로 마음 확인

    솔직한 ‘진심’ 드디어 닿았다…‘하트시그널5’ 박우열♥강유경, 손깍지로 마음 확인

    ‘하트시그널5’ 박우열, 강유경이 마지막 데이트에서 손을 잡으며 “좋아해”라고 쌍방 고백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5’ 14회에서는 ‘연예인 예측단’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 로이킴, 츠키가 자리한 가운데 ‘최종 선택’을 단 하루 앞둔 입주자들이 마지막 공식 데이트에 나서는 모습이 담겼다. 밤이 깊어지자 여자 입주자들이 보낸 익명의 편지가 남자 입주자들에게 전달됐다. 남자들이 편지를 선택하면 그 상대와 마지막 공식 데이트를 하는 것인데, 편지를 읽어본 남자 입주자들은 “누굴 택할 거냐”며 의논했다. 정준현과 박우열은 모두 유경의 편지로 생각되는 분홍색 편지를 택한 반면, 김서원은 결정하지 못해 힘들어하다가 급기야 눈물을 쏟았다. 박우열의 데이트 상대는 강유경이었다. 강유경을 본 박우열은 “너 안 나오면 집에 가려고 했어”라고 웃어 보였다. 두 사람의 데이트 장소는 군산이었다. 강유경이 운전대를 잡자 박우열은 조수석에서 다정하게 서포트했다. 또 박우열은 “두통이 온다”는 강유경을 위해 목 마사지까지 해줬다. 드디어 군산에 도착한 이들은 관광 명소를 돌아다니면서 둘만의 사진을 남겼다. 박우열과 강유경은 저녁 늦게까지 로맨틱한 데이트를 이어갔다. 고깃집에서 두 사람은 찐 커플 분위기를 풍겼고, 박우열은 “나중에 또 먹고 싶은 거 있어?”라며 ‘최종 선택’ 후의 데이트까지 언급했다. 2차로 간 홍어집에서도 많은 대화를 나눴는데, 박우열은 “전역하자마자 서울로 올라와 살았다. 혼자가 편하고, 어른인 척하며 살았던 것 같다. 근데 여기 오고 나서 많이 달라졌다”고 진지한 대화를 나눴다. 돌아가는 차 안에서는 더욱 달달한 무드가 형성됐다. 두 사람은 서로의 표정을 따라 하며 웃더니, 슬쩍 손을 잡았다. 그리고 손깍지까지 끼며 “좋아해”, “나도”라고 쌍방 고백했다. 이 가운데 배경 음악으로 ‘Perhaps Love’(사랑인가요)가 흘러나와 두 사람의 서사를 더욱 부각했다. 드디어 ‘최종 선택’만을 남겨두고 있는 가운데 박우열과 강유경이 ‘최커’(최종 커플)가 될 수 있을지, 나아가 ‘현커’(현실 커플)일지에 대해 관심이 쏠린다.
  • [인사]

    ■서울BIZ △대표이사 도성희 ■국민권익위원회 ◇서기관 승진 △운영지원과 김치태△심사기획과 송영희△복지보조금부정신고센터 강형석△행정교육심판과 정상봉△제도개선총괄과 추수진 ■통계청 ◇소속기관장 인사 △동북지방통계청장 이재원 ◇과장급 전보 △사회통계기획과장 강유경△연구기획실장 김대호 ■기상청 ◇3급 승진 △관측정책과장 고정석 ◇4급 전보 △수치모델링센터 미래수치기술팀장 김용상△부산지방기상청 예보과장 장재동△국가기상위성센터 위성운영과장 심재면 ■강릉시 △공보관 장규선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대외협력부장 강재윤 ■중앙대 △보안대학원장 이창무△교무부처장 하상도
  • [인사] 국민권익위원회, 통계청, 중앙대, 기상청

