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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연, 커플매니저 상위 10명 소득 공개… 전국 단위 대규모 채용 진행

    가연, 커플매니저 상위 10명 소득 공개… 전국 단위 대규모 채용 진행

    - 지난 7월 기준 1위 실수령액 1800만 원 대 기록… 평균 실수령액 750만 원 달해- 신입·경력 무관 대규모 모집… 경력단절 여성 대상 맞춤형 직무 교육 제공 결혼정보회사 가연이 커플매니저 직군의 소득 현황을 공개함과 동시에 전국 단위의 대규모 채용에 나선다. 가연이 지난 7월 기준 커플매니저의 실수령액 상위 10명을 분석한 결과, 1위 커플매니저의 월 실수령액이 1,800만 원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연이 공개한 상위 10명의 실수령액은 ▲1위 18,617,520원(1천8백만 원대) ▲2위 14,348,060원(1천4백만 원대) ▲3위 13,619,660원(1천3백만 원대) ▲4위 12,649,240원(1천2백만 원대) ▲5위 9,997,840원(9백만 원대) ▲6위 9,626,800원(9백만 원대) ▲7위 9,011,410원(9백만 원대) ▲8위 9,001,850원(9백만 원대) ▲9위 8,957,470원(8백만 원대) ▲10위 8,910,060원(8백만 원대)으로 집계됐다. 경력 1년 미만 직원을 제외한 커플매니저의 평균 실수령액은 약 7,501,930원으로 확인됐다. 가연은 이번 소득 공개와 함께 커플매니저를 대상으로 전국 단위 대규모 채용도 진행한다. 신입과 경력 지원자를 구분해 모집하며, 관련 업무 경험이 없는 지원자도 직무에 적응할 수 있도록 신입 직원을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커플매니저는 고객과의 개별 상담부터 시작해 가입 절차 안내, 성혼에 이르는 전 과정을 지원하는 전문가다. 고객과의 깊이 있는 대화를 통해 개개인의 결혼관과 이성관을 다각도로 파악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특히 가연은 결혼이나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 및 새로운 직종으로 이직을 희망하는 지원자들에게 재취업 기회를 적극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동종 업계 경력이 없더라도 커플매니저 직무를 체계적으로 습득할 수 있는 실무 적응 교육 과정을 함께 운영한다. 이를 통해 신입 지원자들은 관련 업무 경험이 없더라도 교육을 거쳐 커플매니저 직무에 적응할 수 있다. 가연은 신입과 경력 지원자를 함께 모집하는 동시에 업무 경험이 없는 지원자를 위한 교육을 운영하며 채용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가연결혼정보 관계자는 “커플매니저는 회원들의 결혼을 돕는 과정에서 전문적인 상담 역량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함께 쌓을 수 있는 직무”라며 “관련 경력이 없더라도 결혼·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이나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고 싶은 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결혼정보회사 가연의 채용 지원은 공식 홈페이지와 잡코리아 등 취업 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다.
  • 가연결혼정보, CJ온스타일 라이브 5차 방송 진행… 결혼 트렌드·상담 정보 공유

    가연결혼정보, CJ온스타일 라이브 5차 방송 진행… 결혼 트렌드·상담 정보 공유

    결혼정보회사 가연이 오는 11일 오후 9시부터 약 1시간 동안 CJ온스타일에서 다섯 번째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이전에 진행된 라이브 방송들이 당일 누적 시청자 수 4만 명대를 기록한 가운데, 가연은 이번 방송에서도 최근의 결혼 트렌드와 결혼정보 서비스 이용 방법 등을 소개하며 시청자들과 실시간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방송에는 앞선 네 차례의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던 17년 경력의 전은선 커플매니저가 출연한다. 방송 진행자들과 함께 최신 결혼 시장 동향과 가연의 결혼정보 서비스 가입 절차, 맞춤 상담 시스템 등에 대해 세부적인 정보를 전달할 계획이다. 가연 관계자는 “결혼정보 서비스에 대해 문의 사항이 많았던 고객들을 위해 실시간 댓글을 확인하며 질의응답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방송을 통해 관련 정보와 가입 상담 기회를 활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방송 진행 중에는 본방 사수 고객을 위한 프로모션 이벤트가 함께 열린다. 라이브 방송 중 상담을 신청한 시청자에게는 기본 30% 할인 혜택에 더해 추가 20만 원의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구체적인 가입 절차와 회원 서비스 구성은 개별 상담을 통해 상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이번 라이브 방송은 CJ온스타일 모바일 앱 내 라이브커머스 채널 ‘모바일 라이브쇼’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
  • 가연결혼정보, 신혼부부 집들이 비용 조사…평균 26만 원 지출

    가연결혼정보, 신혼부부 집들이 비용 조사…평균 26만 원 지출

    - 집들이 이유 1위는? “신혼집 소개하고 싶어서” 36.5%- “절차이자 관례”라는 응답도 25.8%로 4명 중 1명꼴 결혼정보회사 가연이 기혼남녀를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신혼부부가 1회 집들이 준비에 지출하는 비용은 평균 약 26만 원으로 집계됐다. (신뢰 수준 80%, 표본오차 ±2.82%p) 비율별로 살펴보면 1회당 집들이 지출 비용은 ‘20만~25만 원’이 26.5%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30만~35만 원’(22.8%), ‘10만~15만 원’(19.4%), ‘15만~20만 원’(11.2%) 순이었다. 한편 응답자의 14.8%는 ‘50만 원 이상 100만 원 이하’를 지출했다고 답해 일부 신혼부부는 집들이에 상당한 금액을 지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집들이를 진행하는 주요 이유로는 ‘가족이나 지인에게 신혼집을 소개하고 싶어서’라는 응답이 36.5%로 1위에 올랐다. 이어 ‘결혼 후 자연스러운 절차나 관례라고 생각해서’(25.8%), ‘가족·지인과의 모임을 지속하기 위해서’(19.6%), ‘주변의 요청이나 기대 때문에’(10.7%)가 뒤를 이었다. 특히 ‘관례’나 ‘주변의 기대’ 때문이라고 답한 응답이 전체의 36.5%를 차지해, 집들이가 단순한 친목 모임을 넘어 신혼 과정의 사회적 관습으로 작동하고 있음이 확인됐다. 가연 관계자는 “집들이는 신혼부부에게 여전히 중요한 의례로 자리 잡고 있지만, 비용 부담은 점점 커지는 추세”라며 “집들이 기념으로 위스키나 와인 등의 주류를 함께 준비하는 경우 비용이 더 높아지는 편”이라고 말했다.
  • 가연결혼정보, 여름 맞이 전시·뮤지컬 티켓 20매 증정 이벤트 진행

