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충남도

[인사]충남도

이종익 기자
이종익 기자
입력 2026-07-06 16:13
수정 2026-07-06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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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줄 요약
  • 2급·3급·4급 정기인사 단행
  • 핵심 실·국장 및 의회사무처장 재배치
  • 6개 시군 부단체장 인사 포함
■충남도

◇2급 전보

△자치안전실장 신동헌 △산업경제실장 구상 △의회사무처장(계획인사교류) 손철웅 △대전광역시 계획인사교류 안호

◇3급 승진

△안전기획관 남성연 △건설교통국장 김용목 △대전광역시 계획인사교류 오수근

◇3급 전보

△대전충남행정통합준비단장 최원혁 △경제기획관 황침현 △균형발전국장 김영관 △인구전략국장(계획인사교류) 이종익 △보건복지국장 이종필 △해양수산국장 이주영

◇3급 부단체장

△논산시 김종수 △계룡시 신일호 △당진시 성만제 △금산군 조진배 △부여군 이동유 △태안군 유윤수

◇4급 승진

△청년정책관 한미라 △탄소중립경제과장 이승원 △보건정책과장 권민식 △산림휴양과장 안규원 △농업정책과장 임정희 △충남도립대학교 사무국장 한용구

◇4급 전보

이인애 서울시의원, 신경근육장애인 권리 증진 위한 제도 마련에 노력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이인애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지난 15일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열린 ‘제1차 서울시 신경근육장애인 정책간담회’에 참석해 신경근육장애인 당사자와 가족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과 정책 요구를 청취했다. 신경근육장애는 질환이 점차 진행되고 근력이 점차 약화하는 특성이 있어, 일상생활과 이동은 물론 의료적 관리와 활동지원 등 종합적인 서비스 조력이 필수적이다. 하지만 현재의 장애인 지원 제도는 이러한 개별적·복합적 특성을 온전히 담아내지 못하고 있다는 목소리가 높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활동지원 서비스 확대 ▲질환 진행성을 반영한 판정기준 개선 ▲재활 및 보조기기 지원 ▲전담 지원체계 구축 등이 핵심 현안으로 논의됐다. 아울러 한국근육장애인협회는 이 부위원장에게 서울시 근육장애인 지원 조례 제정을 촉구하는 정책제안서를 전달했다. 이 부위원장은 “아직 우리 사회에서 신경근육장애인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 형성이 충분하지 않아 서울시 차원의 조례 마련도 쉽지 않은 상황”이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경근육장애인에 대한 복합적인 지원과 권리 증진을 위한 제도 마련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부위원장은 이날 전달받은 정책제안서와 당사자·가
thumbnail - 이인애 서울시의원, 신경근육장애인 권리 증진 위한 제도 마련에 노력

△산림자원과장 이용길 △건설정책과장 김성환 △교통정책과장 박진숙 △도로철도항공과장 박상용 △농업기술원 스마트교육센터장 장인동 △인재개발원 도민교육운영과장(계획인사교류) 김종순 △계획인사교류 복귀 이필재(대전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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