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바람의 아들’과 ‘바람의 손자’

[포토] ‘바람의 아들’과 ‘바람의 손자’

입력 2024-06-27 13:43
수정 2024-06-27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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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아들’ 이종범 전 LG 트윈스 코치와 아들 이정후가 26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시카고 컵스의 경기에 앞서 시구와 포구를 한 뒤 기념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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