    가연결혼정보, 여름 맞이 전시·뮤지컬 티켓 20매 증정 이벤트 진행

    - 미혼남녀 누구나 참여 가능… 전시 ‘내셔널지오그래픽 오션’·뮤지컬 ‘소년의 초상’ 결혼정보회사 가연이 여름철을 맞아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문화 티켓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시원한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전시 관람권과 뮤지컬 관람권을 각각 5쌍(총 20명)에게 제공하는 행사다. 이벤트를 통해 관람할 수 있는 전시 ‘내셔널지오그래픽 오션(OCEAN)’은 디즈니코리아와의 협업으로 기획됐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이 보유한 방대한 아카이브 중에서도 해양 콘텐츠만을 엄선해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뮤지컬 ‘소년의 초상’은 이탈리아를 배경으로 화가 마르첼로의 사라진 유작 복원을 둘러싼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현대의 복원가 앞에 드러난 낯선 서명과 서툰 덧칠의 흔적을 따라가는 과정에서, 1530년 베네치아 초상화 속에 감춰져 있던 한 여성 예술가의 삶과 진실이 드러난다. 이벤트 참여는 가연 공식 홈페이지 내 공연·문화 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정회원뿐 아니라 비회원 미혼남녀도 신청할 수 있다. 당첨자는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발표되고, 이후 개별 문자 메시지로 티켓 수령 안내를 받게 된다. 가연결혼정보 관계자는 “무더운 여름, 시원한 실내에서 전시와 뮤지컬을 관람하며 즐거운 데이트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가연결혼정보, 최양락·팽현숙 부부와 CJ온스타일 라이브 방송 진행

    가연결혼정보, 최양락·팽현숙 부부와 CJ온스타일 라이브 방송 진행

    - 칠월 칠석 맞아 특별 이벤트…‘가연 x CJ온스타일’ 네번째 라이브 방송 진행- 오는 7일(화) 오후 9시 황금 시간대 편성 결혼정보회사 가연이 CJ온스타일에서 방송인 최양락·팽현숙 부부와 함께 모바일 라이브 4차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앞선 세 차례 방송에 이어 마련된 이번 4차 방송은 오는 7월 7일(화) 오후 9시에 편성됐다. 이번 라이브 방송은 CJ온스타일의 모바일 프로그램인 ‘최양락 팽현숙의 영업 1번지’를 통해 송출된다. 연예계 대표 부부인 최양락·팽현숙 부부와 가연의 전은선 커플매니저가 출연해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방송에는 지난 세 차례의 라이브 방송을 이끌었던 전은선 커플매니저가 다시 출연해 최신 결혼 시장 트렌드와 가연의 성혼 지원 서비스 이용 방법 등을 체계적으로 소개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최양락 팽현숙의 영업 1번지’가 친근한 콘셉트로 진행되는 만큼, 자녀의 결혼을 고민하는 부모 세대 시청자들의 관심과 참여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청자를 위한 프로모션 이벤트도 진행된다. 방송 진행 중 상담을 신청한 시청자에게는 기본 30% 할인에 추가 20만 원의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또한 상담 신청 후 7월 중 가연 유선 상담을 완료한 고객 전원에게는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이 증정된다. 상세한 가입 절차와 서비스 구성은 상담 과정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가연 관계자는 “많은 고객분들의 뜨거운 앵콜 요청에 힘입어 칠월 칠석을 맞아 다시 돌아오게 됐다”며 “최근에는 초혼뿐만 아니라 재혼 회원님들의 가입 문의도 눈에 띄게 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라이브 방송은 오는 7일 오후 9시부터 약 1시간 동안 CJ온스타일 모바일 앱 내 라이브커머스 채널 ‘모바일 라이브쇼’에서 시청할 수 있다.
  • “드레스 입어보려면 5만원 내세요”…예비부부 울리는 ‘웨딩 추가금’

    “드레스 입어보려면 5만원 내세요”…예비부부 울리는 ‘웨딩 추가금’

