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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닝 브리핑
VOL #107 2026.09.15
AI 추천 주요 기사 TO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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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중도 실용 노선으로 외연을 넓혔지만 부동산과 보완수사권 폐지 논란 등으로 중도층이 이탈하며 지지율이 9주 연속 하락했습니다. 여권 내부에선 강경파 비판과 노선 수정 요구가 커지고 있습니다
호르무즈와 홍해 긴장으로 해상운임이 급등해 물류비 부담이 커졌습니다. 중동 노선 우회와 선박 부족이 겹치며 식품·소비재 업계가 가격 인상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서울 아파트 거래가 대출 규제와 실거주 의무, 보유세 부담으로 급감했습니다. 지난달 토허 신청은 3012건에 그쳐 지난해 10월 이후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한국거래소와 넥스트레이드가 애프터마켓을 열어 오후 8시까지 주식 거래가 가능해졌으나, 주문 취소 시점과 운영시간이 달라 투자자 혼란이 커졌습니다.
금융당국이 금융지주 회장과 사외이사를 정기 평가해 연임 심사에 반영하는 방안을 추진했습니다. 자율 쇄신을 유도하지만 관치 논란과 형식적 평가 우려도 함께 커지고 있습니다.
화요일의 테마 연재
[창업주의 비밀노트]

“국민 누구나 AI 갖도록”…토종 AI ‘유니콘’ 만든 90년대생 이세영

1996년생 이세영 대표는 생성형 AI를 일찍 읽고 뤼튼을 무료 플랫폼으로 키워 국내 첫 대중형 AI 유니콘을 만들었습니다. 글쓰기 도구로 출발한 서비스는 검색·캐릭터·개인화 AI로 넓어졌고, 일본·북미 진출과 IPO 준비로 아시아 대표 AI 기업을 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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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이 알려주지 않는 ‘세테크’]

“연말 몰린 이자소득·배당… 금융소득 과세 피하는 법

연말에 예금 이자와 배당금이 한꺼번에 잡히면 금융소득종합과세와 건강보험료 부담이 커집니다. 이자는 지급일 기준으로 합산되므로 만기와 재예치를 분산하고, 배당은 배당락일 전 매도나 재매수를 검토하십시오. ISA·연금계좌와 가족 증여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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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사이언스]

자폐인은 왜 정보가 많아질수록 힘들어할까

보스턴대 연구팀이 온라인 보석 찾기 게임으로 중증 자폐 청소년까지 포함한 실험을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자폐인은 감각 자체보다 여러 신호를 하나로 묶는 과정에서 통합 잡음이 커져, 정보가 많아질수록 정확도가 떨어지고 회복도 느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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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진의 클리닝타임]

2026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 우승으로 본 역대 황금세대들

한국 U-18 야구대표팀이 8년 만에 아시아선수권 정상에 올랐습니다. 에이스 하현승은 결승전 완봉승으로 무실점 우승을 이끌었고, 엄준상·이호민·강인규도 타선에서 힘을 보탰습니다. 이들은 21일 신인드래프트를 앞둔 차세대 황금세대로 주목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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