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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강신효, 결혼 3주 만에 “사실 딸 있다” 사진 공개

    배우 강신효, 결혼 3주 만에 “사실 딸 있다” 사진 공개

    배우 강신효(36)가 깜짝 결혼 소식을 전한 지 3주 만에 딸이 있다는 사실까지 고백했다. 강신효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 소식을 전해드린 뒤 또 하나의 소중한 이야기를 전하려고 한다”며 “저희 가족에게는 강루비라는 예쁜 딸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결혼을 준비하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과정 속에서 저희에게 찾아온 가장 큰 축복이었다”며 “가족의 이야기는 조금 더 조심스럽게 간직하고 싶은 마음에 이제야 인사를 드리게 됐다”고 털어놨다. 그는 “루비를 만나고 난 뒤 평범한 하루의 소중함과 책임감을 더욱 깊이 배우고 있다”며 “앞으로도 배우로서, 그리고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늘 응원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강신효가 공개한 사진에는 결혼식 당일 딸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턱시도를 입은 채 딸을 안고 있는 모습도 공개하며 ‘딸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앞서 강신효는 결혼식 하루 전인 지난달 16일 결혼 소식을 전했다. 당시 그는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사람과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며 “앞으로도 배우로서, 또 한 사람의 남편으로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남겼다. 한편 강신효는 지난 2013년 영화 ‘러시안 소설’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배우는 배우다’, ‘조류인간’, ‘챔피언’과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결혼작사 이혼작곡3’, ‘아라문의 검’, ‘완벽한 결혼의 정석’, ‘광장’ 등에 출연했다.
  • 조보아, 출연료 ‘수억원’ 거절한 사연

    조보아, 출연료 ‘수억원’ 거절한 사연

    배우 조보아가 수억원대 상당의 출연료를 거절하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조보아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지난 9일 “조보아가 노개런티로 tvN 토일드라마 ‘구미호뎐1938’(극본 한우리/연출 강신효)에 출연했다”고 밝혔다. 조보아는 10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되는 ‘구미호뎐1938’에 특별 출연한다. 앞서 조보아는 2020년 방영된 tvN ‘구미호뎐’에서 구미호 산신 이연(이동욱 분)의 연인 남지아 역으로 활약했다.
  • “박주미 비명소리에 반해”…임성한이 또 임성한 했다

