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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닝 브리핑
VOL #28 2026.05.27
AI 추천 주요 기사 TOP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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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현장 붕괴로 안전 점검에 들어간 감리단장·현장소장·구조기술사 3명이 숨졌습니다. 유족들은 갑작스러운 비보에 오열했고, 동료들은 트라우마를 호소했습니다. 붕괴 여파로 서울역~신촌역 전차선이 단전돼 KTX와 일반열차 운행도 큰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한국 첫 핵추진잠수함이 2030년대 중반 진수돼 후반 실전 배치될 전망입니다. 북핵 대응과 자주국방 상징으로 평가됐습니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스타벅스코리아의 5·18 탱크데이 논란에 대해 “모든 책임은 저에게 있다”며 공개 사과했습니다.
서소문 고가 붕괴 여파로 코레일이 KTX 120여 개와 일반열차 운행을 조정했습니다. 출근길 혼잡이 예상됩니다.
김세의 가세연 대표가 고 김새론·김수현 관련 허위 사실 유포와 증거 인멸 우려로 구속됐습니다.
수요일의 테마 연재
[외안대전]

통일부가 쏘아올린 ‘평화적 두 국가’…현실 인정인가, 헌법 위반인가

통일부가 통일백서에 남북관계를 ‘평화적 두 국가’로 적으면서 두 국가론이 다시 부상했습니다. 찬성 측은 남북이 이미 별개 체제로 오래 운영돼 왔다고 보고, 반대 측은 헌법의 영토·통일 조항과 충돌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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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인사이트]

日자민당 ‘의원 그룹’ 다시 꿈틀… 총리 주무르는 ‘파벌’ 부활인가

일본 자민당에서 비자금 스캔들로 해산했던 파벌 대신 의원 모임이 다시 늘고 있습니다. 옛 니카이파·아베파 인사와 다카이치 지원 그룹까지 결집하며 내년 총재선을 앞둔 세력 재편이 본격화하는 모습입니다. 다만 과거처럼 총리 선출을 좌우할 거대 파벌의 부활로 보기는 어렵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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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인의 역사프리즘]

지방자치제, 독재의 방패에서 민주주의 보루로

지방선거는 1952년 이승만 정권의 권력 연장 수단으로 악용됐고, 1961년 군사쿠데타로 중단됐습니다. 그러나 4·19혁명과 6월 항쟁을 거치며 지방자치는 다시 민주주의의 핵심 제도로 자리 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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