    결혼을 하는 데 드는 비용이 평균 3억원을 웃돈다는 조사 결과가 나온 가운데 예상치 못한 추가 비용으로 결혼 예산이 훨씬 초과돼 속앓이 하는 예비부부들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올해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 송모(32)씨는 결혼식을 준비하면서 예상치 못한 각종 추가 비용이 수백만원을 넘는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송씨는 “예식장, ‘스드메’(스튜디오 촬영·드레스·메이크업의 줄임말), 허니문까지 해서 3000만원 정도 예상했는데 추가금만 700만원이 넘어가는 것 같다”고 토로했다. 웨딩 업계에 따르면 예비부부는 웨딩드레스를 고르기 위해 숍에 방문할 때 피팅 비용을 각 숍마다 5만원에서 10만원씩 내야 한다. 보통 국산 드레스 피팅 비용은 5만원, 수입 드레스 피팅 비용은 10만원 정도다. 심지어 드레스 피팅비를 담는 봉투도 온라인상에서 판매되고 있다. 봉투에는 ‘소중한 날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 ‘아름다운 드레스 입게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등의 내용이 담겼다.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 ‘피팅비 봉투를 따로 준비해야 하냐’고 묻는 글들은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신부가 드레스숍에서 처음으로 개시하는 드레스를 계약하면 ‘퍼스트 웨어’ 비용을 추가로 내야 한다. 드레스별로 가격은 다르지만 추가 금액은 100만~300만원가량에 이른다. 추가 금액은 메이크업숍에도 발생한다. 오전 9시 이전 메이크업을 받게 되면 10만원가량의 ‘얼리 스타트’ 비용을 추가로 내야 한다. 오후 5시 이후 메이크업을 받게 되면 ‘레이트 아웃’ 비용을 낸다. 문제는 숍마다 추가금이 다르고 이를 사전에 고지해주지 않아 비용을 정확히 예상할 수 없다는 점이다. 웨딩 촬영을 하는 스튜디오에는 가격을 고지해둔 곳이 종종 있지만 드레스숍에는 가격표조차 없다. 스튜디오 촬영이나 결혼 예식 때 드레스를 매만져주거나 메이크업을 수정해주는 등 신부를 도와주는 ‘헬퍼’에게 팁을 주는 것도 관례다. 한 예비 신부는 스튜디오 촬영날 비가 왔는데 헬퍼가 교통비를 요구해 현금으로 5만원을 지불했다고 한다. 또 다른 예비 신부 유모(33)씨는 “헬퍼는 드레스숍에서 고용한 사람으로 알고 있는데 왜 소비자인 신부가 헬퍼에게 돈을 줘야 하는지 모르겠다”며 “이미 헬퍼를 고용한 비용으로 25만원을 냈는데 추가금을 더 내야 했다”고 불만을 터뜨렸다. 이와 관련해 웨딩플래너 A씨는 연합뉴스에 “드레스 피팅이 쉽지 않은 작업인 데다 샵에서도 인력과 시간이 드는 일이기 때문에 비용을 받을 수밖에 없다”며 “메이크업 숍 역시 일찍 출근하거나 늦게 퇴근해야 하는 등 불상사가 발생하니 이에 대한 인건비를 지불해야 한다”고 전했다. 예비부부들은 ‘평생 한 번’ 있을 결혼식을 잘 진행하고 싶은 마음에 이런 관행을 참고 넘어간다. 예비신부 기모(33)씨는 “먼저 결혼한 친구들로부터 추가금이 많이 든다는 이야기를 들어 마음의 준비는 하고 있었지만 어쩔 수 없이 새어나가는 추가금은 막을 수 없었다”며 “혼주 메이크업 때에도 당일에 부모님 머리에 꽂는 핀을 사야 한다고 해 현금을 주고 결제했는데 이럴 때마다 눈 뜨고 코 베이는 기분”이라고 말했다. 예비신부 이모(31)씨는 “결혼을 앞두고 괜히 스트레스를 받고 싶지 않으니 좋게 좋게 넘어가려고 하는 마음이 들지만, 어쩔 수 없이 발생하는 추가금은 감수하기 힘들었다”며 “비용을 지불하고 서비스를 받는 건 소비자인 예비 신부인데, 결혼이 걸리니 ‘을’이 되는 것 같다”고 했다. 이은희 인하대 소비자학과 교수는 “헬스클럽이나 미용실 등에서 ‘가격표시제’를 하듯이 웨딩업계에서도 추가금을 받는다면 어느 경우에 얼마까지 받는지 고지해야 한다”며 “결혼율·출산율이 낮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처럼 결혼에 드는 비용이 더 든다면 예비부부는 더 고통스러워질 뿐”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지난 2일 가연결혼정보는 최근 기혼자 1000명을 대상으로 관련 설문조사를 진행한 ‘2024 결혼 비용 리포트’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결혼 총비용 평균은 약 3억 474만원으로, 응답자 중 남성은 3억 2736만원, 여성은 2억 8643만원으로 집계됐다. 일명 ‘스드메’로 불리는 스튜디오 촬영, 드레스, 메이크업 패키지는 평균 479만원이었다. 스드메 패키지는 ▲20대 538만원 ▲30대 453만원 ▲40대 398만원 순으로 높았다.
  • “결혼 비용? 억소리 나네”… 男 ‘3억2천’· 女 ‘2억8천’

    “결혼 비용? 억소리 나네”… 男 ‘3억2천’· 女 ‘2억8천’

    결혼을 하는 데 드는 비용이 평균 3억원을 웃도는 것으로 조사됐다. 2일 가연결혼정보는 최근 기혼자 1000명을 대상으로 관련 설문조사를 진행한 ‘2024 결혼 비용 리포트’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결혼 총비용 평균은 약 3억 474만원으로, 응답자 중 남성은 3억 2736만원, 여성은 2억 8643만원으로 집계됐다. 상견례에 드는 비용은 식사, 선물 등으로 평균 87만원을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결혼 예산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신혼집은 2억 4176만원으로 전체 약 79%에 달했다. 혼수 지출은 평균 2615만원으로, 응답은 각자 사용하던 것을 합해 비용이 들지 않은 0원부터 최대 5억원까지 확인됐다. 예단은 566만원, 예물은 530만원이었다. 일명 ‘스드메’로 불리는 스튜디오 촬영, 드레스, 메이크업 패키지는 평균 479만원이었다. 예식장 비용은 평균 990만원으로 조사됐다. 예단과 예물은 40대 그룹의 예산이 가장 높았으나, 스드메 패키지는 ▲20대 538만원 ▲30대 453만원 ▲40대 398만원 순으로 높았다. 예식장은 ▲20대 1077만원 ▲30대 976만원 ▲40대 688만원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이바지 음식은 평균 170만원, 답례품은 평균 117만원으로 집계됐다. 신혼여행은 평균 744만원이었다.
  • “여자 후배에게 7년만에 ‘카톡’ 답장이 왔습니다”

