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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닝 브리핑
VOL #94 2026.08.27
AI 추천 주요 기사 TO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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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중북부 히말라야 산악지대에서 대규모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해 사망자가 최소 160명으로 늘었습니다. 관광객 403명과 경찰관 28명이 실종됐고, 한국남동발전·두산에너빌리티 소속 한국인 9명도 연락이 끊겼습니다. 정부와 대사관은 구조팀을 급파해 수색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정부와 서울시가 탄천 청년주택 1만3000가구 공급에 공감대를 이뤘습니다. 다만 용산공원 공급안은 이견이 남아 다음 협의로 넘겼습니다.
경찰 불송치 사건이 급증했지만 검찰 재수사 요구는 2%대에 그쳤습니다. 피해자 없는 뇌물·마약 사건은 이의신청도 어려워 암장 우려가 커졌습니다.
영호남 산업용 전기요금이 연말부터 최대 10% 인하됩니다. 수도권 남부는 사실상 유지되고, 지방 제조업체는 수백억 원의 절감 혜택을 받게 됩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이재명 대통령 공소취소와 사의는 무관하다고 했습니다. 불법적 절차로 기소됐다면 검찰이 판단할 문제라고 밝혔습니다.
목요일의 테마 연재
[로:맨스]

‘정성호 부재’ 교정청 등 추진 정책 좌초 우려…국회서 마약청 논의 이뤄질까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사직하면서 교정청 설립, 교도관 처우 개선, 광역형 비자 등 핵심 정책의 연속성에 우려가 커졌습니다. 법무부는 내부 논의를 이어가겠다고 했지만 수장 공백으로 추진 동력이 약해질 수 있습니다. 국회에선 마약청 필요성도 다시 거론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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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훈의 골프 확대경]

화끈 공격 김민솔 vs 최강 수비 서교림…한 치 양보 없는 ‘KLPGA 양강’

KLPGA투어는 서교림과 김민솔의 동갑내기 양강 체제로 흘러가고 있습니다. 서교림은 다승과 상금, 대상 포인트 1위를 지키고, 김민솔은 장타와 버디, 이글로 맞서며 격차를 거의 허용하지 않습니다. 남은 메이저 대회에서 순위가 다시 뒤집힐 가능성도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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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기자의 세종실록]

내년부터 세금·돌봄도 AI 상담…‘AI 정부’ 뭐가 달라지나

정부가 내년부터 세금·복지·농업 등 5대 분야에 24시간 AI 상담을 도입하고, 공무원 보고서 작성과 정책 제안 분석에도 AI를 활용했습니다. 공직 AI 인재 2만명을 키우고, 영향평가와 윤리기준도 마련해 부작용을 줄이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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