    ■ 국민권익위원회 ◇ 서기관 승진 △ 운영지원과 김치태 △ 심사기획과 송영희 △ 복지보조금부정신고센터 강형석 △ 행정교육심판과 정상봉 △ 제도개선총괄과 추수진 ■ 통계청 ◇ 소속기관장 인사 △ 동북지방통계청장 이재원 ◇ 과장급 전보 △ 사회통계기획과장 강유경 △ 연구기획실장 김대호 ■ 중앙대 △ 보안대학원장 이창무 △ 교무부처장 하상도 ■ 기상청 ◇ 3급 승진 △ 관측정책과장 고정석 ◇ 4급 전보 △ 수치모델링센터 미래수치기술팀장 김용상 △ 부산지방기상청 예보과장 장재동 △ 국가기상위성센터 위성운영과장 심재면
  • [인사]

    ■통계청 ◇3급 승진△경제통계기획과장 강유경△교육기획과장 최정수◇4급 승진△통계청 노형준△기획재정담당관실 홍연권△교육운영과 황양주◇과장급 인사△경제통계기획과장 송금영△산업통계과장 박원란△교육기획과장 심원보△연구기획실장 강유경△호남청 지역통계과장 박순찬△호남청 농어업조사과장 황해범△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세계포럼준비기획단 부단장 최정수 ■성신여대 △부총장 양보경△대학원장(교육대학원장·뷰티융합대학원장·문화산업예술대학원장·생애복지대학원장 겸임) 이금숙△사범대학장 조대훈△교양교육대학장 김옥임△행정정보처장(법인사무국장 겸임) 박노진△시설관리처장 오세웅
  • [단독] 회사에서 이러셔도 됩니다

    [단독] 회사에서 이러셔도 됩니다

    국내에서는 아직 ‘워라밸 기업’을 찾기 힘들지만 그렇다고 노력하는 기업이 없는 것은 아니다. 모바일 음식 배달 애플리케이션(배달의 민족)을 서비스하는 ‘우아한 형제들’에서 차장급인 ‘책임’직을 맡고 있는 성호경(37)씨는 매주 월요일 출근 시간이 오후 1시다. 자회사를 포함해 460명의 직원이 근무하는 이 기업은 지난해부터 4.5일제를 도입했다. ●“휴가 왜 써?” 안 묻는 회사… 가족 생일엔 4시 퇴근 본인·배우자·자녀·양가 부모 생일 그리고 본인 결혼기념일에는 오후 4시에 퇴근하는 ‘지만가’(지금 만나러 가요) 제도가 있다. 퇴근자가 눈치를 보지 않도록 하는 사내문화 장려 조직 ‘피플팀’을 운영하고, ‘휴가에는 사유가 없다’고 홍보하는 사내 캠페인도 벌인다. 임신부는 출산 휴가 전까지 매일 2시간씩 일찍 퇴근하거나 늦게 출근할 수 있다. 카카오는 3년 근속한 직원들에게 1개월의 안식휴가를 준다. 급여는 정상 지급되고 휴가비 200만원을 더 준다. 지난 1월 한 달간 안식휴가를 이용해 남미 여행을 했다는 강유경(35) 파트장은 “연차와 상관없이 이런 기회를 주는 회사는 거의 없다”며 “업종 특성상 업무 강도가 적은 것은 아니지만, 회사가 직원의 워라밸을 위해 노력하는 것을 보면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구글코리아는 아이가 아플 경우 재택 근무가 허용된다. 한 직원은 “아이 봐줄 분을 못 구해서 아이를 회사에 데리고 간 적도 있다”며 “사내 식당에는 유아용 의자를 비롯해 아이들을 위한 책, 장난감 등이 갖춰져 있다”고 말했다. ●주 5일 넘어 주 4일제 도입 “돈보다 시간이 중요” 충북 충주시의 화장품 제조기업 에네스티는 2010년부터 주4일 근무를 도입했다. 회사 관계자는 “디자이너였던 한 여직원이 일과 육아를 동시에 하기 힘들다며 하루 더 쉬게 해 달라고 요청하면서 직원 3명을 대상으로 2010년 시범 실시했다”며 “대신 근무일 근무시간을 8시간에서 9시간으로 늘리고 임금도 동결했지만 연봉 인상보다 워라밸을 원하는 직원이 더 많았다”고 설명했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저유가의 역설… 기업 매출 줄고 순이익은 늘어

