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로 배우는 부산형 영어교재 나왔다…핀란드식 놀이기반 학습법 적용

놀이로 배우는 부산형 영어교재 나왔다…핀란드식 놀이기반 학습법 적용

구형모 기자
입력 2025-03-11 10:27
수정 2025-03-11 10:27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놀이로 배우는 부산형 영어교재 ‘English Waves’ (부산시 제공)
놀이로 배우는 부산형 영어교재 ‘English Waves’ (부산시 제공)


부산시는 자체개발한 영유아와 초등 저학년을 위한 맞춤형 영어교재 ‘잉글리시 웨이브스(English Waves)’를 11일 공개했다.

이 교재는 영어를 처음 접하는 어린이가 언어가 아닌 문화속에서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핀란드식 놀이 기반 학습법을 적용했다.

이 교재는 단순 암기가 아닌 실생활에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힐 수 있도록 설계됐다.

나이별, 수준별 맞춤설계를 적용해 스토리북 8권, 워크북 8권 등 총 32권을 제공한다.

이미지 확대
놀이로 배우는 부산형 영어교재 ‘English Waves’ 학습장면 (부산시제공)
놀이로 배우는 부산형 영어교재 ‘English Waves’ 학습장면 (부산시제공)


부산시 소통캐릭터 ‘부기’ 콘텐츠를 활용하고, 해운대, 용두산, 부산불꽃축제 등 부산의 대표 명소와 문화를 소재로 한 이야기를 담아 어린이들이 더욱 친숙하고 흥미롭게 영어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시는 이날부터 시 영어하기 편한도시 홈페이지(www.busan.go.kr/englishbusan)와 들락날락 플랫폼(www.busan.go.kr/bschild)에서 교재와 음원을 공개한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