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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닝 브리핑
VOL #99 2026.09.03
AI 추천 주요 기사 TO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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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채금리 급등이 일본과 유럽으로 확산하며 글로벌 채권시장을 흔들었습니다. 고유가로 물가 불안이 커진 데다 각국의 재정지출 확대와 국채 발행 증가가 겹쳤고, 빅테크의 AI 투자용 회사채 발행까지 늘며 장기금리를 끌어올렸습니다.
정부가 성장 우선 예산과 부동산 세제 후퇴를 택하자 진보 진영은 개혁 후퇴라 반발했고, 대통령은 성장 회복이 불가피하다고 설득했습니다.
용혜인 후보자는 청문회를 잘 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안팎에서는 의원직·장관직 겸직과 각종 의혹을 둘러싼 우려와 비판이 커지고 있습니다.
실거주자와 비거주자 종부세 차등을 두되 과도한 격차는 줄이기로 했습니다. 여당은 전월세 영향과 역차별 논란을 이유로 정부안 추가 손질을 예고했습니다.
K팝 신인 팀이 2년 새 40% 줄었습니다. 제작비와 홍보비는 치솟고 대형사 쏠림이 심해지며 중소 기획사는 생존 기로에 섰습니다.
목요일의 테마 연재
[로:맨스]

선관위 특검에 ‘보안 전문가 검사’… 특검보 5명 첫 출근

선관위 특검팀에 특검보 5명이 정식 합류해 수사 체계를 갖추었습니다. 검찰·경찰·공수처·법원 경력을 두루 지닌 인사들로 꾸려졌고, 보안 전문가 출신도 포함돼 전산 시스템과 정보화 사업 의혹 대응에 힘을 보탤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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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훈의 골프 확대경]

KLPGA 시즌 21개 대회 만에 첫 타이틀 방어 성공…2연패는 왜 어려울까

신다인이 KLPGA투어 KG 레이디스 오픈에서 2연패를 달성하며 시즌 첫 타이틀 방어 주인공이 됐습니다. 프로 골프는 우승 자체가 어렵고, 1년 전 경기력과 운을 다시 맞춰야 합니다. 코스 세팅 변화와 심리 압박도 방어전을 더 힘들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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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기자의 세종실록]

내년 초중등 교과교사 527명 감축…의대교수는 133명 증원 왜?

정부가 내년 국가공무원 3851명을 늘리면서 초중등 교과교사 527명은 감축하고 특수·상담교사, 의대교수 등은 확충했습니다. 저출생으로 학령인구가 줄고, 청소년 자살과 지역 필수의료 부족 같은 현안에 대응하려는 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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