    “박주미 비명소리에 반해”…임성한이 또 임성한 했다

    막장 소재로 가득한 임성한 작가 신작이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 6일 방송된 TV CHOSUN 주말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3’(‘결사곡3’)에서는 동마(부배 분)가 피영(박주미 분)의 비명소리에 반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 충격을 안겼다. 동마는 아버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가빈(임혜령 분)과의 결혼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반(문성호 분)에게 셋이 함께하는 식사를 제안하는가 하면, 아버지의 부름에 대비해 가빈과 옷을 장만하러 가기도 했다. 이러한 동마의 태도에 가빈은 다시 한번 마음을 열었고, 결혼식까지 무리 없이 진행되는 듯 보였다. 하지만 동마가 병원에 방문한 이후 상황이 급변했다. 우연히 피영과 마주친 후 깊은 혼란에 빠지게 된 것. 계속해서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피영의 모습과 귓가를 맴도는 비명소리로 인해 동마는 이기지 못할 술을 마시고 몇 날 며칠 동안 잠을 설치며 고통스러워했다. ‘결사곡3’는 잘나가는 30대, 40대, 50대 매력적인 세 명의 여주인공에게 닥친, 상상도 못 했던 불행에 관한 이야기, 진실한 사랑을 찾는 부부들의 불협화음을 다룬 드라마다. ‘결사곡3’는 전국 6.3%, 분당 최고 6.7%라는 시청률로 시작한 1회에 이어 매회 꾸준한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지난 4회로는 수도권 7.8%(전국 7.5%), 분당 최고 8.7%(전국 기준 8.0%)를 기록했다.‘결혼작사 이혼작곡3’ 측은 드라마 인기 요인 3가지를 소개했다. # 피비(Phoebe, 임성한)표 시그니처 ‘결사곡3’ 측은 사랑과 결혼이라는 범인류적인 소재에 피비(Phoebe, 임성한)표 시그니처 장면들을 담아내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특색 있는 드라마를 만들어냈다고 전했다. 극 초반부터 불륜을 저질렀던 아미(송지인)가 생부의 죽음을 겪었고, 상상치도 못했던 송원(이민영)까지 아기를 낳고 죽게 되면서 ‘피비(Phoebe, 임성한)표 데스노트’가 시작된 것인지 관심이 쏠렸던 것. 게다가 원혼인 신기림이 등장해 보여준 흥겨운 댄스파티는 깨알 같은 웃음을 선사했고, ‘피비(Phoebe, 임성한)표 시그니처’ 중 하나인 빙의 역시 시즌3에서 등장해 ‘피비(Phoebe, 임성한) 월드’ 마니아들의 마음을 휘저었다. 신기림(노주현) 원혼이 손녀 지아(박서경)에게 빙의해 자신의 죽음을 방치한 김동미(이혜숙)를 습격했던 장면에서는 속 시원함을, 서반에 빙의해 야릇한 시선을 날리던 장면에서는 미스터리 함을 배가했다. 아직 4회만이 방영된 가운데 앞으로 계속될 피비표 시그니처는 또 어떤 방향으로 안방극장을 들썩이게 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 뜨끈 몽글 중년 로맨스 ‘결사곡3’는 20대, 30대 전유물로 여겨지던 로맨스 장르를 50대에 적용, 차별화된 멜로 감성을 전했다. ‘결사곡3’에서 새로운 러브 라인을 알린 50대 커플 이시은(전수경)과 서반(문성호)이 기존 드라마나 영화 속 중년 로맨스의 폐해인 치정과 복수가 쏙 빠진 그야말로 청정무구 중년 로맨스를 그려내고 있는 것. 서반은 전남편의 불륜으로 마음에 상처를 입었던 이시은에게 뜨끈한 온돌방 같은 위로를 안겼다. 서반은 자신 옆을 노리는 부혜령(이가령)에게 철벽을 친 뒤 이시은에게 공개 커플을 선언해 솜사탕처럼 몽글거리는 설렘을 자아냈다. 포옹으로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을 본 시청자들은 “중년의 사랑이 이렇게 설렐 일인가요?”라는 반응을 보이며 아낌없는 응원을 보내고 있는 상황. 하지만 4회 엔딩에서 서반이 신기림 원혼에 빙의됐고, 이시은의 전남편 박해륜(전노민)은 재결합을 원하고 있어 두 사람의 연애에 폭풍우가 닥칠지 주목되고 있다. #결말 사전 스포 매 작품 신선한 방식으로 진화에 진화를 거듭하고 있는 피비(Phoebe, 임성한) 작가는 ‘결사곡3’에서 ‘결말 사전 스포’를 감행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결사곡2’ 마지막 회에서 보여준 충격의 ‘커플 체인지 웨딩’의 탄생기가 시즌3에서 나올 것으로 예고했던 것. 세 쌍의 ‘체인지 커플’ 중 병원에서 우연히 부딪힌 사피영(박주미)과 서동마(부배), 송원의 장례식장에 같이 있었지만 아직 접점이 안 보이는 판사현(강신효)과 아미, 이 세상 사람이 아닌 송원과 서반의 웨딩 장면은 무엇을 뜻하는 것인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 터. 시청자들은 충격의 웨딩 커플과 관련한 다양한 추측을 늘어놓으며 탐정 욕구를 불태우고 있다. 제작진 측은 “‘결사곡3’는 ‘결사곡’ 시리즈의 완결판”이라며 ‘결사곡3’에서 “피비(Phoebe, 임성한) 작가는 자신의 장기를 모두 쏟아부을 전망이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이태곤·성훈 하차한 ‘결사곡’ 시즌3, 새 주인공 누구

    이태곤·성훈 하차한 ‘결사곡’ 시즌3, 새 주인공 누구

    임성한 작가의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이 세 번째 시즌으로 안방을 찾는다. TV조선은 오는 26일 오후 9시 ‘결혼작사 이혼작곡 3’가 첫 방송을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결혼작사 이혼작곡’은 30대, 40대, 50대의 세 주인공이 남편의 불륜을 겪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지난 시즌 시청률 15%를 돌파했다. 시즌2 마지막회에서는 예상밖의 ‘커플 체인지’ 결말로 여러 추측을 낳기도 했다. 시즌 3에서는 새로운 얼굴들도 등장한다. 기존에 신유신과 판사현을 연기하던 이태곤과 성훈이 하차하고 지영산과 강신효가 빈자리를 채운다. 제작진은 “시즌 1,2를 뛰어넘는 반전으로 폭주의 소나타를 제대로 울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 김옥빈 “강지환, 사랑스럽고 귀엽게 느껴져”