    저유가의 역설… 기업 매출 줄고 순이익은 늘어

    불황 지속에 연구개발비도 줄여 경기 부진과 저유가의 영향으로 기업 덩치는 2년 연속 쪼그라들고 ‘불황형 순이익’은 크게 늘어났다. 미래를 위한 투자인 연구개발비도 10% 이상 줄었다. 통계청이 22일 발표한 ‘2015년 기업활동 조사’에 따르면 금융보험업을 제외한 국내 기업의 지난해 매출액은 2159조원으로 전년보다 3.2%(72조원) 감소했다. 상용근로자가 50인 이상이고 자본금이 3억원 이상인 기업체 1만 2460개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 기업 매출액 증감률은 2011년 12.2%였지만 증가폭이 점차 줄더니 2014년(-1.1%)을 기점으로 감소세로 돌아섰다. 기업의 법인세 차감 전 순이익은 109조원으로 전년보다 16.0%나 증가했다. 2014년에도 순이익은 전년보다 5.9% 늘었다. 강유경 통계청 경제통계기획과장은 “2013년 배럴당 103달러였던 국제유가가 2014년 54달러, 지난해 32달러 수준으로 큰 폭으로 하락하면서 생산비용을 감소시켜 기업 이익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해마다 증가했던 연구개발비는 2006년 이후 처음으로 감소했다. 전체 기업이 지난해 연구개발에 쓴 돈은 39조 2000억원으로 전년보다 10.1% 줄었다. 장기 경기 침체에 대비해 기업들이 비용 절감에 나서면서 연구개발비를 줄인 것으로 풀이된다. 세종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인사]

