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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닝 브리핑
VOL #100 2026.09.04
AI 추천 주요 기사 TO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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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 공소청·중수청·경찰청의 세종 이전을 추진하고 공공기관 109개를 통폐합하는 개혁안을 내놨습니다. 외교부·통일부 이전 검토와 금융위 최종 대상 확정은 4분기에 진행됩니다.
미국이 반도체를 자국서 생산하지 않으면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대미 투자 부담이 커지고 국내 생산 기반 위축 우려도 제기됐습니다.
티빙에서 3954만개 계정과 개발 소스코드가 유출됐습니다. 과기정통부는 신고 지연과 보안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과태료 부과를 예고했습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싸고 경기도당 비자금 조성 의혹과 영장판사 유착 주장이 제기됐으며, 후보자는 공소취소 권한도 지휘 의사도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지역화폐가 정책수당·교통·복지까지 잇는 생활 플랫폼으로 진화하나, 지방재정 부담과 소모성 예산 논란은 여전합니다.
금요일의 테마 연재
[사이언스 브런치]

배란기 여성, ‘큰 로고’ 명품에 더 끌린다? 알고 보니

전북대 등 공동연구팀은 배란기에 가까운 여성이 큰 로고가 있는 명품을 더 선호하고, 공개적으로 착용할 의향도 높다는 점을 확인했습니다. 이는 지위 과시보다 남성의 시선을 끌기 위한 전략적 소비로 해석됐습니다. 반면 혼자 쓰는 명품에서는 차이가 크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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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NOW]

극한 대치 美 정치권, 셧다운 앞에선 ‘적과의 동침’

미국 하원이 연방정부 셧다운을 막기 위한 임시 예산안을 압도적 표차로 가결했습니다. 상원도 이미 처리해 트럼프 대통령 서명만 남았습니다. 지난해 최장 셧다운의 혼란을 겪은 뒤, 중간선거를 앞둔 양당이 책임론을 피하려 손을 맞잡은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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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국의 러닝 보급소]

이제는 LSD를 해야할 때…초보라면 거리보다 시간을 기준으로

러닝 붐 속 가을 마라톤 준비가 본격화되며 LSD 훈련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초보자는 거리보다 시간을 기준으로, 대화가 가능한 느린 페이스를 유지하며 달리는 시간이 중요합니다. 완주 경험이 적다면 60분부터 시작해 매주 10~20분씩 늘리는 방식이 권장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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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여기 주목]

길이 335m 지하터널에서 만나는 K콘텐츠 ‘K문화스테이션’ 가보니

서울 시청역과 을지로입구역 사이 335m 지하공간이 K-문화스테이션으로 재탄생해 빅뱅 데뷔 20주년 전시를 열었습니다. 11개 체험존과 홀로그램, 지하철 진동이 어우러진 색다른 관람 경험에 시민과 관광객 발길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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