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위에 미용실 차렸나…운전석 밖으로 머리 내밀고 ‘싹뚝싹뚝’

도로 위에 미용실 차렸나…운전석 밖으로 머리 내밀고 ‘싹뚝싹뚝’

문경근 기자
문경근 기자
입력 2026-07-14 11:27
수정 2026-07-14 13:0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세줄 요약
  • 신호 대기 중 창밖으로 머리 자름
  • 운전석 가위 사용, 도로 위 위험 행동
  • 제보자, 정지선 위반과 태연함 지적
이미지 확대
한 여성이 운전 중 도로에서 창밖으로 머리를 내밀고 머리카락을 자르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었다. JTBC 사건반장 캡처
한 여성이 운전 중 도로에서 창밖으로 머리를 내밀고 머리카락을 자르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었다. JTBC 사건반장 캡처


한 여성이 도로에서 신호를 기다리던 중 운전석 밖으로 머리를 내밀고 머리카락을 자르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13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제보자 A씨는 지난 11일 오후 서울 한 도로 위에서 황당한 상황을 목격했다고 전했다.

A씨가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신호 대기 중인 차량 운전석에서 가위를 꺼내 든 여성이 창밖으로 얼굴을 내밀고 머리카락을 자르고 있었다. 여성은 두 번이나 머리카락을 자르고 손을 털고서 창문을 올렸다.

A씨는 제보하게 된 이유에 대해 “(여성이) 한 번도 아닌 두 번이나 머리카락을 자르고 태연하게 창문을 올렸다”며 “심지어 정지선도 지키지 않고 정차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무리 신호를 기다리고 있었어도 도로에서 저렇게 위험하게 행동하는 것이 이해되지 않는다”고 했다.

이를 본 일부 누리꾼들은 여성의 무개념 행태에 대해 비판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미지 확대
한 여성이 도로에서 운전 중 창밖으로 머리를 내밀고 머리카락을 자르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다. JTBC 사건반장 캡처
한 여성이 도로에서 운전 중 창밖으로 머리를 내밀고 머리카락을 자르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다. JTBC 사건반장 캡처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내안의 AI 본성 분석 :
UNMASK ]
"기사를 읽는 동안 깨어난 당신의 숨겨진 페르소나를 AI가 스캔합니다."
기사 반응 MBTI 확인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영상 속 여성이 도로에서 한 행동은 무엇인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GO FREE RUN 참가자라면 메가커피 쏙! 신규회원 1,000명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