    김옥빈 “강지환, 사랑스럽고 귀엽게 느껴져”

    배우 김옥빈이 강지환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21일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는 OCN 주말드라마 ‘작은 신의 아이돌’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강신효 PD와 배우 강지환, 김옥빈, 심희섭, 이엘리야가 자리했다. 강지환은 김옥빈에 대해 “다양한 매력을 가진 배우다. 작품에 대한 몰입도와 작품을 대하는 자세가 월등하다. 내가 오빠인데도 김옥빈씨에게 많은 걸 배운다. 좋은 배우와 호흡하니 더욱 시너지 효과가 나는 것 같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옥빈 또한 “강지환과 처음 호흡을 맞춰봤다.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지고 있어서 주변 사람도 힘이 넘치게 한다. 드라마 촬영현장이 밤을 새울 때가 많은데 밤이나 낮이나 기복없이 에너지를 유지한다. 이렇게 표현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사랑스럽고 귀엽게 느껴질 정도로 역할이 잘 들어맞는다”고 답했다. 훈훈한 덕담이 오가는 가운데 두 사람이 드라마에서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감이 높아졌다. 한편, OCN 주말드라마 ‘작은 신의 아이들’은 팩트, 논리, 숫자만을 믿는 엘리트 형사 천재인(강지환 분)과 보지 말아야 할 것을 보는 신기(神技) 있는 형사 김단(김옥빈 분)이 베일에 싸인 거대 조직에 얽힌 음모를 추적하는 신들린 추적 스릴러다. 오는 3월 3일 첫 방송. 사진=뉴스1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작은 신의 아이들’ 조민기, 성추행 논란에 결국 하차 “첫 방송 연기”

    ‘작은 신의 아이들’ 조민기, 성추행 논란에 결국 하차 “첫 방송 연기”

    성추행 논란에 휩싸인 배우 조민기가 OCN ‘작은 신의 아이들’에서 하차한다.OCN 측은 21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2월 24일로 예정되었던 ‘작은 신의 아이들’ 첫방송 일정을 전략적 편성을 위해 일주일 뒤인 3월 3일 토요일 밤 10시 20분으로 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3월 첫 주에 보다 많은 시청자 분들이 즐기실 수 있을 거라 판단해 첫 방송을 한 주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작은 신의 아이들’ 첫 방송은 3월 3일 밤 10시 20분으로 변경되었음을 안내 드린다”고 전했다. 하지만 제작발표회는 변동 없이 오늘(21일) 오후 2시 영등포 타임스퀘어 5층 아모리스홀에서 진행된다. 제작발표회에는 기존 안내해 드린 것과 같이 배우 강지환, 김옥빈, 심희섭, 이엘리야와 연출을 맡은 강신효 감독이 참석한다. 한편 ‘작은 신의 아이들’은 팩트, 논리, 숫자만을 믿는 엘리트 형사 천재인(강지환 분)과 보지 말아야 할 것을 보는 신기(神技) 있는 형사 김단(김옥빈 분)이 베일에 싸인 거대 조직에 얽힌 음모를 추적하는 신들린 추적 스릴러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엽기적인 그녀’ 주원, 오연서와 좌충우돌 한집살이 ‘평화로운 일상 흔들’

    ‘엽기적인 그녀’ 주원, 오연서와 좌충우돌 한집살이 ‘평화로운 일상 흔들’

