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오는 30일 정몽준 대표를 비롯한 한나라당 최고위원단을 청와대로 초청, 조찬회동을 갖고 세종시 대책 등 정국 현안을 논의한다.
청와대 관계자는 27일 “이 대통령과 당 최고위원들의 조찬이 30일로 잡혀 있다.”면서 “회동에서 여러 현안이 자연스럽게 논의될 것”이라고 확인했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청와대 관계자는 27일 “이 대통령과 당 최고위원들의 조찬이 30일로 잡혀 있다.”면서 “회동에서 여러 현안이 자연스럽게 논의될 것”이라고 확인했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2009-11-28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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