    “여자 후배에게 7년만에 ‘카톡’ 답장이 왔습니다”

    연락이 없던 여자 후배에게서 7년 만에 카카오톡 문자메시지 답장을 받았다. 후배는 문자를 지금 봤다며 자신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2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7년 만에 여자 후배에게 카톡 답장을 받았다”는 제목으로 글쓴이 A씨의 사연이 올라왔다. A씨는 “대학교 후배인데 7년이 지나 답장이 왔다”면서 여자 후배와 주고받은 카카오톡 메시지를 캡처한 사진을 공개했다. 여자 후배는 7년 만에 답장을 하면서 “오빠 카톡 지금 봤다. 그때 밥 잘 먹었어. 나 12월 OO일에 식 올려. 애들이 오빠도 보고 싶다는데 올 거지? 장소는 내 인스타그램에 올렸어”라고 말한다. 이에 A씨는 “그래 알겠다. 오랜만이다. 잘 지냈지? 축하해”라며 결혼을 축하한다. 사연을 접한 네티즌은 대부분 “문자로 축하한다고 했으면 됐다”, “선배를 호구로 봤네”, “식에 가지마라”, “7년 후에 답장을 했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평소 연락이 드문 지인으로부터 청첩장을 받게 됐을 때 ‘현명하게 대처하는 법’도 있다. 해당 글을 올린 B씨는 “연락 없던 지인이 결혼한다고 하면 그냥 축하한다는 문자를 보내주면 된다”며 “여유가 되면 축의금을 조금 보내줄 수도 있는 것”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내 연락처를 갖고 있다는 건 그 친구와 오래전의 작은 추억이라도 있다고 생각한다”며 “그 당시에는 즐거웠을 것이고 각자의 인생을 살다 보면 서로 소홀해질 수도, 연락이 뜸해질 수도 있다”고 했다. 이어 B씨는 “오래전의 작은 인연이라도 수년이 흘러 경조사 연락받으면 그럴만한 이유가 있을 것이다”며 “잊힌 지 오래된 친구에게까지 연락을 할 정도라면 그만큼 금전적으로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으리라 생각한다”고 적었다. 오랜만에 연락 온 지인의 청첩장…가야 할까요? 사연처럼 오랜만에 연락한 지인이 결혼식 참석을 요구한다면 어떤 생각이 들까. 가연결혼정보에 따르면 하객 입장에서 미혼남녀 500명(25~39세, 각 250명)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참석이 가장 고민되는 결혼식’은 ‘오랜만에 연락이 온 동창의 결혼식’(37.4%)이다. 근소한 차로 ‘거리가 먼 타 지역에서 진행하는 결혼식(33.8%)’을 꼽았고, ‘직장 타 부서 동료의 결혼식(14.2%)’, ‘이전 직장 동료의 결혼식(9.8%)’, ‘애인의 형제∙자매의 결혼식(4.2%)’, ‘기타(0.6%)’ 순으로 집계됐다.‘고민되는 결혼식에 어떻게 행동할지’에 대한 물음에는 ‘참석하지 않고 축의만 한다’가 47.8%로 가장 많았다. ‘축하 인사만 보낸다’(22%), ‘가능하면 참석하고 축의도 한다’(15.8%), ‘별다른 행동을 하지 않는다’(12.4%), ‘기타’(1.8%) 순으로 이어졌다. 기타는 상황에 따라 결정한다는 의견이었다. 성별 및 연령에 따라 가장 차이를 보인 응답은 ‘고민되는 결혼식에 대한 행동’이었다. 성별로 보면 ‘가능하면 참석’을 택한 남성은 22%, 여성은 9.6%였고, 반대로 ‘참석하지 않고 축의만’에 답한 남성은 42.8%, 여성은 52.8%였다. 연령별로는 ‘참석하지 않고 축의만’에 대해 20대는 43.2%, 30대는 52.4%였다. 가연결혼정보 김은영 커플매니저는 ”오랫동안 연락이 없던 지인에게 갑작스레 소식을 받는 일도 당황스럽겠지만 초대하는 신랑신부도, 초대받은 하객도 서로 축하와 감사에 진심으로 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 결혼정보회사 가연, 신뢰도 높은 무료 데이팅 앱 ‘매치코리아’ 베타 오픈

