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은(25·나이키골프)이 20일 오후 서울시를 방문해 이명박 시장에게 불우이웃돕기 성금 1억원을 전달한다고 서울시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19일 밝혔다. 성금은 박지은의 기부금과 부친 박수남씨가 운영하는 삼원가든의 매출 일부 등으로 조성됐다. 한편 홍명보(35·전 LA갤럭시)는 19일 종로의 한 피자 전문점에 60여명의 어린이를 초대해 ‘사랑의 피자파티’를 진행했다.
2004-12-2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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