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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닝 브리핑
VOL #72 2026.07.28
AI 추천 주요 기사 TO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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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이 대선 과정에서 건진법사 전성배씨와 윤우진 전 서장 관련 허위 발언을 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습니다. 형이 확정되면 국민의힘은 보전받은 선거비용 397억여원을 반환해야 합니다.
중국 CXMT가 상장 첫날 시총 712조원을 기록하며 인텔을 제쳤습니다. IPO로 최대 14조4000억원을 확보해 D램과 HBM 투자에 나섰습니다.
한·브라질 정상회담에서 양국은 핵심 광물과 에너지 공급망 협력, 방산 비밀정보 교환, 우주·문화 교류 확대에 뜻을 모았습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검찰개혁 95% 완료를 언급하며 사의 뜻을 시사했으나, 청와대는 공식 확인이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송파구 선관위 투표소에서 같은 일련번호 투표지 두 장이 확인됐습니다. 무번호 용지에 번호를 임의 기입하는 과정의 관리 부실이 드러나 선거 공정성 논란이 커졌습니다.
화요일의 테마 연재
[창업주의 비밀노트]

‘국민 볼펜’이 쓴 韓문구 역사…“우리들 모두의 모나미” 15원으로 시작됐다

모나미는 1963년 첫 국산 볼펜 153을 내놓으며 한국 필기 문화를 바꿨고, 송삼석 명예회장은 15원 가격과 인간 중심 경영으로 회사를 키웠습니다. 상폐 위기에는 ‘우리들 모두의 모나미’라는 유언이 애국매수로 이어지며 국민 브랜드의 힘을 다시 보여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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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이 알려주지 않는 ‘세테크’]

7월 재산세 고지서 날아왔는데… 터무니없이 올랐다면 ‘이것’부터 확인하세요

올해 재산세가 크게 오른 이유는 공시가격 상승과 공정시장가액비율이 60%에서 원래대로 돌아온 영향입니다. 하지만 토지 오분류, 감면 누락, 6월 1일 기준 소유자 착오 같은 전산 오류로 세금이 과다 부과될 수 있어 고지서 산출내역을 꼭 확인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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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진의 클리닝타임]

연승보다 ‘뭣이 중헌디?’…위닝시리즈·승패마진·연패 관리!

후반기 개막과 함께 KBO 판도가 흔들리며 LG는 1위에서 3위로 내려앉고, 키움과 SSG가 상위권을 압박했습니다. 감독들은 연승보다 승패 마진, 위닝시리즈, 연패 차단을 더 중시하며 시즌 운영의 성패를 가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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