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우사서 용접하던 20대 소에 부딪혀 심정지 김상화 기자 입력 2024-05-05 09:06 수정 2024-05-05 09:06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4/05/05/20240505500004 URL 복사 댓글 0 이미지 확대 경찰 마크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경찰 마크 4일 오후 11시 38분쯤 경북 경산시 용성면의 한 우사에서 용접작업을 하던 20대 남성이 소에 부딪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이 남성은 우사 가림막 용접작업 도중 용접 불꽃에 놀라 흥분한 소에 부딪힌 것으로 추정된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산 김상화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