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1시 59분쯤 경북 상주시 모서면 캠핑용 장작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50대 1명이 경상을 입었다.
또 철골조 비닐하우스 1동과 캠핑용 장작 120t이 불에 탔다.
소방 당국은 출동해 4시간 10여 분 만에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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