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사이 경주·경산·포항서 비닐하우스·공장·상가 화재 잇따라

밤사이 경주·경산·포항서 비닐하우스·공장·상가 화재 잇따라

김상화 기자
입력 2025-12-22 08:35
수정 2025-12-22 08:35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연합뉴스
연합뉴스


밤사이 경북지역 공장과 비닐하우스, 상가 등에서 잇따라 화재가 발생했다.

경북도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쯤 경주시 안강읍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나 1시간여만에 진화됐다.

화재로 99㎡ 규모 비닐하우스 1개 동이 모두 탔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앞서 이날 오전 4시 46분쯤 경산시 진량읍 한 파이프 가공 공장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화재가 발생해 건물 1개 동(593㎡)이 모두 타는 재산 피해가 났다.

또 이날 오전 1시 26분쯤 포항시 구룡포읍 한 상가에서도 불이나 건물 일부와 집기류 등이 소실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경북지역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발생 여부는?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쿠팡 가입유지 혹은 탈퇴할 것인가?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의혹 이후 진정성 있는 사과보다는 사태 축소에 급급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지난 30~31일 국회 청문회에서 보여준 관계자들의 불성실한 태도 또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쿠팡 측은 이러한 논란에도 '탈퇴 회원은 많지 않다'고 발표했습니다. 과연 여러분은 앞으로도 쿠팡 회원을 유지하실 생각입니까?
1. 유지할 계획이다.
2. 탈퇴를 고민 중이다.
3. 이미 탈퇴했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