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룡 소방청장이 21일 오전 대구 북구 엑스코에서 열린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2026.5.21 소방청 제공
청와대는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해 진상 확인과 감찰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언론 공지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이 이같이 지시했다고 전했다.
다만 어떤 배경의 지시인지에 대해서는 따로 언급하지 않았다.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6개월여간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 왔고, 지난 3월 17일 신임 소방청장에 임명됐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