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플러스] 유한수 前전경련 전무 구속

[사회플러스] 유한수 前전경련 전무 구속

입력 2005-11-26 00:00
수정 2005-11-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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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 금융조사부(부장 정동민)는 25일 한국상호저축은행 대표이사로 있을 때 거액의 대출사례금을 받은 유한수(56) 전 전국경제인연합회 전무에 대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의 수재 혐의로 구속했다. 유씨는 2001년 6월 P상호저축은행 대주주 이모씨에게 40억원을 대출해 주고 사례비로 5억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2005-11-2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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