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선총련) 기관지 조선신보는 21일 평양골프장의 모습을 소개했다.
평양골프장의 위치는 남포시 강서구역 태성리에 있다. 골프장은 총 18개 홀로 설계됐으며 하루에 200명의 이용객을 수용할 수 있다.
또한 골프장 주변의 송림이 우거진 나지막한 산기슭과 호숫가에는 가족숙소와 일반숙소, 보트장, 낚시터를 비롯해 관광객들의 편의를 도모하는 종합봉사건물들이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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