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혜경 여사, 불교지도자 ‘국민화합 기원’ 만찬 참석

[포토] 김혜경 여사, 불교지도자 ‘국민화합 기원’ 만찬 참석

입력 2025-12-13 10:38
수정 2025-12-13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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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리더스포럼은 지난 12일 서울 중구 반얀트리 클럽앤스파 서울에서 불교 지도자들을 초청해 ‘국민화합기원 송년만찬’을 개최했다.

올 한 해를 마무리하고 국민화합을 기원하기 위해 한국불교종단협의회와 함께 연 이날 만찬엔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 원로의회의장 자광스님, 호계원장 정묵스님, 중앙종회의장 주경스님 등 불교 지도자 130여 명이 참석했다.

아울러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도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하정우 대통령실 AI미래기획수석 등과 함께 참석해 볼교 지도자들과 인사를 나눴다.

진우스님은 이날 송년 법문을 통해 “지금 우리 국민의 마음은 많이 지쳐있다. 정치·경제·사회 전반에서 겪은 혼란의 여파가 아직 남아있다”며 “지금 필요한 것은 물질이나 권력이 아니라 마음의 안정과 정서적 평안”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민 모두가 마음의 평안을 얻고 서로를 살피며 살아가는 사회, 그것이 한국불교가 열어가야 할 정신문명”이라며 “오늘 이 자리가 그 새로운 출발점이 되기를 발원한다”고 말했다.

이날 만찬에 앞서 5분간 선명상이 진행됐으며, 내년 불교리더스포럼 7기 출범도 축하했다.

김용호 서울시의원, 2026년 (사)서울시상점가전통시장연합회 신년회 및 정기이사회 참석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용호 의원(국민의힘, 용산1)은 지난 14일 서울시의회 별관 회의실에서 개최된 2026년 (사)서울시상점가전통시장연합회 신년회 및 정기이사회에 참석해, 지난해 추진된 골목상점가와 전통시장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도 서울시 상점가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정책 개발과 협력 의지를 밝혔다. 이날 행사는 2026년 새해를 맞아 서울시 상점가·전통시장 연합회 임원단과 서울시 관계 부서 책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 한 해의 성과를 돌아보고, 2026년 주요 사업 방향과 운영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의원을 비롯해 이해선 서울시 민생노동국장, 김경미 소상공인정책과장, 한경미 상권활성화 과장, (사)서울시상점가전통시장연합회 반재선 이사장과 임원진, 각 자치구 상점가·전통시장 회장들이 참석해 상권 현안과 정책 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골목상점가와 전통시장은 단순한 소비 공간을 넘어, 지역 공동체의 일상과 삶이 축적된 생활 인프라”라며, “지금 필요한 것은 일회성 행사나 단기 지원이 아니라, 상인들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정적인 운영 환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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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리더스포럼은 사회 각 분야의 불자 지도자들이 수행과 나눔의 불교 정신을 사회로 확산시키자는 취지로 결성된 단체다. 현재 1천80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며, 이기흥 전 대한체육회장이 상임대표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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