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스포츠(대표이사 안성덕)는 29일 공석 중인 프로농구 창원 LG 세이커스 단장에 현 LG전자 총무팀장인 허병진(51)씨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허병진 신임 단장은 양정고와 한국항공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한 뒤 82년부터 LG전자에 몸담아 왔다.
2008-10-3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살 빼려고 맞았는데 뜻밖의 효과…“위고비·마운자로, 암 억제 가능성”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55819_N2.png.webp)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