    결혼정보회사 가연, 신뢰도 높은 무료 데이팅 앱 ‘매치코리아’ 베타 오픈

    결혼정보업체 가연이 소셜 데이팅 앱 매치코리아를 베타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에 가연은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이하 종지협)와 저출산 극복을 위한 국민운동 협약을 체결하고, 그 일환으로 100% 무료 데이팅 서비스 매치코리아를 제공하게 된다. 앞서 가연은 지난 4월 30일 종지협 주최 종교계 저출산 극복 국민운동 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당시 선포식에는 김희중 한국천주교교회의 의장·조계종 사회부장 진각스님·한국기독교총연합회 엄기호 대표회장 등 7대 종단 대표 및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 가연결혼정보 김영주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실제로 매치코리아는 무료 가입을 미끼로 소비자를 현혹하는 타 유사 앱과 달리 출석체크, 데이트 평가 등 앱 활동만으로 적립할 수 있는 캔디를 통해 어떠한 결제 없이도 이용이 가능하다. 매치코리아는 대한민국 미혼남녀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한 서비스로 결혼정보회사의 신원인증시스템을 적용해 허위 프로필을 방지하고, 데이트 장소로 이동할 때 위치정보를 저장하고 위험 발생 시 긴급 신고가 가능한 ‘엔젤세이퍼’ 기능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최근 이성과 부담 없이 만날 수 있다는 소셜 데이팅 앱의 장점을 악용한 사례가 등장하면서 정신적, 금전적 피해를 입는 이용자가 늘고 있는 가운데 가연은 이러한 문제점을 보완한 서비스를 제공코자 앱 내 다양한 기술을 적용하는 등 서비스 개발에 심혈을 기울였다. 먼저 인터넷 은행 등이 사용하는 스크래핑 기술을 적용해 간편하게 학력, 결혼이력, 직장 등을 공문서를 통해 인증할 수 있어 신뢰할 수 있는 이성과 만남을 가질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데이트 폭력 등 위급 상황에 대비한 엔젤세이퍼, 개인정보 유출 걱정이 없는 안심번호 등을 적용해 이용자들이 안전한 데이트를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이외에도 가연결혼정보회사의 고도화된 매칭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추천매칭, 같은 종교를 가진 이성을 우선 추천하는 종교매칭, 관심사·취미 등에 따라 이성을 찾는 주제별 이상형 찾기 서비스, 근거리 매칭 등 다양한 방식의 매칭 서비스를 제공한다. 결혼정보업체 가연 관계자는 “매치코리아는 시간이 없거나 이성과 만날 기회가 적은 미혼남녀가 안심하고 편리하게 이용 가능한 서비스”라며 “진지한 만남의 기회 제공을 통해 연애 활성화와 혼인 성사율을 높이는데 기여하고자 새롭게 선보인 데이팅 앱인 만큼, 매치코리아를 통해 보다 많은 이들이 좋은 만남을 시작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매치코리아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이메일과 네이버, 카카오, 페이스북, 가연결혼정보 계정으로도 간편하게 가입이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LGU+·가연결혼정보 업무 협약 “반려자 찾고 통신비 할인받아요”

    LG유플러스가 미혼 고객들에게 ‘평생의 반려자’를 소개해 준다. LG유플러스는 결혼정보업체 가연결혼정보와 업무협약을 맺고 고객들을 대상으로 오는 10월부터 미혼남녀 매칭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LG유플러스의 가입 고객들과 가연결혼정보의 매칭 시스템이 결합된 신규 상품으로 제공된다. LG유플러스 가입 고객이 해당 상품에 가입하면 가연결혼정보의 회원들을 소개받을 수 있다. 상품의 가입 조건 등 구체적인 사항은 조율 중이다. 결혼이 성사되면 가정 통신비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 방안을 덧붙여 추진할 계획이다. LG유플러스가 자사 임직원들에게 제공하던 서비스를 고객으로 확장시킨 것이다. 최순종 LG유플러스 마케팅전략담당 상무는 “이번 제휴가 최저 혼인율 및 저출산 등의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작게나마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1100만원 내고 소개팅 月3번… 환불도 불가

    20대 미혼 여성인 김모씨는 지난해 11월 한 결혼중개 업체에 1100만원을 냈다. 2년간 전문직 종사자를 매달 8번 소개받는 조건이었다. 하지만 실제 만남은 매달 3번에 불과했다. ‘당초 약속과 다르다’고 항의했지만 ‘환불은 불가능하다. 소개 대상의 조건을 낮추거나 소개 횟수를 줄여야 한다’는 대답이 돌아왔다. 최근 결혼중개 업체에 대한 소비자 불만이 증가하고 있다. 관련 소비자 피해 2건 중 1건은 소개 횟수가 약속에 못 미치는 등 불성실한 소개인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방송인 이모씨가 대표인 업체로부터 소비자들이 가장 많은 피해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은 11일 올해 1~8월 결혼중개 업체에 대한 소비자 피해 건수가 203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137건에 비해 48.2% 증가한 수치다. 지난 한 해 동안 접수된 피해 건수(197건)를 이미 넘겼다. 소비자의 피해구제 신청이 많은 업체는 바로연결혼정보(30건), 가연결혼정보(25건), 더원결혼정보(18건) 등의 순이었다. 바로연결혼정보는 유명 방송인이자 가수인 이모(55)씨가 운영하고 있다. 소비자원이 올해 소비자 피해를 분석한 결과 소개 지연, 소개 횟수 부족, 소개 조건 미준수 등 불성실한 소개로 인한 피해(50.7%)가 가장 많았다. 이어 ▲가입비 환급 거부·지연(27.1%) ▲계약해지 시 과다한 위약금 청구(15.3%) ▲회원관리 소홀(3.9%) 등의 순이었다. 평균 가입비는 279만 438원, 약정한 만남 횟수는 1년 동안 3∼6회였다. 주 고객층은 30대(47.5%)였으며, 거주지는 서울(42.4%)과 경기(30.0%) 등 수도권이 대부분이었다. 이두걸 기자 douzirl@seoul.co.kr
  • 미혼남녀들, 하반기 결혼정보회사로 몰린다…상반기 대비 20% 상승

