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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법무·재경·국방 등 6개 부처 장관을 교체하는 중폭 개각을 단행했습니다. 차관 승진과 범여권 인사를 함께 기용해 지지율 약세 속 쇄신을 꾀했지만, 국정 기조는 크게 바꾸지 않겠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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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한 달 만에 이란 남부 호르무즈 해협 라라크섬의 IRGC 로켓 발사대를 공습해 긴장이 다시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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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과 중국 대홍수 사망자가 800명을 넘었고, 실종자도 3000명에 달했습니다. 네팔은 터널에 고립된 100여명 구조를 위해 구멍을 뚫고 군 구조대를 투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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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서울·수도권 주택을 조기 대량 공급하고, 투기 타파와 가격 폭락 대비 매입 시스템도 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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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7월 1일생부터 양육지원이 크게 늘지만 6월 30일생은 하루 차이로 1280만원을 덜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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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이주의 법안]
“신청인 없어도 요건 확인되면 예우”…국가유공자 등록 사각지대 없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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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석 의원이 신청 대상자가 없어도 국가유공자 요건이 객관적으로 확인되면 보훈심사위 심의·의결을 생략할 수 있도록 법 개정안을 냈습니다. 고 박진경 대령 직권 등록 취소 사례처럼 절차상 허점을 없애고, 희생·공헌한 이들을 더 신속히 예우하자는 취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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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인터뷰]
“말산업 전체 옮기는 과천경마장 이전… 문제는 재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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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희종 마사회장은 과천경마장 ‘발전적 이전’의 최대 과제로 2조원대 재원 확보를 꼽았습니다. 정부 지원과 함께 세제·규제 완화, 패스트트랙 적용이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이전 기간 경마 중단은 생산농가와 축산기금에도 큰 충격을 줄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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