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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닝 브리핑
VOL #32 2026.06.02
AI 추천 주요 기사 TO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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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세척공실에서 폭발 화재가 발생해 생산팀 직원 5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회사는 공구에 묻은 화약을 세척하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했으며, 정부와 경찰은 원인과 과실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스라엘과 헤즈볼라의 충돌을 중재하며 이란과의 종전 협상을 계속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수도권 통근시간이 20년 새 19분 늘어 저소득층의 수면과 건강을 더 크게 갉아먹었다고 했습니다.
젠슨 황이 베라 루빈 본격 양산과 AI PC·피지컬 AI 전략을 공개하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 수혜를 시사했습니다.
5월 수출이 877억5000만 달러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반도체 비중은 처음 40%를 넘었고, 무역수지도 16개월 연속 흑자를 이어갔습니다.
화요일의 테마 연재
[창업주의 비밀노트]

“돈만 버는 기업은 수전노”…유한양행 100년 ‘유일한의 유산’

유한양행 창업주 유일한 박사는 기업 이익을 사회에 돌려줘야 한다는 철학 아래 안티푸라민을 개발하고, 종업원 지주제와 전문경영인 체제를 도입했습니다. 전 재산을 유한재단과 유한학원에 기증해 교육·공익사업의 기반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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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이 알려주지 않는 ‘세테크’]

민간 세무 앱에 낚였나요?…‘수수료 0원’ 숨은 세금 돌려받기 쉬워요

SNS와 포털의 세금 환급 광고는 실제 세액보다 크게 부풀린 금액을 보여주고, 성공 보수 30~40%를 숨겨 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잘못 신고하면 가산세 위험도 있습니다. 2일부터는 홈택스와 손택스에서 경정청구로 지난 5년치 환급을 수수료 없이 신청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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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사이언스]

흡혈 기생파리, 숙주에 정착하면 날개도 시력도 버린다

영국·이탈리아 공동연구팀은 사슴파리를 생활 단계별로 비교해, 숙주에 정착한 뒤 날개를 떼고 시각 관련 유전자 옵신 활성이 절반 수준으로 감소했음을 확인했습니다. 이는 영구 기생에 맞춰 감각과 에너지 배분을 재조정한 결과로 해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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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국의 러닝 보급소]

퇴근 후 가운 벗어던진 의사들이 달리는 이유

국내 첫 러닝 의학 심포지엄에서 의사들은 발과 발목 통증이 있어도 뛰어도 되는지, 언제 멈춰야 하는지 기준을 제시했습니다. 통증 강도와 다음 날 상태를 보고 판단하라고 했고, 발바닥 근육 강화 운동도 권했습니다. 꾸준한 달리기가 폐 건강과 암 예방, 대사질환 관리에 도움 된다는 연구도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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