    ■미래창조과학부 △규제개혁법무담당관 성석함 ■통계청 △경제통계기획과장 강유경△행정통계과장 은희훈 ■대구시 ◇4급 전보△기획조정실 공항추진단장 정의관△공항추진단 군공항이전과장 이원재△창조경제본부 첨단산업과장 배춘식◇4급 직무대리△공항추진단 공항정책과장 박대경△스마트시티추진단장 조욱제◇4급 승진△농업기술센터소장 서정선 ■한국공항공사 ◇임원 <상임이사>△전략기획본부장 임귀섭 ■코트라 ◇승진 <1직급(처장)>△운영지원실 조직망지원팀장 이성수△투자기획실 투자전략팀장 유인홍△선양무역관장 김두희△전시컨벤션실 해외전시팀장 김용석△수출기업화지원실 수출첫걸음지원팀장 박종근△이스탄불무역관장 김태호△감사실 검사역 박한수△비서실장 전춘우 ■한국연구재단 △국책연구본부 우주기술분야단장 신의섭 ■MBC ◇보도국 취재센터 국제부△뉴욕특파원 이진희△워싱턴특파원 현원섭 ■서울대 △인문대학장 이주형
  • 서울신문 창간 112주년 기념 및 서울마당 개막행사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정계 정진석 새누리당 원내대표,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박지원 국민의당 원내대표, 신상진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유성엽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 박대출 새누리당 의원, 지상욱 새누리당 의원, 손금주 국민의당 의원, 장정숙 국민의당 의원, 신용현 국민의당 의원, 김삼화 국민의당 의원 ■ 관계 홍윤식 행정자치부 장관, 강호인 국토교통부 장관, 최성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정관주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 유동훈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소통실장, 전기정 중앙해양안전심판원장, 박정현 국무총리실 공보실장, 정무경 기획재정부 대변인, 전성배 미래창조과학부 대변인, 김광수 법무부 대변인, 조준혁 외교부 대변인, 정준희 통일부 대변인, 남궁영 행정자치부 대변인, 박정렬 문화체육관광부 대변인, 민연태 농림축산식품부 대변인, 이상진 산업통상자원부 대변인, 이기일 보건복지부 대변인, 황윤정 여성가족부 대변인, 권병윤 국토교통부 대변인, 이승우 국민안전처 대변인, 전광춘 감사원 대변인, 유제철 환경부 대변인, 윤지현 인사혁신처 대변인, 안만호 식품의약품안전처 대변인, 윤강욱 법제처 대변인, 이기헌 조달청 대변인, 이준산 산림청 대변인, 권영학 중소기업청 대변인, 정연우 특허청 대변인, 신봉삼 공정거래위원회 대변인, 진성철 방송통신위원회 홍보협력담당관, 신희철 국세청 대변인, 손영태 통계청 대변인, 최종태 농촌진흥청 대변인, 서봉국 한국은행 공보실장 ■ 법조계 조병구 대법원 공보관, 배보윤 헌재 공보관 ■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장 박원순 서울시장, 최창식 중구청장, 이성 구로구청장,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조은희 서초구청장, 나진구 중랑구청장, 김영배 성북구청장, 정원오 성동구청장, 김수영 양천구청장 ■ 공기업 공공기관 최정식 한국토지주택공사 홍보실장, 장동원 한국전력 홍보실장, 차경수 코레일 홍보실장, 고종석 한국수자원공사 홍보실장, 정선기 한국무역보험공사 홍보실장, 김기준 코트라 홍보실장, 임연민 한국철도시설공단 홍보실장, 강운 한국도로공사 홍보실장, 이수근 한국농어촌공사 홍보실장, 심정근 농수산물유통공사(aT) 홍보실장, 박천일 한국무역협회 홍보실장, 이은홍 한국수력원자력 언론2팀장 ■ 재계 삼성그룹 남대희 상무, 삼성물산 노승만 부사장, 삼성전자 백수하 상무, 정재웅 상무, 삼성SDI 김성홍 상무, 현대차그룹 공영운 부사장, 허정환 상무, 황관식 부장, 현대건설 한성호 상무, 엄도영 차장, SK그룹 이만우 부사장, 강충식 부장, SK텔레콤 송광현 팀장, 허광 부장, SK이노베이션 이항수 전무, SK하이닉스 김정기 상무, 박현 부장, SK건설 이광석 전무, 김권수 부장, SK플래닛 백창돈 부장, SK브로드밴드 김홍식 부장, LG그룹 유원 전무, LG전자 전명우 전무, LG유플러스 유필계 부사장, 김상수 상무, 백용대 부장, LG화학 성환두 상무, 롯데그룹 이종현 상무, 롯데건설 정근홍 상무, 롯데제과 이혁 부장, 포스코 이상춘 상무, GS그룹 여은주 전무, GS칼텍스 이상훈 상무, GS건설 허태열 상무, 한화케미칼 최정숙 상무, 현대중공업 송지헌 상무, 류근찬 부장, 한진그룹 이기광 상무, 권욱민 부장, 한진해운 장진웅 팀장, 이헌영 부장, 두산그룹 김병수 사장, 최재준 상무, KT 윤종진 전무, 양율모 상무, 진병권 부장, 신세계 박찬영 부사장, 이달수 상무, 장혜진 부장, CJ그룹 김상영 부사장, 정길근 상무, 이상주 부장, LS 허영길 이사, 대림산업 배선용 상무, 금호아시아나 김세영 상무, 마재영 부장, 금호건설 신중삼 부장, 현대백화점 김관수 상무, 현대그룹 김홍인 상무, 효성 권오용 고문, 대우건설 조문형 상무, 부영 박현순 이사, 코오롱그룹 김승일 전무, 이랜드 윤경훈 상무, 김재원 팀장, 현대산업개발 김희방 부장, 카카오 이수진 이사, 강유경 파트장, 쌍용건설 최세영 부장, 농심 이정근 상무, 최호영 부장, 삼성르노 황은영 상무, 빙그레 조용국 부장, 크라운해태제과 노병규 이사, 엔씨소프트 황순현 전무, 윤진원 실장, 오리온 이영균 이사, 대상 권용석 상무, SPC 김범성 전무, 장승훈 부장, 네이버 원윤식 수석부장, KAI 박정수 상무, OB맥주 변형섭 이사, JW중외제약 서동욱 이사, 조하나 부장, 광동제약 박상영 전무, 쌍용차 정무영 상무, 곽용섭 팀장, 한국지엠 김상원 상무, 중소기업중앙회 추문갑 홍보실장 ■ 금융계 권광석 우리은행 상무, 권용욱 현대증권 이사, 김경준 우리카드 팀장, 김광재 신한은행 부장, 김기엽 KB국민은행 부장, 이세용 기보 부실장, 김도진 기업은행 부행장, 김상우 삼성카드 상무, 김성한 교보생명 전무, 김승규 미래에셋자산운용 팀장, 김윤선 푸르덴셜생명 부장, 김종극 롯데카드 상무, 김천식 전북은행 실장, 박광춘 손보협회 상무, 김정아 금융투자협회 실장, 박성근 신보 실장, 박진성 에셋플러스자산운용 이사, 방태진 손보협회 부장, 백인균 산업은행 실장, 서지훈 한화생명 상무, 소순영 생보협회 부장, 손동섭 농협은행 실장, 손병관 신한카드 본부장, 손을식 삼성화재 상무, 송치호 KB투자증권 이사, 신경철 삼정KPMG 전무, 신봉수 하나카드 팀장, 신홍섭 KB금융 상무, 안영근 하나금융 전무, 안준식 신한금융 부장, 양경식 하나금융투자 상무, 양해환 금감원 공보팀장, 유정선 하나금융 팀장, 윤재구 현대카드 팀장, 이경희 은행연합회 실장, 이근 농협중앙회 상무, 이기동 미래에셋증권 상무, 이남주 미래에셋대우 실장, 이석현 현대해상 부장, 이연준 기업은행 부장, 이영찬 KB손보 부장, 이용혁 메리츠화재 부장, 이철우 삼성증권 상무, 이희주 한투증권 상무, 장정욱 KTB투자증권 전무, 장춘호 미래에셋생명 부장, 장화수 기보 실장, 전상훈 금융투자협회 상무, 정순영 수출입은행 실장, 조경순 대신증권 상무, 조윤서 여신협회 부장, 조일래 삼성생명 상무, 주명진 NH투자증권 실장, 최광우 예보 실장, 최기훈 SC은행 상무, 최문석 롯데카드 팀장, 최문영 신한금융투자 실장, 최석진 비씨카드 상무, 최유미 블랙록자산운용 이사, 최혁규 한화손보 부장, 허갑승 씨티은행 팀장, 홍건기 은행연합회 상무, 황상민 삼성화재 부장, 황성민 삼성자산운용 부장, 황승준 한화자산운용 상무 ■ 입주사 및 관계사 곽성문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사장, 박용상 언론중재위원회 위원장, 유지환 스포츠서울 대표, 이성일 스포츠서울 사장, 박선화 스포츠서울 전무, 김상혁 STV 회장, 전재성 퀸 대표 ■ 서울신문 사우회 이민섭 전 문화체육부 장관, 신우식 전 사장, 이동화 전 사장, 신동식, 김소선 서우회 회장 ■ 이 밖에 참여해 주신 분들 임종하 남대문경찰서장 ※서울신문 창간 112주년 기념 및 서울마당 개막 행사에 참석해 주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신 관계로 명단에서 빠진 분이 있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인사]

