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입맛 사로잡는 대왕콜라비 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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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5-11-22 13:27
수정 2025-11-22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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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대한민국김치협회와 22일 양재동 aT센터 제2전시장(3층)에서 ‘2025 대한민국 김장대축제’를 개최했다.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김장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체험·전시를 선보인다. 우수 국산 김치와 김장 재료를 생산자 직거래로 판매한다.

김치 전시·판매장에서는 배추·고춧가루·마늘·생강·양파·젓갈 등 김장 주·부재료와 ‘대한민국 김치 품평회’ 수상 제품 등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aT 바로마켓 참여 농가 18곳과 서울동행상회 우수 농가 10곳이 김장 재료와 장류·수산가공품·과일·떡류를 선보인다.

유정희 서울시의원, 관악구 전통시장·상점가 연합회 출범식 참석

서울시의회 유정희 의원(관악구4·문화체육관광위원회)은 지난 20일 관악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사)관악구 전통시장·상점가 연합회 출범식에 참석해 연합회 출범을 축하하고 전통시장 활성화에 대한 응원의 뜻을 전했다. 이날 출범식은 관악구 전통시장과 상점가 상인들이 뜻을 모아 연합회를 공식 출범하는 자리로, 지역 상권의 공동 대응과 협력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유 의원은 관악구 전통시장과 상점가가 지역 경제의 핵심 축이자 생활경제의 중심이라는 점에 공감하며, 연합회 출범이 상인 간 연대와 상권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유 의원은 “전통시장과 상점가는 관악경제의 대동맥이자 주민들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경제 현장”이라며 “이번 연합회 출범이 상인 여러분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으고, 지속 가능한 지역 상권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급변하는 소비 환경 속에서 전통시장과 상점가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개별 점포를 넘어선 협력과 공동 대응이 중요하다”면서 “연합회가 현장의 의견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실질적인 변화를 끌어내는 중심 역할을 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끝으로 유 의원은 “앞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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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가족, 외국인 명예시민 등 기관 추천을 받은 100여명이 김치 명인과 함께 김치를 담그는 체험도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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