    미혼남녀들, 하반기 결혼정보회사로 몰린다…상반기 대비 20% 상승

    2014년이 절반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하반기 미혼남녀들의 결혼정보회사 방문율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미혼남성 S씨(32)는 최근 결혼정보회사에 결혼상담을 예약했다. S씨는 “6월까지는 실감이 안 났는데 8월이 되고 보니 올해가 절반도 안 남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올해 안에 좋은 사람을 찾고 싶다는 생각에 결혼정보회사를 찾게 됐다”고 말했다. 곧 30세를 맞이하는 29세 미혼여성들의 경우에도 하반기는 중요한 시기다. 얼마 전 가연결혼정보회사(대표이사 김영주, www.gayeon.com)에서 29세 미혼여성들을 상대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2014년의 절반이 지난 시점에 당신의 결혼에 대한 생각은?’이라는 질문에 57%가 ‘결혼을 해야 한다는 생각이 점점 강해진다’고 답했고 33%가 ‘결혼을 해야 한다고는 생각한다’고 답변했다. 가연결혼정보회사 최명옥 커플매니저에 따르면 가을이 시작될 무렵부터 결혼정보회사를 생각하는 미혼남녀들이 많다. 가연결혼정보회사 최명옥 커플매니저는 “이 같은 현상은 가을이라는 계절이 싱글들의 외로움을 증폭시키고 한 해가 저물어간다는 인식을 주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가연결혼정보회사가 지난 2013년도 자사 방문고객 수를 집계한 바에 따르면 1월부터 7월까지의 평균 방문고객 수보다 8월부터 12월까지의 평균 방문고객 수가 더 증가했다. 8월 이후 하반기 동안 가연결혼정보회사를 찾아 결혼상담을 한 미혼남녀의 수가 상반기에 비해 약 20%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가연결혼정보회사 박미숙 이사는 “지난 4년 간의 가연 방문고객 수 통계에서도 1~7월보다 8~12월의 방문고객 수가 평균 16% 높게 나타난다. 또 이 기간에도 8~9월보다 10~12월의 수치가 더 높게 나타난다”고 설명했다. 또한 박 이사는 “미혼남녀부터 결혼적령기 자녀를 둔 부모님까지, 해 넘기기 전에 짝을 만났으면 하는 이들의 결혼상담 문의가 늘어나는 시기다. 결혼도 노력과 의지가 중요한 만큼 전문가와의 진지한 상담을 통해 해가 지나기 전에 인연을 찾으려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추석 D-27’ 미혼남녀들 결혼정보회사 상담 증가’결혼 잔소리 피하고파’

    ‘추석 D-27’ 미혼남녀들 결혼정보회사 상담 증가’결혼 잔소리 피하고파’

    어느덧 추석이 27일 앞으로 다가왔다. 온 가족과 친척들이 모이는 추석은 미혼남녀들이 ‘결혼 언제 할 거냐’는 잔소리에 시달리는 기간이기도 하다. 결혼정보회사 가연(대표이사 김영주, www.gayeon.com)에서 실시했던 설문조사에 따르면 ‘명절 결혼 잔소리에 대처하는 법’으로 ‘한 귀로 듣고 흘리기’, ‘잔소리하는 친척에게 역으로 주선 부탁’, ‘명절에 여행 떠나기’ 등의 방법이 나왔다. 명절이면 결혼 재촉과 잔소리를 경험하는 미혼남녀들은 명절 전후로 결혼정보회사를 많이 찾는다. 결혼정보회사 가연에서 집계한 지난해 추석 전후의 자사 방문상담 고객 수 및 정회원 미팅 건수로 이를 확인할 수 있다. 가연결혼정보에서 지난 2013년 8월과 9월 자사 방문상담 고객 수 및 정회원 미팅건수 집계 결과 추석을 앞둔 약 한 달 동안 방문상담 및 미팅건수가 모두 증가했다. 이는 작년 추석 연휴(9월 18~20일)를 앞두고 8월 10일부터 9월 17일까지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다. 이 기간의 평균 방문상담자 수는 8~9월 평균 대비 약 6%의 증가세를 보였다. 평균 미팅건수 역시 8% 상승했다. 한편 작년 추석 직후인 9월 21일부터 30일까지의 통계 자료에 따르면 8~9월 평균 대비 방문상담자 수는 18%가 높게 나타났고, 미팅건수 역시 5% 증가세를 나타냈다. 이 같은 흐름은 올해 1월과 2월에 걸쳐 있었던 구정에서도 드러났다. 구정(1월 31일~2월 2일) 전 약 한 달 간의 데이터를 보면 1~2월 평균 대비 방문자수 약 2% 상승, 미팅건수 4% 증가했다. 구정 직후인 2월 3일부터 28일까지는 방문상담이 5% 증가했다. 가연결혼정보 박미숙 이사는 “명절이 가까워지면 결혼에 대한 생각이 깊어지면서 결혼정보회사를 찾는 이들이 늘어나는 경향이 있다”면서 “올해도 추석이 다가오면서 보다 많은 분들의 결혼상담 문의가 들어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 이사는 이어 “예전에는 결혼정보회사에 대해서 ‘노블레스’라는 제한적 인식이 있었지만 지금은 많은 이들이 보다 편하게 문의를 하고 있다. 전화나 방문 등 편하게 무료 상담과 문의를 하는 이들이 많다”고 설명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가연웨딩·삼성카드 제휴 조인

    가연웨딩(대표이사 이하진)과 삼성카드(대표이사 원기찬)가 24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가연타워에서 업무제휴 조인식을 했다. 조인식에는 가연웨딩 이하진 대표이사와 가연결혼정보 김영주 대표이사, 삼성카드 전명현 개인영업본부장 등이 참석해 가연타워에 오픈하는 ‘삼성카드 웨딩라운지’ 관련 업무 협약 및 상호 발전을 위한 양사 협력을 약속했다.
  • 가연, 삼성카드와 업무제휴...’삼성카드 웨딩라운지’ 프로젝트

