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대높이뛰기’ 듀플랜티스
2주 만에 또 세계신기록
부다페스트 AFP 연합뉴스
나는야 하늘을 나는 인간 새
남자 육상 장대높이뛰기의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는 ‘스파이더맨’ 아먼드 듀플랜티스(26·스웨덴)가 13일(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헝가리 그랑프리 육상대회’에서 종전 자신이 보유한 세계 기록보다 1㎝ 높은 6m29를 뛰어넘으며 개인 통산 13번째 세계 기록을 작성했다.
부다페스트 AFP 연합뉴스
부다페스트 AFP 연합뉴스
남자 육상 장대높이뛰기의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는 ‘스파이더맨’ 아먼드 듀플랜티스(26·스웨덴)가 13일(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헝가리 그랑프리 육상대회’에서 종전 자신이 보유한 세계 기록보다 1㎝ 높은 6m29를 뛰어넘으며 개인 통산 13번째 세계 기록을 작성했다.
부다페스트 AFP 연합뉴스
2025-08-14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내 남편이랑 바람났지?” 이웃 찾아가 대변 던지고 도주한 아내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62235_N2.png.webp)

![thumbnail - 안은진 “양치하는데 물이 새” 이상해진 얼굴…촬영 멈추게 한 ‘이 병’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071623_N2.png.webp)
![thumbnail - “나도 모르게 유부남”…김범룡도 당한 ‘몰래 혼인신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45128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