    ‘엽기적인 그녀’ 주원의 일상에 또 한 번 큰 변화가 생긴다. 오늘(13일)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엽기적인 그녀’(극본 윤효제/연출 오진석/제작 래몽래인,화이브라더스,신씨네) 11, 12회에서는 견우(주원 분)에게 깜짝 놀랄만한 사건이 발생한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할 예정이다. 극 중 청나라 유학생 출신 견우는 충직한 성품인 아버지를 닮아 인성은 물론 어릴 적부터 명석한 두뇌로 탄탄대로가 보장돼있다. 하지만 우연치 않게 혜명공주(오연서 분)와 얽히게 된 이후부터 그의 인생이 꼬일 대로 꼬이고 있는 상황. 그런 가운데 또 다시 그녀가 그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일이 벌어진다. 바로 견우의 집에 혜명공주가 들어와 살게 되는 것. 이 사실 자체만으로도 시청자들의 흥미를 돋울 전망이며 대제학의 아들이자 원자의 스승인 견우와 혜명공주가 한 집살이를 시작한 사연은 과연 무엇일지 궁금증이 쏠린다. 특히 견우가 그의 벗 견선생과 산책을 하며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는 와중 혜명공주의 등장으로 유쾌한 상황이 끊임없이 이어질 예정이다. 이를 계기로 점차 두 사람이 가까워질 계기가 될 것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어제(12일) 방송된 9, 10회에서는 옥지환을 건넸던 옛 정인 민유환(오희중 분)으로부터 어머니의 생사에 대해 듣게 된 혜명공주가 3년 동안 소식이 없는 그를 기다려왔다는 슬픈 사연이 그려졌다. 이를 노린 정기준(정웅인 분)의 음모로 함정에 빠진 그녀는 견우의 도움으로 아슬아슬하게 위기를 모면, 쫄깃한 긴장감과 두근거리는 설렘을 함께 전했다. 9정기준의 수하인 월명(강신효 분)에게 쫓기던 그녀와 함께 살게 된 이후 그의 삶은 어떻게 변하게 될지, 두 사람의 관계는 어떤 발전이 있을지 오늘(13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SBS ‘엽기적인 그녀’ 11, 12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래몽래인, 화이브라더스, 신씨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엽기적인 그녀’ 오연서, 칼날 앞에서도 ‘흔들림 없는 미모’

    ‘엽기적인 그녀’ 오연서, 칼날 앞에서도 ‘흔들림 없는 미모’

    ‘엽기적인 그녀’ 오연서가 또다시 위험에 빠진다. 12일 SBS 월화드라마 ‘엽기적인 그녀’(극본 윤효제, 연출 오진석) 제작사 래몽래인, 화이브라더스, 신씨네 측은 극 중 생명의 위협을 받고 있는 혜명공주(오연서 분)의 아슬아슬한 순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혜명공주의 얼굴과 목 바로 앞까지 날카로운 칼날이 들어온 상황. 두려움에 흔들리는 그녀의 시선과 치맛단을 꼭 쥔 손이 맞물리며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느껴지고 있다. 무엇보다 이미 공주는 정기준(정웅인 분)과 도치(김양우 분) 일행의 계략에 의해 저잣거리에서 한 차례 납치당한 전력이 있는 터. 이를 안 견우와 감찰부 종사관 강준영(이정신 분)이 나서 각각 그녀를 구출하고 일행을 소탕한 바 있다. 하지만 이번에는 왈짜패에게 사주하지 않고 정기준의 비밀병기라 불리는 월명(강신효 분)이 직접 나섰기에 전보다 더 큰 위기를 예감케 하고 있다. 얼굴이 드러나지 않도록 깊숙이 쓴 삿갓 아래에서도 살기 어린 월명의 눈빛이 생생히 느껴져 혜명공주는 이 위기를 무사히 벗어날 수 있을지, 이토록 생명의 위협을 받게 된 연유는 무엇일지 오늘 방송에 대한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오연서에게 닥친 일촉즉발의 상황과 사건의 전말을 확인할 수 있는 ‘엽기적인 그녀’ 9, 10회는 12일 방송된다. 사진=래몽래인, 화이브라더스, 신씨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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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나의 거리’ 김옥빈-이희준, 맛깔 나는 캐릭터 “사람 냄새 나는 드라마”

    ‘유나의 거리’ 김옥빈-이희준, 맛깔 나는 캐릭터 “사람 냄새 나는 드라마”

