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서 도서관에 SUV 돌진, 2명 부상…운전자 “급발진” 주장

김천서 도서관에 SUV 돌진, 2명 부상…운전자 “급발진” 주장

김상화 기자
입력 2026-01-27 15:27
수정 2026-01-27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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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운전자, 급발진 주장”

김천서 SUV 차량이 도서관으로 돌진해 2명이 부상을 당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김천서 SUV 차량이 도서관으로 돌진해 2명이 부상을 당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27일 낮 12시 57분쯤 경북 김천시 율곡동에서 스포츠유틸리티차(SUV)가 도서관 건물 1층으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도서관 유리 출입문이 부서지며 내부에 있던 50대 작업자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 차량 운전자인 70대 남성은 다치지 않았다.

경찰은 사고와 관련해 “음주운전은 아니다. 운전자는 차량 급발진을 주장하고 있다”며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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