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비싼 이중섭 작품

가장 비싼 이중섭 작품

입력 2005-03-17 00:00
수정 2005-03-17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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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 이중섭의 미공개작 ‘아이들’이 16일 오후 열린 서울옥션 경매에서 3억 1000만원(수수료 별도)에 낙찰돼 자신의 최고 경매가 기록을 갈아치웠다.‘아이들’은 한몸으로 연결된 듯한 벌거벗은 아이 둘이 개구리를 바라보는 모습을 통해 해맑은 동심의 세계를 표현한 2호 크기의 작품. 그동안 이중섭 작품의 경매 최고가는 2000년,6호 크기의 ‘풍경’으로 2억 8000만원에 팔렸다.

2005-03-1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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