    ‘유나의 거리’ 19일 첫 방송 된 JTBC 새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극본 김운경, 연출 김운경, 제작 드라마하우스)가 탄탄한 구성과 배우들의 열연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으는 데 성공했다. ‘유나의 거리’는 입증된 연기력과 다양한 캐릭터를 가진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소매치기로 분한 김옥빈이 나쁜 여자로서의 매력을 보여줬으며 순수청년 김창남 역을 맡은 이희준의 순박한 연기가 돋보였다. 특히 정종준, 안내상, 이문식, 김희정, 조희봉, 서유정 등 연기파 배우들이 극 전개에 감초역할을 해 몰입도를 높였다. ‘유나의 거리’를 집필한 김운경 작가는 맛깔 나는 캐릭터를 잘 만들기로 유명하다. ‘유나의 거리’에서 보이듯 하나하나의 캐릭터들이 개성이 뚜렷할 뿐만 아니라 밑바닥 서민들의 사연에 연민과 정감이 느껴진다. 특히 모든 배우들이 내뱉는 대사의 힘이 놀랍다. ‘유나의 거리’ 방송 후 시청자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드라마 시작부터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순위에 오르며 좀처럼 내려가지 않았다. 시청자들은 SNS 등을 통해 “요즘 시대에 딱 어울리는 드라마. 1시간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를 정도로 재밌네요”, “오랜만에 사극이나 판타지, 기억상실, 재벌 등장은 더더욱 아닌 담백한 드라마가 탄생한 것 같다. 만족”, “유나의 거리. 간만에 사람 냄새 나는 드라마. 산토끼 정종준 형님의 일장연설 장면에서 배를 잡고 굴렀다”라며 호평을 쏟아냈다. 첫 회 방송에서는 소매치기 유나(김옥빈 분)가 지하철에서 지갑을 훔치다 다른 소매치기 패거리인 남수(강신효 분) 일당과 마찰이 생겼다. 남수 일당에게 쫓기던 유나를 창만(이희준 분)이 숨겨주면서 둘의 인연이 시작됐다. ‘유나의 거리’는 직업, 성별, 나이, 성격까지 천차만별인 개성만점 사람들과 전직 소매치기범인 한 여자가 사는 다세대주택에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사나이가 들어온 후 상처와 아픔을 치유 받고 함께 부대끼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 사진 = JTBC ‘유나의 거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민호, 박신혜에 뜨거운 ‘입막음 키스’…시청자들 기대감에 ‘찌릿찌릿’

    이민호, 박신혜에 뜨거운 ‘입막음 키스’…시청자들 기대감에 ‘찌릿찌릿’

    배우 이민호와 박신혜의 설레이는 대낮 ‘입막음 키스’가 화제다. 이민호와 박신혜는 31일 방송될 SBS 드라마 ‘상속자들’(극본 김은숙, 연출 강신효) 8회에서 태양빛 아래에서 ‘옥상 첫 키스 장면’을 선보인다. 극 중 옥상에 올라온 김탄(이민호)이 걸려오는 전화를 받으려는 차은상(박신혜)을 감싸안고 격렬한 입맞춤을 퍼붓는 것. 슬픈 표정의 은상을 지켜보다 뜨겁게 입술을 가져가는 김탄의 모습이 ‘가난 상속자’ 차은상을 둘러싼 채 전개될 섹시하고 사악한 격정 로맨틱 스토리를 예고했다. 이민호와 박신혜의 달달한 ‘입막음 키스’ 장면은 지난 27일 경기도 동탄에 위치한 한 고등학교에서 이뤄졌다. 두 사람은 평소 친근한 사이에도 불구하고 처음으로 담아낼 키스 장면 촬영에 신경 쓰며 고심하는 듯한 모습을 드러냈다. 만나기만 하면 알콩달콩 투닥거리며 장난을 치기 일쑤였던 두 사람이지만 이날만큼은 묘한 분위기를 드리웠던 것. 사전 리허설을 통해 얼굴 각도와 동선을 조율하던 두 사람은 어딘지 모를 쑥스러움을 내비치는가 하면 촬영을 준비하며 크게 심호흡을 하는 등 깨알 같은 긴장감을 드러내 현장의 분위기를 달궜다. 특히 이날 촬영은 그동안 묵묵히 뒤에서 지켜보고만 있던 탄이 은상에게 입맞춤을 시도하면서 드디어 적극적으로 마음을 드러내는 극 전개상 중요한 장면이었다. 3시간 넘게 진행된 촬영에서 이민호와 박신혜는 핑크빛 기류가 물씬 풍기는 아찔한 키스 장면을 연출했다. 이민호가 전화를 받으려고 하는 박신혜를 붙든 후 불시에 입맞춤을 하는 일명 ‘입막음 키스’를 선보인 것이다. 상남자의 매력을 거침없이 뿜어내며 짜릿한 격정 키스를 시도한 이민호와 눈을 감은 채 떨고 있는 박신혜의 설레는 연기가 현장을 숨죽이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박신혜는 “은상과 탄에게 전환점이 될 수 있는 중요한 장면이 잘 완성된 것 같다. 이제 제국고에서 하나하나 어려운 상황에 부딪혀야 하는 은상이가 어떻게 해답을 찾아갈지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과 각오를 밝혔다. ‘상속자들’은 매주 수·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상속자들 김우빈 기죽이는 날렵한 옆선

    [포토] 상속자들 김우빈 기죽이는 날렵한 옆선

    배우 김우빈이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파티오나인에서 SBS 새 수목미니시리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 상속자들 (극본 김은숙, 연출 강신효)’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SBS 새 수목드라마 ‘상속자들‘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이민호, 박신혜, 김우빈, 강민혁, 크리스탈(정수정), 박형식, 김지원, 강하늘, 전수진, 최진혁, 김성령, 임주은 등이 참석했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화보] 상속자들 화려한 출연진들…시작부터 ‘강렬’