    가연, 삼성카드와 업무제휴...’삼성카드 웨딩라운지’ 프로젝트

    가연웨딩㈜과 삼성카드㈜가 24일 역삼동 가연결혼정보•가연웨딩 사옥 가연타워에서 업무제휴 조인식을 가졌다. 조인식에는 가연웨딩 이하진 대표이사와 가연결혼정보 김영주 대표이사, 삼성카드 전명현 개인영업본부장 등이 참석해 가연타워에 오픈하는 ‘삼성카드 웨딩라운지’ 관련 업무 협약 및 상호 발전을 위한 양사 협력을 약속했다. 결혼정보회사 가연에서는 이미 지난 2012년 이래로 삼성카드와 제휴 협약을 통해 삼성카드의 고객에게 결혼 지원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지난해 가연웨딩이 삼성그룹사의 사옥 웨딩홀 운영에 이어 올해엔 양사의 경험과 노하우를 합쳐 삼성카드 최초의 웨딩라운지를 가연타워에서 오픈하게 됐다. 한편 ‘삼성카드 웨딩라운지’는 연중 언제든지 최고의 혜택 속에 결혼준비를 할 수 있도록 가연과 삼성카드가 야심차게 준비한 프로젝트다. 가연타워에 위치한 삼성카드 웨딩라운지를 방문하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웨딩컨설팅부터 퀄리티 높은 웨딩 상품, 그리고 각종 차별화된 혜택들을 제공받을 수 있다. 웨딩라운지에서는 청구할인 혜택부터 혼수•기타 상품 최대 30% 할인 혜택 등 실속 있는 웨딩 서비스를 제공한다. 삼성카드 웨딩라운지와 함께 삼성전자판매(구 ‘리빙프라자’, 삼성전자 제품 전문 유통회사) 역시 가연타워에 가전 제품 입점을 결정하게 되면서 가연타워에 방문하는 예비부부 고객들은 결혼준비에 대한 최적의 컨설팅은 물론 삼성카드 및 삼성전자판매와 함께하는 더 큰 혜택들을 누릴 수 있게 됐다. 각종 웨딩상품, 혼수, 가전, 허니문 등 종합적으로 결혼준비를 위한 각종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가연웨딩 이세영 이사는 “양사의 운영 노하우와 풍부한 경험, 전문성이 합쳐져 더 큰 시너지를 기대한다”며 “가연웨딩과 삼성카드는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게 될 삼성카드 웨딩라운지 이외에도 상호 발전을 위해 꾸준히 협력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왼쪽부터 삼성카드㈜ 전명현 개인영업본부장, 가연결혼정보㈜ 김영주 대표이사, 가연웨딩㈜ 이하진 대표이사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화이트데이, 男 “난 초콜릿, 넌 선물?” 女 “센스없이 진짜 사탕?”

    화이트데이, 男 “난 초콜릿, 넌 선물?” 女 “센스없이 진짜 사탕?”

     ‘사랑의 계절’ 봄과 함께 화이트데이가 사흘 앞으로 다가왔다.  ‘화이트데이’ 하면 많은 미혼 남녀들이 사탕, 고백, 프러포즈 등 행복한 시간을 떠올리지만 한편으로는 특별한 날을 챙겨야 하는 부담감을 가지기 마련이다.  결혼정보회사 가연(대표이사 김영주·www.gayeon.com)는 11일 가연결혼정보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매칭 사이트 안티싱글(www.antisingle.com)과 함께 미혼남녀 343명(남성 168명·여성 175명)을 대상으로 ‘화이트데이에 이성에게 바란다, 제발 ㅇㅇ만은 하지 마!’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미혼남성들은 ‘나는 초콜릿 주더니 본인은 선물 기대’(47%)가 1위를 차지했다. ‘데이트 계획, 비용 등 모든 부담은 내게 전가’가 32%로 2위를 차지했고 ‘얄밉게 친구가 받은 선물/이벤트와 비교하며 흠잡기’(12%), ‘기껏 준비했는데 “ㅇㅇ이벤트는 아니지?” 찬물 끼얹기’(6%), ‘남자에게는 난감한 ‘직접 만든’ 선물 달라며 요구하기’(3%) 등이 뒤를 이었다.  한 남성 응답자는 “지난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 때는 초콜릿 주면서 왜 화이트데이에는 가방이나 옷을 받고 싶어하는지 모르겠다”고 털어놨다. 또 다른 응답자는 “발렌타인데이 때도 결국 데이트 코스 짜고 저녁 사는 건 남자였다.”면서 “여자가 남자를 위해 사탕을 주는 날이니만큼 데이트 코스를 생각하고 싶지 않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미혼 여성들의 대답은 남성들과 달랐다. 여성들의 경우 ‘센스도 멋도 없는, 진짜 사탕 선물’(36%)란 답이 ‘아무 계획 없이 나오기’(34%)를 근소하게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안 하느니만 못한 어설픈 이벤트로 분위기 깨기’(14%), ‘난감하게 사람 많은 장소에서 고백하기’(11%), ‘준비한 작은 것 하나에도 생색내기’(5%) 등의 응답도 나왔다.  조사 결과 대부분의 여성 응답자들은 화이트데이라고 해서 정말 사탕을 선물하는 남성들을 “센스 없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 여성 응답자는 “연인끼리 기분 낼 수 있는 날을 무심하게 지나쳐버리는 남자친구는 싫을 것 같다”고 말했다.  가연결혼정보 박미숙 이사는 “기념일이 되면 남녀 모두 선물 부담을 크게 느끼는 경향이 있다”면서 “기념일은 선물이 목적이 아니라 서로의 사랑을 확인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임을 잊지 말았으면 한다”고 조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연결혼정보, 대한간호협회와 제휴…결혼지원서비스 제공

    결혼정보회사 가연결혼정보(대표이사 김영주, www.gayeon.com)가 올 2월부터 대한간호협회 미혼회원들을 대상으로 결혼지원서비스를 제공한다.가연은 1월 4일 대한간호협회와 제휴를 맺었다. 이번 제휴로 대한 간호협회 미혼회원들의 아름다운 만남과 성혼을 적극 지원한다. 또 대한간호협회 회원들은 가연결혼정보 할인 혜택과 차별화된 미팅파티 등 다양한 결혼지원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가연은 전문적인 매칭 서비스부터 와인파티, 선상파티 등의 다채로운 테마 미팅파티에 이르기까지 회원의 성혼을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과 프로그램들을 갖추고 있다. 김영주 가연결혼정보 대표이사는 “이번 제휴를 통해 회원들이 보다 폭넓은 매칭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고객과의 신뢰를 최우선으로 하는 경영원칙을 기반으로 올바른 결혼문화 정착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가연결혼정보는 이미 대한간호협회 외에도 한국주택금융공사, 신용보증기금 등 금융공기업을 비롯해 현대자동차, 포스코건설, 공무원연금공단, 대한공중보건의사협의회 등 국내 유수 기업과 정부, 공기업과의 결혼지원서비스 제휴를 통해 우수한 회원 유치와 성혼에 힘쓰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결혼정보회사 가연, ‘결혼정보 1위’ 과장광고 아니다 - 2심도 승소

