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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닝 브리핑
VOL #71 2026.07.27
AI 추천 주요 기사 TO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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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현 국세청장이 초고가 1주택자에 대한 장기보유특별공제가 비싼 집일수록 더 큰 혜택을 주는 역진적 제도라고 지적했습니다. 정부는 종부세를 가액 기준으로 구간화하고, 초고가 주택의 세율과 공제를 손보는 개편안을 다음달 초 내놓을 전망입니다.
삼성·SK·엔비디아 등이 1375조원 규모 AI·반도체 협력을 추진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한국을 글로벌 AI 공급망 핵심 국가로 키우겠다고 밝혔습니다.
양산·밀양이 39.3도까지 오르며 전국에 폭염중대경보가 이어졌습니다. 온열질환과 사망 사례가 잇따랐고 이번 주도 37도 안팎 무더위가 예보됐습니다.
대출 규제가 강화되자 청년·신혼부부 등 실수요자 지원을 위해 총량 규제에서 제외하는 방안을 금융당국이 검토했습니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의 사의 표명설에 청와대는 사실이 아니라고 진화했습니다. 그러나 장관이 여러 차례 무력감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지며 거취 논란은 계속될 전망입니다.
월요일의 테마 연재
[주목, 이주의 법안]

무인점포 ‘범죄 예방 장치’ 의무화…선 넘은 ‘합의금 장사’ 논란 끝낸다

강명구·김상훈·오세희 의원이 각각 무인점포 CCTV 의무화, 위치추적기 부착 스토킹 규정, 플라스틱 조화 억제 법안을 발의했습니다. 범죄 예방과 피해자 보호, 자원순환 강화를 함께 노린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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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인터뷰]

“올공 사태·김보미 도전은 기득권 향한 청년의 분노… 새로운 정치세력 나올 것”

강원택 서울대 원장은 올공 사태와 김보미 전 의장의 도전을 청년층의 기득권 분노로 해석했습니다. 86세대가 만든 양당 정치의 한계가 드러났고, 총선 전 새로운 정치세력이 등장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당원 주권주의와 공천 중심 정치도 변화의 걸림돌로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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