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 요약
- 겸직은 법률 허용 범위라는 해명
- 비례의원 사퇴 요구는 자리 나눠먹기 지적
- 배우자 임명·부동산 의혹도 전면 반박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기자회견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10일 국회 소통관에서 입장 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9.10 연합뉴스
[속보] 용혜인 “겸직은 법률이 허용”…비례의원 사퇴 요구 일축
[속보] 용혜인 “저 개인의 영달 중요했다면 장관직 수락 안했을 것”
[속보] 용혜인 “말도 안 되는 의혹 실체 있는 것처럼 보도”
[속보] 용혜인 “의원 사퇴가 오히려 자리 나눠먹기…관례로 평가 어려워”
[속보] 용혜인 “원외정당도 국민 선택만큼 보조금 지원해야”
[속보] 용혜인 “중국인에 집 팔아 시세차익? 복직 탓에 급하게 판 것”
[속보] 용혜인 “주식은 커녕 부동산 투기·코인 등 한 적 없다”
[속보] 용혜인 “‘가족정당’ 모욕…남편, 국회 인턴 수준 급여 받았다”
[속보] 용혜인, 배우자 당직자 임명에 “절차적 하자 없어”
[속보] 용혜인 “성평등 발의 0건? 다른 위원회서 관련 법안 발의”
[속보] 용혜인 “‘언더조직’ 활동 부정 안 해…성차별 묵인 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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