    [화보] 상속자들 화려한 출연진들…시작부터 ‘강렬’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파티오나인에서 SBS 새 수목미니시리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 상속자들 (극본 김은숙, 연출 강신효)’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SBS 새 수목드라마 ‘상속자들‘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이민호, 박신혜, 김우빈, 강민혁, 크리스탈(정수정), 박형식, 김지원, 강하늘, 전수진, 최진혁, 김성령, 임주은 등이 참석했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상속자들 김성령·男배우들과 팔짱끼고 화끈한 노출

    [포토] 상속자들 김성령·男배우들과 팔짱끼고 화끈한 노출

    배우 최진혁·김성령·이민호(왼쪽부터)가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파티오나인에서 SBS 새 수목미니시리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 상속자들 (극본 김은숙, 연출 강신효)’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SBS 새 수목드라마 ‘상속자들‘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이민호, 박신혜, 김우빈, 강민혁, 크리스탈(정수정), 박형식, 김지원, 강하늘, 전수진, 최진혁, 김성령, 임주은 등이 참석했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상속자들 크리스탈 이기적인 각선미 뽐내…

    [포토] 상속자들 크리스탈 이기적인 각선미 뽐내…

    에프엑스 크리스탈이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파티오나인에서 SBS 새 수목미니시리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 상속자들 (극본 김은숙, 연출 강신효)’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SBS 새 수목드라마 ‘상속자들‘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이민호, 박신혜, 김우빈, 강민혁, 크리스탈(정수정), 박형식, 김지원, 강하늘, 전수진, 최진혁, 김성령, 임주은 등이 참석했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상속자들 박신혜, 노출 없이 우아함으로…좌중 압도

    [포토] 상속자들 박신혜, 노출 없이 우아함으로…좌중 압도

    배우 박신혜가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파티오나인에서 SBS 새 수목미니시리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 상속자들 (극본 김은숙, 연출 강신효)’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SBS 새 수목드라마 ‘상속자들‘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이민호, 박신혜, 김우빈, 강민혁, 크리스탈(정수정), 박형식, 김지원, 강하늘, 전수진, 최진혁, 김성령, 임주은 등이 참석했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상속자들 강민혁…안본사이 더 늠름해졌어

    [포토] 상속자들 강민혁…안본사이 더 늠름해졌어

    씨엔블루 강민혁이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파티오나인에서 SBS 새 수목미니시리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 상속자들 (극본 김은숙, 연출 강신효)’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SBS 새 수목드라마 ‘상속자들‘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이민호, 박신혜, 김우빈, 강민혁, 크리스탈(정수정), 박형식, 김지원, 강하늘, 전수진, 최진혁, 김성령, 임주은 등이 참석했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비주얼 담당 박신혜 이민호 연인 느낌 ‘폴폴’

    [포토] 비주얼 담당 박신혜 이민호 연인 느낌 ‘폴폴’

    배우 박신혜 이민호가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파티오나인에서 SBS 새 수목미니시리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 상속자들 (극본 김은숙, 연출 강신효)’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상속자들 男주연배우 모델 포스 ‘강렬’

    [포토] 상속자들 男주연배우 모델 포스 ‘강렬’

    배우 이민호·김우빈이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파티오나인에서 SBS 새 수목미니시리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 상속자들 (극본 김은숙, 연출 강신효)’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SBS 새 수목드라마 ‘상속자들‘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이민호, 박신혜, 김우빈, 강민혁, 크리스탈(정수정), 박형식, 김지원, 강하늘, 전수진, 최진혁, 김성령, 임주은 등이 참석했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 [포토] 상속자들 이민호 박신혜 어깨 감싸며 연인 포스 ‘폴폴’

    [포토] 상속자들 이민호 박신혜 어깨 감싸며 연인 포스 ‘폴폴’

    배우 박신혜·이민호가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파티오나인에서 SBS 새 수목미니시리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 - 상속자들 (극본 김은숙, 연출 강신효)’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SBS 새 수목드라마 ‘상속자들‘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이민호, 박신혜, 김우빈, 강민혁, 크리스탈(정수정), 박형식, 김지원, 강하늘, 전수진, 최진혁, 김성령, 임주은 등이 참석했다. 장고봉PD gobo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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