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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국 기자
간식도 사이좋게
24일 ‘호반 서울신문 위민스 클래식’ 최종 라운드 17번 홀에서 김보아(왼쪽)가 같은 조 최은우에게 간식을 먹여 주고 있다.
김명국 기자
김명국 기자
2022-07-25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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