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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닝 브리핑
VOL #75 2026.07.31
AI 추천 주요 기사 TO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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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문체위 윤용근 국민의힘 의원이 정몽규 전 축구협회장에게 “송구합니다”라는 문자를 보낸 장면이 포착돼 논란이 일었습니다. 윤 의원은 개인적 배려 차원이라고 해명했지만, 청문회에서는 축구협회 운영과 로비 의혹이 거세게 제기됐습니다.
코스피 폭락으로 시총 922조원이 증발했는데도 정부는 레버리지 ETF 허용 뒤 뒷북 규제만 내놓으며 시장 안정책을 못 보여주었습니다.
삼성전자가 반도체 호황으로 2분기 영업이익 89조5000억원을 기록했습니다. 메모리 수요 급증과 공급 부족 전망 속에 테일러 2공장 착공, 주당 374원 배당도 결정했습니다.
올해 폭염과 열대야가 동시에 길어지며 밤낮없는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전국 열대야는 역대 최장이고, 다음 주엔 더 강한 폭염이 예보됐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칠레를 공식 방문해 정상회담과 선물 교환을 했습니다. 카스트 대통령은 핵심광물 협력과 남극 연구를 언급하며 이 대통령의 남극 방문을 요청했습니다.
금요일의 테마 연재
[사이언스 브런치]

평소보다 짜증나고 스트레스 받는다면…나도 이미 온라인 중독?

독일 연구팀은 문제적 인터넷 사용자가 일반 사용자보다 스트레스가 높고 기분이 나쁘며, 인터넷을 오래 쓰고 다른 활동을 더 많이 방치한다는 점을 확인했습니다. 핵심 요인은 실제 스트레스보다 온라인에 접속하고 싶다는 유혹이었고, 쾌락과 안도감이 사용을 더 강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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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쿠와쿠 도쿄 리포트]

‘3시간 자고 일·일·일’ 日다카이치 지지율 급락 왜…고이즈미식 ‘한방’이 없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지지율이 출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개인 신뢰도는 여전히 높지만, 황실전범 개정 논란과 물가 대책에 대한 불만이 겹치며 정책 신뢰가 빠르게 약해졌습니다. 고이즈미 전 총리처럼 국민을 설득할 한 방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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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집 줄게, 새집 다오]

성수동 초고층 랜드마크로 탈바꿈…삼표부지에 81층 복합단지 세운다

서울 성수동 삼표레미콘부지에 81층, 높이 360m의 초고층 복합단지를 조성했습니다. 주거동에는 공동주택 403가구가, 업무복합동에는 오피스텔 61실과 호텔 130실이 들어갑니다. 탄소중립 설계와 보행녹지축을 적용하고, 2027년 착공해 2032년 준공을 목표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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