    ■기획재정부 △재정관리총괄과장 김재신△사회재정성과과장 정희갑△회계결산과장 김대현 ■식품의약품안전처 ◇승진△차장 손문기 ■통계청 ◇3급 승진△사회통계기획과장 윤연옥◇과장급 전보△대변인 손영태<담당관>△창조행정 이호석△국제협력 성기도<과장>△운영지원 임병권△통계정책 정동명△통계기준 차진숙△통계조정 서운주△통계심사 송재원△통계데이터기획 안형준△행정자료관리 문정철△행정통계 강유경△통계서비스기획 진찬우△조사시스템관리 오삼규△마이크로데이터 이재하△경제총조사 김대호△산업통계 윤명준△산업동향 최정수△서비스업동향 손은락△물가동향 우영제△인구동향 이지연△복지통계 김보경△표본 정구현△교육기획 전백근<실장>△조사연구 민경삼<경인청>△경제조사과장 조창희△인천사무소장 최종록△수원사무소장 서상록<호남청>△조사지원과장 송금영◇4급 승진△국제협력담당관실 서경숙△행정통계과 김태준△경제통계기획과 정동욱△물가동향과 김대유△고용통계과 유상길△조사기획과 최인범△등록센서스과 윤미선△표본과 이정현△경인청 경제조사과 조경호△충청청 조사지원과장 방태경 ■중소기업청 ◇서기관 승진△기획재정담당관실 이순석 ■서울메트로 △감사실장 장상덕◇처장△기획전략 서정식△경영관리 손채호△영업 이권수△차량 추돈호△운전 홍순상△시설 최순일◇소·원장△근무환경연구소 신선웅△인재개발원 민광만◇센터장△자재관리 이도중△시청서비스 지종운△충정로서비스 조규주△당산서비스 김신윤◇사업소장△신정차량 안상덕△수서차량 박시영△창동차량 조문수△건축 박태식
  • [인사] 통계청

