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뉴스레터
서울모닝 브리핑
VOL #74 2026.07.30
AI 추천 주요 기사 TOP 5
메인 이미지
SK하이닉스가 2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냈지만 시장 불안은 커졌습니다. 코스피와 코스닥은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가 동시에 발동됐고, 반도체 업황 우려와 레버리지 상품 변동성이 급락을 키웠습니다.
정부가 1주택자 종부세 기본공제를 12억에서 14억으로 올려 20억 안팎 한 채 보유자의 세 부담을 덜고, 다주택자 양도세 완화와 은퇴자 과세이연도 검토했습니다.
이집트 인근 지중해에서 미국 소유 선박이 드론 공격을 받아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 소행 가능성을 시사하며 강한 보복 공격을 예고했습니다.
이 대통령이 칠레 방문에서 한·칠레 FTA 현대화와 광물 공급망 협력 강화를 논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이 형소법 개정안에 중대한 위법수사와 소추권 일탈 때 공소기각 사유를 넣어 여야가 충돌했습니다.
목요일의 테마 연재
[로:맨스]

판결로 드러난 건진법사 민낯…尹에 ‘대통령 될 상’ 예언, 김건희와 금품 수수 공모

법원 판결문에서 건진법사 전성배씨가 2016년부터 윤석열 전 대통령을 ‘대통령 될 상’이라 예언하며 김건희 여사와 친분을 쌓고, 당선 뒤에는 공모해 수억원대 금품을 챙긴 정황이 확인됐습니다.
기사 전문 보기
[권훈의 골프 확대경]

KLPGA 여왕 가리는 후반기 레이스 돌입…4라운드 강자를 주목하라

휴식기를 마친 KLPGA 투어가 오로라 월드 챔피언십으로 후반기를 시작했습니다. 남은 14개 대회 중 11개가 4라운드여서 실력과 체력이 더욱 중요해집니다. 김민솔, 김수지, 이다연, 임희정, 박현경, 유현조, 고지원, 이예원이 강세 후보로 꼽힙니다.
기사 전문 보기
[강 기자의 세종실록]

폭염 속 ‘풍덩’했다가 5년간 104명 사망…‘슬기로운 피서생활’ 이렇게

폭염이 이어지며 물놀이 사고와 냉방기기 화재가 급증했습니다. 최근 5년간 여름철 물놀이 사망자는 104명, 이 중 절반 이상이 7월 말~8월 초에 집중됐습니다. 에어컨·선풍기 화재도 2184건으로 전기적 요인이 대부분이어서 구명조끼 착용, 음주 수영 금지, 전용 콘센트 사용이 필요합니다.
기사 전문 보기
FORTUNE
오늘 당신의 행운은?
오늘 당신의 상세 운세를 확인해보세요.
‘서울 모닝브리핑’을 놓치셨다면?
지난 뉴스레터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