    결혼정보회사 가연(대표이사 김영주, www.gayeon.com)이 허위·과장광고 혐의에 대한 형사재판에서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무죄 판결을 받았다. 11월 30일, 서울중앙지방법원(제8형사부 재판장 하현국 판사)이 가연결혼정보㈜의 허위·과장광고 혐의에 대한 형사재판(결혼중개업의 관리에 관한 법률위반 및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무죄를 선고함에 따라 가연결혼정보는 1심과 2심에서 모두 승소하는 결과를 얻었다. 이 소송은 가연결혼정보㈜의 경쟁업체인 듀오정보㈜ 측에서 가연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라며 검찰에 고소를 하면서 제기됐다. 검찰 측은 가연결혼정보에서 지하철, 버스 광고 등에 사용한 ‘결혼정보분야 1위’라는 문구에 대하여 허위·과장광고라며 공소를 제기했었다. 그러나 재판부는 지난 10월 8일 있었던 1심에서 “’결혼정보분야 1위(랭키닷컴 기준)’이란 표현은 ‘랭키닷컴’ 자체의 순위산정 결과라는 객관적 사실에 근거한 것으로 봄이 상당하다”며 무죄를 선고했었다. 실제로 가연이 랭키닷컴 기준 1위를 차지한 것은 객관적인 사실로 밝혀졌으며, 이어 2심에서도 ‘결혼정보분야 1위’라는 표현의 근거가 충분함이 인정됐다. 이와 관련해 이번 재판에서 변호를 맡은 법무법인 세종 측은 “1심에 이어 2심에서도 가연에서 사용한 광고의 정당성이 인정됐다. 객관적 근거가 뒷받침되는 광고였기에 충분히 승소 가능성을 예상할 수 있었다”며 “그동안 메이저 결혼정보회사로서 가연이 쌓아왔던 신뢰와 명성이 재입증된 바, 더 이상 경쟁사의 무리한 견제는 지양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결혼정보회사 가연, 300억 투자유치“동종업계 인수”

    결혼정보회사 가연, 300억 투자유치“동종업계 인수”

    결혼정보회사 ‘가연’(대표이사 김영주, www.gayeon.com)이 11월 8일 선진그룹(회장 신재호)의 모기업인 선진네트웍스와 300억 규모의 투자 유치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오전 서울 역삼동 가연타워에서 열린 투자 유치 협약식에서 가연결혼정보㈜ 김영주 대표이사와 선진그룹 신재호 회장이 양해각서를 교환했다. 가연은 이번 투자 유치 자금은 도태되는 동종업계 기업을 인수하는데 쓰겠다고 밝혔다. 가연과 신진그룹 양측은 이를 위해 재정이 견실하고 시스템이 탄탄한 업체를 인수 하기 위한 ‘테스크포스팀’(TFT)을 구성키로 했다. 양측은 두 회사의 경영정보,기술,노하우를 공유하고,인수대상 결혼정보사업체의 타당성을 조사하기로 했다.또 필요할 경우 공동사업 홍보도 벌이기로 했다. 선진네트웍스는 버스, 물류, 에너지 등 11개 사업부문과 40여개 법인으로 구성된 선진그룹의 모기업이다. 국내 결혼정보업체은 현재 1,000여곳의 업체가 난립, 치열한 경쟁속에 법정관리와 도산 등 도태되는 기업도 늘어나고 있다. 이번 투자 유치로 가연은 결혼정보업계의 업계 주요 기업으로서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가연이 동종 기업을 인수,몸집을 키워나가면 국내 결혼정보시장 판도 변화가 올 것으로 보인다. 가연 관계자는 “결혼정보업계 특성상 영세한 업체가 증가하면 건실한 기업마저 소비자들에게 외면당하는 현상이 나타날 우려가 크다” 며 “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가연은 업계 선두 기업으로 더 신뢰받는 결혼정보 시장을 선도 해나가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iseoul@seoul.co.kr
  • 법원 “출처가 명시된 ‘결혼정보 1위’ 과장광고 아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32단독 양석용 판사는 8일 허위·과장광고를 통해 소비자들을 속인 혐의로 기소된 결혼정보업체 ‘가연결혼정보’에 무죄를 선고했다. 양 판사는 “가연결혼정보는 광고를 하면서 ‘결혼정보분야 1위’가 분야별 홈페이지 방문자 순위를 제공하는 랭키닷컴 자료에 근거한 점을 명시했다”며 “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거짓·과장광고는 아니었다”고 판시했다. 양 판사는 “소비자들에게 크게 의미있는 순위는 아닌 점, 기준일을 특정하지 않은 점, 출처를 상대적으로 작은 크기로 표시한 점 등을 고려하더라도 공소사실을 인정하기는 어렵다”고 밝혔다. 법원 관계자는 “객관적이고 타당한 조사 결과에 따른 1위로 오인하게 할 여지는 있지만 출처를 명시했기 때문에 허위 광고는 아니라는 취지의 판결”이라고 설명했다. 가연결혼정보는 광고에 허위로 ‘결혼정보분야 1위’라는 문구를 사용한 혐의(결혼중개업 관리법 위반 등)로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시정명령을 받고 기소됐다 인터넷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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