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 합동으로 구성된 광복60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위원장 이해찬 국무총리·강만길 상지대 총장)는 14일 전체회의를 갖고 각종 기념사업 계획을 다음달 중순까지 확정짓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서기로 했다. 강만길 위원장은 회의에서 “앞으로 광복 60년 사업은 과거보다는 미래에 중점을 둬 민족사적으로 의미있는 일을 추진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진경호기자 jad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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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2-1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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