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한국 록의 전설’ 신중현(66)씨가 다음달 은퇴공연을 갖는다. 공연을 주관하는 KM엔터테인먼트는 “신중현씨가 7월1일 오후 8시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신중현 라스트 콘서트’란 타이틀로 150분간 은퇴공연을 갖는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공연에는 후배 가수인 윤도현밴드, 김종서 등이 게스트로 참석하며 신중현의 아들인 시나위의 신대철과 서울 전자음악단의 신석철, 신윤철 3형제가 함께 출연할 예정이다. 입장료 3만∼10만원.(031)435-4900.
2006-06-1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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