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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닝 브리핑
VOL #57 2026.07.07
AI 추천 주요 기사 TO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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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광주 군공항 부지에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평탄화된 국유지라 공사와 보상 절차를 줄일 수 있고, 광주 도심·KTX역과 가까워 인력 확보와 물류에도 유리하다고 봤습니다. 이 대통령은 알박기와 지연을 막기 위해 협의 취득과 강제 수용을 병행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캐나다 잠수함 사업 우선협상자로 독일 TKMS가 선정됐습니다. 한화오션은 탈락했지만, TKMS와 협상이 결렬되면 차순위 협상권을 확보해 재도전 가능성을 남겼습니다.
자회사 상장 시 주주 동의와 3%룰을 의무화해 쪼개기 상장을 막고, 이사회에 주주보호 대책과 공시 책임을 부과했습니다.
홈플러스 파산 위기에 여당이 유통산업발전법 개정과 인수 유인책을 검토했습니다. 신보는 피해 중소기업에 최대 3000억원을 지원했습니다.
특검이 국정원이 비상계엄 때 ‘안보 위해 세력’ 수백명 명단을 준비하고 합수본 파견도 검토한 정황을 확인했습니다.
화요일의 테마 연재
[창업주의 비밀노트]

“배고픈 이웃 위해” 밀가루 두 포대의 기적…성심당 만든 임길순 ‘나눔의 힘’

성심당은 한국전쟁 피란민 임길순이 대전에서 밀가루 두 포대를 받아 찐빵을 빚으며 시작됐습니다. 그는 장사 뒤 남은 빵을 이웃과 나누고, 성당과 함께 어려운 이들을 도우며 ‘나눔의 힘’을 브랜드의 뿌리로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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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이 알려주지 않는 ‘세테크’]

“증시 폭락 때 물려줬는데 세금이 더 나왔어요”…모르면 당하는 ‘주식 증여’

주가가 크게 흔들릴 때 주식 증여를 서두르는 자산가가 늘었습니다. 그러나 증여세는 당일 가격이 아니라 앞뒤 2개월씩 총 4개월 평균 종가로 계산했습니다. 국내외 주식 모두 같고, 증여 취소와 신고 여부, 미성년·성인 공제 한도, 미국 주식의 환율·시차까지 함께 따져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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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사이언스]

“4개 국어 하면 뇌 ‘13년’ 젊어진다”…AI로 밝힌 뇌 노화 비밀

국제 연구팀이 다중언어 구사자 728명을 분석한 결과, 언어를 2개 이상 쓰는 사람의 뇌가 단일언어 사용자보다 더 젊게 나타났습니다. 2개 언어는 평균 6년, 3개는 7~8년, 4개는 13년까지 뇌 노화를 늦추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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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진의 클리닝타임]

“아듀, 잠실!” 잠실구장 첫 홈런 주인공 류중일이 말하는 잠실의 추억

잠실구장이 올 시즌을 끝으로 철거되고 돔구장으로 바뀌는 가운데, 첫 홈런 주인공 류중일 전 감독이 마지막 올스타전을 앞두고 추억을 떠올렸습니다. 그는 1982년 개장 기념 대회에서 잠실 1호 홈런을 쳤고, 지금도 그 공을 간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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