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 요약
- 전남 해남서 경비행기 추락, 2명 중상
- 초당대 교관·학생 탑승, 병원 이송
- 무안공항 이륙 후 산이비행장 향하던 중 사고
23일 오후 전남 해남군에 경비행기가 추락해 2명이 중상을 입었다. 2026.5.23 전남소방본부 제공
전남 해남에서 경비행기가 추락해 2명이 크게 다쳤다.
23일 오후 3시 10분쯤 전남 해남군 문내면 인근 임야에서 경비행기가 추락했다.
이 사고로 경비행기에 탑승 중인 초당대학교 교관(20대)과 학생(20대)이 중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해당 경비행기는 무안국제공항에서 이륙해 산이비행장으로 향하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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