    ■통계청 ◇ 3급 승진 ▲ 사회통계기획과장 윤연옥 ◇ 과장급 전보 ▲ 대변인 손영태 ▲ 운영지원과장 임병권 ▲ 창조행정담당관 이호석 ▲ 국제협력담당관 성기도 ▲ 통계정책과장 정동명 ▲ 통계기준과장 차진숙 ▲ 통계조정과장 서운주 ▲ 통계심사과장 송재원 ▲ 통계데이터기획과장 안형준 ▲ 행정자료관리과장 문정철 ▲ 행정통계과장 강유경 ▲ 통계서비스기획과장 진찬우 ▲ 조사시스템관리과장 오삼규 ▲ 마이크로데이터과장 이재하 ▲ 경제총조사과장 김대호 ▲ 산업통계과장 윤명준 ▲ 산업동향과장 최정수 ▲ 서비스업동향과장 손은락 ▲ 물가동향과장 우영제 ▲ 인구동향과장 이지연 ▲ 복지통계과장 김보경 ▲ 표본과장 정구현 ▲ 교육기획과장 전백근 ▲ 조사연구실장 민경삼 ▲ 경인청 경제조사과장 조창희 ▲ 경인청 인천사무소장 최종록 ▲ 경인청 수원사무소장 서상록 ▲ 호남청 조사지원과장 송금영 ◇ 4급 승진 ▲ 국제협력담당관실 서경숙 ▲ 행정통계과 김태준 ▲ 경제통계기획과 정동욱 ▲ 물가동향과 김대유 ▲ 고용통계과 유상길 ▲ 조사기획과 최인범 ▲ 등록센서스과 윤미선 ▲ 표본과 이정현 ▲ 경인청 경제조사과 조경호 ▲ 충청청 조사지원과장 방태경
  • [인사]

