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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닝 브리핑
VOL #59 2026.07.09
AI 추천 주요 기사 TO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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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이 나토 정상회의에서 이란과의 전면전 가능성을 낮게 보며, 공격은 빠르게 끝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장기전을 추구하지 않는다며 유가 상승 우려도 조기 진정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사기·횡령 등 경제범죄 수사가 경찰의 취약점으로 드러났습니다. 실적 위주 평가와 인력 부족 탓에 사건이 지연되고, 변호사가 증거 수집까지 대신하는 실태입니다.
민주당이 법사위를 단독 개최해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을 상정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입법 폭주라며 항의했고, 여야가 회의장 앞에서 정면 충돌했습니다.
SK하이닉스 나스닥 ADR 공모에 글로벌 자금이 몰리며 초과 청약이 발생했고, 증권가는 국내 자금 이탈보다 기업가치 재평가 효과를 더 크게 보십시오.
미국이 한국 조선사에 함정 건조 역량을 묻고 나섰습니다.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은 놓쳤지만, 1600조원 규모 미국 군함 시장에서 마스가 협력 기대가 커졌습니다.
목요일의 테마 연재
[로:맨스]

‘장윤기 사건’에 보완수사권 논쟁 재점화…“준비 안 돼” 우려 더 커졌다

광주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사건에서 검찰의 보완수사가 혐의 변경과 증거 확보에 결정적 역할을 하면서, 보완수사권 폐지 논의가 다시 흔들리고 있습니다. 법조계는 경찰 수사 견제 장치가 사라질 수 있다며 개정 속도 조절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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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훈의 골프 확대경]

‘큐티풀’ 박현경 “1순위는 KLPGA투어…통산 10승 목표, 한국 안 떠나요”

박현경은 일본여자프로골프투어 우승 뒤에도 KLPGA투어가 1순위라며 올해는 한국에서만 뛰겠다고 했습니다. 통산 10승과 K10 타이틀이 목표라고 밝히며, 팬들과 국내 무대를 떠날 생각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실격과 가족상 등 시련도 겪었지만 더 강해졌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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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기자의 세종실록]

정부 “정유사, 손실 없으면 보상 없다”…가격 조정 ‘이중적 행태’ 철퇴

정부가 정유사 손실이 확인되지 않으면 보상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전쟁 직후 가격을 빠르게 올리고 종전 뒤에는 천천히 내린 담합 정황을 수사 중입니다. 산업부는 원가 기준으로 손실을 따지겠다고 했고, 허위 보고나 자료 조작이 드러나면 과태료와 행정처분도 검토하겠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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