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원희룡·나경원·김충환, SBS서 맞장토론

오세훈·원희룡·나경원·김충환, SBS서 맞장토론

입력 2010-04-15 00:00
수정 2010-04-15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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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토론 -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 누가 적합한가?’

6.2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한 오세훈 서울시장과 원희룡, 나경원, 김충환 의원 등 한나라당 경선 후보들이 16일 자정 방송되는 SBS TV ‘시사토론’에 나란히 출연한다.

 SBS는 15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들 네 후보가 한자리에 모여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로 누가 가장 적합한지 TV 토론을 벌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혔다.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 누가 적합한가?’라는 제목으로 진행되는 이번 토론에서는 후보 간 맞장토론이 펼쳐진다. 각 후보가 상대후보를 지정해 1대 1로 질의 응답하는 방식이다.

 SBS는 “토론의 긴장감을 높이고 후보들의 정책과 자질을 명확히 따져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밝혔다.

이새날 서울시의원, 잠원한강공원 노후 운동시설 정비 완료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잠원한강공원 신사나들목 동호대교 하부의 노후 운동 공간 정비공사가 최근 완료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기간 외부 노출로 인해 이용 불편과 안전사고 우려가 제기되던 기존 노후 시설을 전면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그간 햇빛과 비바람에 노출되어 기능이 저하됐던 운동기구들이 대대적으로 정비됨에 따라, 시민들은 한결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한강을 조망하며 운동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이에 서울시 미래한강본부는 지난 3월 23일부터 4월 30일까지 ‘잠원한강공원 노후 운동시설 공간 정비공사’를 실시하고 기존 운동기구를 철거한 뒤 다양한 기능을 갖춘 복합 운동기구로 전면 교체했다. 특히 운동 공간 상부에 천장을 설치해 우천이나 폭염 등 날씨와 관계없이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새롭게 조성된 운동 공간에는 상체·하체·코어 운동이 가능한 복합 운동기구와 스트레칭 시설 등이 설치됐으며, 그늘막 형태의 지붕 구조를 도입해 한강 조망과 휴식 기능까지 함께 고려했다. 이를 통해 시민들은 사계절 내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야외 운동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이 의원은 “신사나들목은 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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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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