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뉴스레터
서울모닝 브리핑
VOL #95 2026.08.28
AI 추천 주요 기사 TO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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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빙하 붕괴가 대형 돌발 홍수를 일으켜 최소 359명이 사망·실종됐습니다. 초기엔 지진이 의심됐지만 미국 지질조사국은 빙하 붕괴가 규모 5.2급 충격을 냈다고 정정했습니다. 온난화로 빙하가 급속히 녹으며 재난 위험이 커지고 있습니다.
네팔 수력발전소가 대홍수로 핵심 취수시설 대부분을 잃고, 고립됐던 한국인 10명 중 9명은 구조됐지만 연락두절 9명 수색은 난항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네팔 대홍수로 국민 생명이 위중하다며 가용 자원 총동원과 외교 채널 가동을 긴급 지시했습니다.
독파모 2차 평가에서 탈락한 모티프가 이의를 제기하자 과기정통부가 세부 점수를 공개했으며, 평가 방식 보완 논의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엔비디아가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힘입어 역대급 실적을 냈습니다. HBM 수요도 늘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훈풍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금요일의 테마 연재
[사이언스 브런치]

청소 세정제 사용 후 남은 그 향기…호흡기 위협하는 나노입자 만든다

미국 퍼듀대 연구팀은 향이 첨가된 세정제와 소독제가 실내 오존과 반응해 폐 깊숙이 침투할 수 있는 초미세 나노입자를 단 몇 분 만에 대량 생성한다고 밝혔습니다. 무향 제품 사용과 충분한 환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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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쿠와쿠 도쿄 리포트]

“낮 외출 금지, 가쓰동도 사치”…12년 전 예측 ‘2050년 日 폭염’ 이미 현실로

일본이 12년 전 그렸던 2050년 폭염 예보가 현실이 됐습니다. 2023년 도쿄의 한여름날은 64일로, 당시 예측치 50일을 크게 넘겼습니다. 새 예보는 40도 이상 혹서일, 슈퍼 태풍, 폭풍해일과 함께 가쓰동 재료 가격 급등까지 보여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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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집 줄게, 새집 다오]

신반포 4차 1833가구로 재건축…숙대입구역세권에 900가구 재개발

서울시는 신반포4차 재건축과 숙대입구역세권 재개발을 조건부 의결했습니다. 신반포4차는 최고 49층 1833가구, 숙대입구역세권은 지하 6층~지상 40층 900가구로 조성됩니다. 영진시장은 140가구 주상복합으로 정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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