    ■헌법재판소 ◇헌법연구관 △선임부장연구관 김정원 ■국무총리실 ◇승진 <서기관>△일반행정정책관실 김기만△규제총괄정책관실 이훈범△평가총괄정책관실 이은영△총무비서관실 고관규<기술서기관>△정무기획비서관실 이인용 ■국가보훈처 △보훈심사위원회 상임위원 권두환 ■통계청 ◇국장급 승진 △통계정보국장 안정임◇전보△품질관리과장 김신호△복지통계〃 박경애△통계포털운영〃 강유경△교육운영〃 이종호 ■서울시 ◇4급 승진 △여성정책담당관 윤희천△감사〃 박범△경제정책과 오제성△장애인복지과 안운길△교통정책과 김태명△도시안전과 김광식△임대주택과 이병수△상수도사업본부 김선구△생활환경과 유성종△건축기획과 정남기△도시기반시설본부 박기형△교통운영과 정찬웅△총무과 박기석△하천관리과 박용철△물재생시설과 이철해△공원조성과 이원영△식품안전과 도혜자△보건정책과 남영진△민원조사담당관 최정태△도로시설관리과 조홍기△공공관리과 신중수△지구단위계획과 한유석△도시기반시설본부 이진용△상수도사업본부 이근채△한강사업본부 이승진△송파구 한선희△강동구 송상영△기술심사담당관 임경호△재정비과 홍정선△지구단위계획과 이계섭△강북구 박용우△관악구 최병진△토지관리과 조봉연 ■한국지질자원연구원 △대외협력부장 김용제△광물자원연구본부 제련연구실장 신선명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환경기술본부 토양환경기술센터장 조명현 ■동부자산운용 ◇신규 선임 △최고운용책임자(CIO) 상무 정덕효 ■하나대투증권 ◇이사 선임 △정보보호 최고책임자(CISO) 방영세 ■KT ◇부사장 △커스토머부문 커스토머운영총괄 김연학◇전무 △가치혁신CFT장 송영희△통신사업운영총괄 임헌문△스마트에코본부장 안태효<글로벌&엔터프라이즈(G&E)부문>△시스템사업본부장 임수경◇상무 △마케팅본부장 박혜정△프로덕트〃 강국현△디바이스〃 김형욱△FI〃 곽봉군<커스토머부문>△사외채널본부장 구현모△사외채널기획담당 이현석△사내채널본부장 계승동△SMB〃 박영식△CS운영〃 정문철△고객서비스〃 박용화<고객본부장>△수도권강북 편명범△수도권강남 윤창영△수도권서부 강종학△부산 유욱영△대구 김진훈△전남 김진철△전북 이홍재△충남 김재현△충북 권태일△강원 이강근△제주 정준수<지사장>△을지 공성환△신사 박형출△청주 조근묵<수도권강남고객본부>△사외채널담당 전윤모<네트워크운용단장>△강북 김영현△강남 박재윤△호남 이철규<단장>△BTO 이필재△스포츠 주영범◇상무보△T&C부문 CRM운영본부장 직무대리 겸 통합고객전략담당 양승규<네트워크운용단장>△충청 박상훈△대구 전택환△부산 정현민 ■비씨카드 △경영혁신실장 천덕종◇신규 선임△정보보안실장 김태규
  • 신세대 연주자 발굴 이끄는 금호아트홀

