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룹은 현정은 회장이 한국여성단체협의회가 선정하는 올해의 ‘김활란 여성지도자상’을 수상한다고 26일 밝혔다. 김활란 여성지도자상은 여성단체협의회의 초대 회장인 고 김활란 박사의 뜻을 기리기 위해 여성 지위 향상과 양성 평등에 헌신한 여성 지도자에게 주는 상이다.
2010-10-2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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