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헌 “휴가 명받았습니다”

송승헌 “휴가 명받았습니다”

입력 2005-02-25 00:00
수정 2005-02-25 07:25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탤런트 송승헌이 24일 입대 후 첫 휴가를 나왔다. 이날 4박5일간의 첫 휴가를 받고 오전 7시20분쯤 송 이병은 전투복과 전투화를 착용, 연예계 시절의 화려한 의상과 대조적이었다. 표정도 입대 당시의 침울했던 모습과는 달리 밝았다.

특히 일본·대만·홍콩 등 국내외 팬 80여명이 송 이병을 격려하기 위해 부대 정문 앞에서 환영, 식지 않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팬들은 매서운 추위도 아랑곳하지 않고 ‘수고하셨습니다.’라는 내용의 플래카드를 들고 송 이병을 반겼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2005-02-25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