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 규명을 위한 검경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 차장검사)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부부의 동반 해외 출장과 관련해 중앙선관위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다.
이번 압수수색은 노 전 위원장 부부의 동반 해외 출장 및 선관위 직원들의 외유성 해외 출장에 관한 업무상횡령 등 고발 사건과 관련한 강제수사라고 합수본은 설명했다.
사진은 이날 경기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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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중앙선관위를 수사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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