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에서 발생한 태양광 에너지저장장치 화재
경북 경주에서 태양광 에너지저장장치(ESS)에 화재가 발생했다.
16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20분쯤 경주시 안강읍 태양광 발전설비 ESS에서 불이 났다.
불은 샌드위치 패널 건물 1동과 리튬배터리셀 120개 등을 태운 뒤 약 3시간 30분 만에 꺼졌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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