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늘 같은 동작을 반복하면서 사용하게 되는 근육은 극도의 피로감을 느낀다. 잠시라도 자주 쓰는 근육은 잠시 쉬게 하고, 쓰지 않는 근육을 움직여 몸 전체에 균형을 유지해야 한다. 하루에 5분을 투자해 등 근육의 근력을 향상시키고, 척추를 바로 잡아 보자. 순서를 외워 연결동작으로 하는 것이 좋다.
■ 도움말 중앙대 전선혜 교수/의상협찬 단스킨(02-310-1569)■ 촬영 S.I Studio(02-516-4607)
▲ 1. 바른자세 잡기
어깨 힘을 빼고 가슴을 펴며, 배를 넣은 자세에서 정면을 본다. 숨을 크게 들이마시면서 배를 내밀었다가 입으로 길게 내쉬며 배를 밀어넣는다.
▲ 2.뒤로 젖히기 두 손을 꼬아 잡은 상태로 숨을 들이마시면서 위로 쭉 팔을 뻗어 뒤로 젖힌다. 숨을 내쉬면서 팔을 앞으로 내린다. 손을 반대로 꼬아 반복.
▲ 3.상체 숙이기 상체 힘을 완전히 빼고 무릎을 살짝 구부리면서 상체를 깊숙이 숙인다. 무리해서 다리를 펼 필요는 없다.
▲ 4.등 펴기 3의 자세에서 두 손으로 무릎 뒤쪽을 잡고 등과 다리를 꼿꼿이 펴고 정면을 응시한다.
▲ 5.몸 펴기 팔로 바닥을 지탱해 팔굽혀펴기에서 바닥에 완전히 엎드린 자세를 잡는다.
▲ 6.상체 펴기 5의 자세에서 상체를 일으켜 몸을 쭉 펴준다.
▲ 7.어깨 누르기무릎을 바닥에 대고 엎드린 자세에서 엉덩이를 위로 들어올리고 팔을 편 채로 어깨를 누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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