    신세대 연주자 발굴 이끄는 금호아트홀

    금호아트홀은 서울 광화문 네거리에서 서대문 쪽으로 2∼3분만 발걸음을 옮기면 나타나는 신문로1가의 금호아시아나 빌딩 3층에 있다.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이 운영하는 금호아트홀은 한국 음악계에서 매우 특징적인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바로 자라나는 세대의 가능성 있는 연주가를 발굴하는 창구가 되고 있다는 것이다. 금호아트홀은 7월 한달 동안 ▲금호 영재 콘서트 시리즈 10주년 기념 페스티벌과 ▲2008 금호 라이징 스타 시리즈를 예정하고 있다. 각각 4차례 연주회로 이루어진 두 시리즈의 속내를 살펴보면 금호아트홀이 스스로 떠맡고 있는 역할을 짐작할 수 있다. 금호문화재단의 신세대 연주자 발굴을 위한 프로그램은 크게 ▲금호 영재 콘서트 시리즈와 ▲금호 영 아티스트 콘서트 시리즈 ▲금호 라이징 스타 시리즈로 나눌 수 있다.‘영재’와 ‘영 아티스트’는 만 14세를 기준으로 구분하는데, 해마다 2차례씩 오디션을 열어 출연자를 결정한다. 영재 콘서트는 1998년, 영 아티스트 콘서트는 이듬해인 1999년 시작됐다. 두 시리즈는 매주 토요일 열리는데, 영재 콘서트는 오후 3시, 영 아티스트 콘서트는 오후 8시로 굳어졌다. 그동안 이 무대에 나선 신세대 연주자는 1000명에 이른다. 이렇듯 영재 콘서트와 영 아티스트 콘서트로 젊은 음악가들이 대거 배출되고, 이들의 지속적 성장을 위한 새로운 프로그램이 필요해짐에 따라 2004년 도입된 것이 라이징 스타 시리즈이다. 해외 콩쿠르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는 등 검증된 신인을 국내에 소개하여 국제무대로 다시 뛸 수 있게 만들겠다는 뜻에서 마련됐다. 라이징 스타가 시작된 2004년에는 금호음악상도 제정됐다.1회는 피아니스트 손열음,2회는 바이올리니스트 권혁주,3회는 피아니스트 김선욱이 수상했다. 외부인사로 심사위원단을 구성했음에도 모두 영재 콘서트와 영 아티스트 콘서트가 배출한 인물들이다. 새달의 영재 콘서트 10주년 페스티벌은 이 프로그램 출신이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보여주고, 국제 무대에 우뚝 서겠다는 의지를 다시 한번 가다듬는 무대이다. 첫날인 5일은 ‘홈 커밍 콘서트’로 이화여대 교수인 성기선이 금호 영재 오케스트라를 지휘한다. 제1회 영재 콘서트로 국내 음악계에 데뷔한 바이올리니스트 권혁주가 모차르트의 협주곡 3번을 협연하는 것도 뜻깊다.‘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에서는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중학생 이하 연주자를 위한 무대이다.12일엔 바이올린의 옥유아(문정중 3년)와 피아노의 홍민수(예원학교 3년),19일엔 첼로의 이상은(예원학교 3년)과 클라리넷의 김한(예원학교 1년)이 나선다.26일은 ‘실내악 무대’로 바이올리니스트 권혁주와 김재영, 첼리스트 장우리, 베이시스트 성민제, 손열음이 12∼14세의 바이올리니스트 강유경, 임서현, 조세현 등과 호흡을 맞춘다. ‘라이징 스타 시리즈’는 3일 이차크 펄만과 실내악을 같이하고 보스턴 심포니와도 협연한 바이올리니스트 재클린 최의 연주회로 시작한다.10일은 쿠세비츠키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한 베이시스트 성민제,17일은 파리 고등음악원에 합격한 클라리네티스트 김상윤,24일은 모스크바 국제 콩쿠르에서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1등을 차지한 바이올리니스트 김현정의 무대이다. 페스티벌을 위해서라고는 하지만 이번에 금호 영재 오케스트라가 꾸려진 것은 금호재단에 새로운 할 일을 생각하게 만들었다.‘영재 발굴 프로그램으로 대거 배출된 연주자들이 성장하여 새로운 오케스트라의 필요성을 얘기하면 어떻게 하겠느냐.’고 질문을 던지자, 재단 관계자는 “당연히 적극 검토해야 하지 않겠느냐.”고 답했다. 영재 콘서트 페스티벌은 오후 3시에 시작하며 일반 8000원, 청소년 5000원. 라이징 스타 시리즈는 오후 8시로 일반 2만원, 청소년 7000원이다.(02)6303-7700. 서동철 문화전문기자 dcsuh@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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